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업 욕하고 글 삭제하신분

... 조회수 : 1,696
작성일 : 2018-11-17 10:46:35
당신 인생이나 열심히 의미 있게 사세요.
세상 주부들 전업이든 맞벌이든 다들 열심히 자기 인생
잘 살아가고 있는데 당신 같은 인간들이 서로를 미워하라고
부추기고 편 가르고 있는 겁니다.
당신이 돈 벌면 누구 딴 사람 주세요?
이웃집 전업이 당신 등 떠밀어 돈 벌라고 했어요?
진짜 딱 한마디 하고 싶네요.
너나 잘 하세요.
IP : 203.234.xxx.21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18.11.17 10:48 AM (112.154.xxx.44)

    정말 동감

    너나 잘 하세요 ^^

  • 2. 각자
    '18.11.17 10:51 AM (1.232.xxx.157)

    자기 삶 알아서 사는 거지 남한테 이렇게 살아라 말할 순 없는 거죠.
    전업이 맞벌이한테 생활비 달라 했나요? 왜그러는지??

  • 3. ...
    '18.11.17 10:53 AM (125.180.xxx.185)

    생계형 맞벌이들이 꼭 전업한테 시비 걸더군요.

  • 4. ...
    '18.11.17 10:55 AM (203.234.xxx.210)

    생계형 맞벌이가 아니라 그냥 인성 덜 된 인간이
    시비 거는 거라고 봅니다.

  • 5. 맞습니다.
    '18.11.17 10:56 AM (100.33.xxx.148)

    다 사는 방법이 다른데,
    자기가 사는 방법만 정답이 아닌데.

  • 6. ㅡㅡ
    '18.11.17 11:20 AM (223.39.xxx.117)

    남이 바쁘든 한가하든 그게 뭐그리 관심거리 일까?
    신기신기
    남이 맞벌이해서 돈 더 많이 벌더라도 자기 주머니
    더 채워질리도 없고
    남이 맞벌이 한들 전업을 한들 자기와 아무 관련이 없구만
    참 할일도 없다 싶네요

  • 7. 짜증
    '18.11.17 11:41 AM (121.174.xxx.203)

    저도 직장다니지만 하도 글이 한심해서 댓글달아놨더니 바로 삭제했네요
    얼마나 할짓이 없으면 그런 글이나 올리고 있는지 그시간에 차라리 잠이나 자라~

  • 8. ㅡㅡ
    '18.11.17 12:03 PM (59.9.xxx.67)

    글은 못봤지만
    왜그러고 살까...
    가련한인생

  • 9.
    '18.11.17 12:12 PM (175.117.xxx.158)

    지좋으라고 돈벌러 다니면서 전업한테 시비붙은 이상한 여자들 많네요

  • 10. 제일도
    '18.11.17 1:05 PM (223.38.xxx.33)

    잘못하니 남보고 저러는거죠.
    상병신들이에요.
    일부 동조댓글은 더 상병신이구요

  • 11. ........
    '18.11.17 1:09 PM (112.154.xxx.139)

    여혐남혐 맞벌이전업주부...기타등등 매사에 편가르기밖에 할줄모르는거 고쳤으면좋겠어요
    상생하는법을 논의해도 모자를판에 매사 비교하고 남욕하고
    지긋지긋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1919 서울숲 트리마제 어떤가요? 10 궁금 2018/12/16 7,368
881918 우리반 아이들 .... 2018/12/16 905
881917 문과 논술을 잘한다는건 어떤 의미인가요? 11 문과논ㄴㄱ술.. 2018/12/16 2,586
881916 와인냉장고 활용도 있을까요? 2 2018/12/16 2,536
881915 쌀국수에 넣는 양파절임을 했는데 매운맛이 안없어져요 3 통나무집 2018/12/16 1,493
881914 12살 아이가 우는데요 1 . 2018/12/16 1,508
881913 아 사랑이란 사랑이란 이런거니.................예쁜.. 4 tree1 2018/12/16 2,485
881912 목돈 빌려주고 푼돈으로 받는것도 참 싫어요... 23 .... 2018/12/16 6,381
881911 남편과 저의 차이 9 ㅇㅇ 2018/12/16 4,596
881910 "韓따라잡은 中디스플레이, 이젠 기술 아닌 생산성 훔쳐.. 현재상황 2018/12/16 880
881909 퀸 노래 중에 어떤 곡을 가장 좋아하세요? 31 oo 2018/12/16 2,947
881908 한국 역사상 박씨 미인은 왜 이렇게 적을까요? 29 너무신기 2018/12/16 6,070
881907 맞춤법 좀 가르쳐주세요~ 9 몰라서~ 2018/12/16 1,573
881906 Queen - my melancholy blues 2 뮤직 2018/12/16 836
881905 무스탕 입으시는분들,엉덩이나 다리 안춥나요? 4 뭇땅 2018/12/16 2,240
881904 프로파일러가 꿈이라며 심리학과를 간다는데. 17 아델라 2018/12/16 6,964
881903 여학생 기숙사 침입해 강제추행 및 폭행한 부산대 남대생 검거 6 박카스112.. 2018/12/16 2,881
881902 황교익씨 49 2018/12/16 6,607
881901 에코백 조심해야겠네요. 15 ... 2018/12/16 15,634
881900 이런 노래가 있었다니..가사에 전율하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 tree1 2018/12/16 2,154
881899 친구가 돈을 빌려달라고 하는데요... 29 겨울비 2018/12/16 10,754
881898 가난한 시댁과 가난한 친정 13 ㅇㅇㅇ 2018/12/16 10,266
881897 급질문)인터넷으러 책을 사서 부대로 바로 보낼수 없나요? 7 희망 2018/12/16 2,352
881896 아무것도 하기 싫은 이유가 뭘까요 5 ㅇㅇ 2018/12/16 3,177
881895 아메리카노 마시는데 성인여드름이 생길까요? 갑자기 2018/12/16 1,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