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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에 대해 잘 아시는 분 계시나요? 미국이나 호주

ㅇㅇ 조회수 : 2,707
작성일 : 2018-11-17 05:37:33
가족중에 미성년자는 없어요 오래전엔 초청이민이란 방법으로 이민이 수월했던걸로 아는데요 요즘엔 어떤가요 검색하면 광고만 뜨고 잘 나오지도 않아서 고민이구요
이민을 위해 일단 거주부터 시작한 사람들의 고충이나 생활상도 알고싶은데 제가 키워드를 잘못 잡은건지 못찾겠어요
사소한거라도 알고싶은 저에게 짧은 댓글이 절실합니다
IP : 175.197.xxx.24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 주변에
    '18.11.17 5:50 AM (175.198.xxx.197)

    전문직으로 올해 영주권 나온 사람 있는데 전문직이나
    미국에 기여할만한 사람,엘리트층 아니면 영주권 따기
    힘들어요.

  • 2.
    '18.11.17 6:01 AM (38.75.xxx.70)

    전문직 H1 비자는 발행때부터 영주권 주는 것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이 비자로 오신 분들, 엔지니어 간호사 등은 비교적 쉽게 영주권까지 따고 정착하실 수 있어요.

    그러나 투자 이민으로 오는 건 투자이민 이투비자는 영주권을 안주는 것을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이 투자이민으로 정착하기에는 거의 불가능해요. 최근에 더 어려워졌구요. 2년마다 한번씩 한국갔다 들어오면서 갱신해야하고 등등. 영원한 이방인입니다. 아이들이 미국에 태어났을 경우 애들이 커서 부모를 시민권으로 해주는 앵커 베이비가 되지 않은 이상 부모 독단의 노력으로는 불가능.

    이하 학생비자 관광비자로 들어왔다가 정착하려는 경우 백퍼 불법체류자 됩니다. 결혼해도 이민국에서 쉽게 승낙하지 않지요. 요즘 미국은 더 까다로워졌으니 많이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주변에 투자 이민관련 사기 당한 분들이 참 많았어요. 몇십억 날린 경우도 있고.. 조심하세요.

  • 3. 직장
    '18.11.17 6:12 AM (175.197.xxx.248)

    전문직 종사자는 아니고 일단 식구 중에 저는 작품 간간히 내서 소박하게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이고 앞으로도 그럴 예정이라 막막하네요 댓글 감사해요 :)

  • 4. ㅠ.ㅠ
    '18.11.17 6:24 AM (99.203.xxx.134)

    여긴 미국인데요. 주변에 보니 닭공장이나 클리닝 회사로 와서 일년 일하는 조건으로 오더라구요. 그런데 이 분들도 다 한국에서도 잘 살다 온 것 같아요. 여기에ㅠ와서 일년 일하고 자기 본업 찾아가던데요.

  • 5. ㅠ.ㅠ
    '18.11.17 6:25 AM (99.203.xxx.134)

    그린카드를.받는 조건으로 일년 어려운 일 하는 거죠

  • 6. ㅁㅁ
    '18.11.17 7:37 AM (49.2.xxx.43)

    이민대행사에 알아보세요. 해마다 법이 계속 바뀌고... 나라마다 요구하는 특정 기술 (간호사 등등)이 아니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생각하시는 게 좋아요.

  • 7. 그나라
    '18.11.17 8:19 AM (223.62.xxx.104)

    사람이랑 결혼하는게 제일 빠르고 확실하지만 쉽지는 않지요.

  • 8. 호주
    '18.11.17 9:22 AM (49.196.xxx.34)

    이민강화 한다는 거 같은 데..
    일단 와서 불법거주한다... 생각지도 마시길요
    생활비가 일단 많이 비싸요. 차도 반드시 필수..

  • 9. Eb5
    '18.11.17 10:34 AM (211.212.xxx.185)

    50만불 투자이민이 제일 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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