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칼칼한?된장찌개는 어떻게 만드나요?

ㅇㅇ 조회수 : 3,009
작성일 : 2018-11-17 09:16:16
비법이 뭘까요? 재료는 많이 안들어가고 두부는 큼직하게 시원하면서 칼칼한 된장찌개..너무 까다롭죠ㅡㅡ;; 아프니까 이런게 먹고싶네요ㅜㅜ 제가 만들면 뭔가 순하고 아쉬운 느낌..국물이 자작해서 밥을 비벼먹는수준으로 바뀌는게 영 솜씨가 없네요..
IP : 223.33.xxx.24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답은
    '18.11.17 9:18 AM (110.70.xxx.167)

    청양고추요

  • 2. ...
    '18.11.17 9:22 AM (39.121.xxx.103)

    파랑 청양고추만 넣고 끓여보세요.

  • 3. ...
    '18.11.17 9:26 AM (125.134.xxx.228)

    고추가루 반~한스푼 정도요

  • 4. ..
    '18.11.17 9:41 AM (183.96.xxx.24)

    저도 칼칼한 된장이 좋아요. 제 감기약이에요.
    마트된장 아닌 집된장. 일반 고추 세개 청양 한개 쫑쫑. 두부는 맨나중에. 호박은 들큰해지니 제외. 고춧가루 대신 무생채 조금 넣어요. 채소 종류 적으니 멸치육수 진하게.

  • 5. ㅇㅇ
    '18.11.17 9:45 AM (223.33.xxx.240)

    183님.그럼 양파나 버섯도 제외할까요? 집에 호박빼고는 다 있고 두부는 없어서 지금 사러갈까해요...

  • 6. ㄹㄹ
    '18.11.17 9:49 AM (1.239.xxx.32)

    양파나 버섯은 꼭 들어가여 맛이 풍부해지죠
    바지락 넣으면 더 맛있고 무우 멸치 다시마로 육수 우리고 고추가루 한 숟가락 청양고추 2~3갸 넣어 보세요
    칼칼 깔끔하니 맛있어요

  • 7. ㅡㅡ
    '18.11.17 10:00 AM (59.9.xxx.67) - 삭제된댓글

    양파는 넣으실꺼면 조금
    많이넣음 칼칼한맛이 안나요

    전 된장찌개에 양파안넣어요

  • 8. ㅇㅇ
    '18.11.17 10:06 AM (223.33.xxx.240)

    모두 감사합니다...오늘은 이거 먹고 열이 다 내렸으면 좋겠어요..

  • 9. 누리심쿵
    '18.11.17 10:50 AM (106.250.xxx.62)

    칼칼은 고추가루와 청양고추입니다요

  • 10. ㅁㅁ
    '18.11.17 10:53 AM (175.223.xxx.97) - 삭제된댓글

    일단된장이 시판은 들큰해서 패스
    집장이랑 반반좋구요
    멸치야채육수에 무우먼저 어슷빚어 팔팔끓여요
    그다음엔 진짜 초 심플
    호박 두부 마지막에 청량초 몇개 가위로 슝숭

    양파도 들큰해져버려 국이나 탕에 안넣어요

  • 11. 점점점
    '18.11.17 12:41 PM (124.199.xxx.126)

    식당가봄 재료들이 다 작고 건더기가 많지않더라구요
    희한하게 칼칼하고 시원
    호박양파를 마니넣음 무거워지더라구요
    참 무도 좀 넣음 시원해요
    많이 넣음 식감이 별로

  • 12. ㅇㅎ
    '18.11.17 2:09 PM (222.234.xxx.8)

    저도 시판 집된장 반반으로 하고

    마늘 멸치 청양고추
    반드시 넣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2765 검찰개혁공수처설치))) : 태헤란로 국기원사거리 태풍 피해 1 피카소피카소.. 2019/09/07 633
972764 솔가 Vs 코스트코 비타민제. 어떤게 좋을까요? 1 비타민제 2019/09/07 1,179
972763 野 윤석열 후보자, 판결문 통해 장모 사기 혐의 봐주기 의혹 제.. 3 검찰쿠데타 2019/09/07 1,405
972762 문통 탄핵이 목적 6 결국은 2019/09/07 1,665
972761 에어팟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네요 1 에어팟 2019/09/07 1,103
972760 여러분 밖에 나가지 마세요~ 4 태풍 2019/09/07 3,522
972759 (펌)문통이 이번일을 지난 말일부터 어느정도 예상하고 있었네요 2 clien 2019/09/07 1,765
972758 그럼 왜 장자연 김학의 버닝썬은 그대로 나눌까? 4 // 2019/09/07 999
972757 터울3살인 자매 신경전 어떻게 중재하나요? 3 모모 2019/09/07 1,163
972756 태풍 부는데 에어컨 켜도 되나요? 10 ㅇㅇ 2019/09/07 6,089
972755 혼족이신 분들은 명절에 뭐하세요? 4 추석 2019/09/07 1,151
972754 파란풀들안에 산삼?인삼?뭘까요 3 삼삼 2019/09/07 541
972753 펌)절대화된 검찰 권력 분산의 당위성과 시급성(이탄희 전 판사).. 4 정치검사아웃.. 2019/09/07 720
972752 서지현검사님 감사해요 23 ㄱㄴㄷ 2019/09/07 4,204
972751 태풍대비 창문 닫고 또 뭘해야하나요? 6 ㅇㅇ 2019/09/07 1,865
972750 조국은 정의당이 아니다. 13 정의당 2019/09/07 1,419
972749 곧 30만 9 막강화력 2019/09/07 1,736
972748 대통령임명권존중 8 눈물 2019/09/07 958
972747 태풍때매 약속 취소했는데.. 8 ㅇㅇ 2019/09/07 2,665
972746 #검찰개혁공수처설치 검색어로 고고~ 7 조국수호 2019/09/07 584
972745 심상정, 대통령 임명권 존중 47 dd 2019/09/07 4,783
972744 검찰이 문통과 황교안을 대하는 자세.(문무일) 5 robles.. 2019/09/07 1,589
972743 완벽한가족 3 의인 2019/09/07 1,156
972742 윤석열 장모일이랑 성괴 와이프 과거일과 현재 조국일은 다르죠 6 ㅇㅇㅇㅇ 2019/09/07 2,138
972741 윤석열장모사기사건 7 검색 2019/09/07 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