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공부머리..엄마영향 or 아빠영향
아님 아빠머리 영향 받나요?
정치인이나 유명인사 자녀들 보면 엄마머리를 더 닮는것 같기도 하고요.
보통 아빠가 sky출신에 전문직 이어도 엄마가 예체능이면 아이들 성적이 그리 좋은경우는 못봤거든요.
어떤것 같으세요?
1. 유전
'18.11.16 10:29 PM (39.7.xxx.195) - 삭제된댓글아들은 ㅡ 엄마랑 외삼촌
딸은 ㅡ 아빠랑 고모
그리고 사주팔자2. ...
'18.11.16 10:30 PM (221.165.xxx.155)이거 사골주제인데 결론은 그냥 어느 조상머리일 수도 있으므로 부모머리만 닮는건 아니다.
3. ...
'18.11.16 10:31 PM (125.183.xxx.157)유전학적으로 지능은 엄마쪽 닮는 확률이 높아요
4. ᆢ
'18.11.16 10:32 PM (222.233.xxx.52)저 예체능 남편의사
아들머리 엄청 똑똑해요
강남 전교권이고 초등때부터 대학영재원 휩쓸었습니다
복불복입니다5. ...
'18.11.16 10:32 PM (175.223.xxx.88)딸은 아빠와 고모요?
근데 우리애들 왜이러는지...ㅜ.ㅜ6. 유전
'18.11.16 10:39 PM (175.223.xxx.24) - 삭제된댓글외모도
딸은 아빠 닮을 확률70%
아들은 엄마 닮은 확률70% 래요
이건 기정사실인가보던데요 어느책에서 본기억이 나네요7. ..
'18.11.16 10:40 PM (223.62.xxx.106)제가 가르치는 수학영재(영재 아닌 영재같은 아이가 아닌 진짜 영재요)는 엄마 수포자출신 아빠가 이공계출신이래요.
8. ㅇㅇ
'18.11.16 10:40 PM (115.137.xxx.41)형제인데 머리가 다르네요
9. 0000
'18.11.16 10:41 PM (121.182.xxx.252)이런들 어떠리 저런들 어떠리~~~~~
10. ...
'18.11.16 10:42 PM (122.38.xxx.224)엄마 닮는다고 하는데..아닌 것 같아요..
11. 복불복
'18.11.16 10:48 PM (118.220.xxx.22)남편 sky 는 아니지만 의사고, 전 고등학교 탑으로 졸업하고의대합격했으나 버리고 타전공 선택한 가방끈 긴 여자인데.. 아들은..공부랑 거리가 멀어요. 저랑도 코드 안 맞고, 친정 엄마도 개구장이 제 남동생도 저 정도는 아니었는데 하고 한숨 쉬십니다.
12. ㅠ
'18.11.16 10:49 PM (49.167.xxx.131)아들은 저 딸은 아빠닮았어요 저흰
13. --
'18.11.16 10:52 PM (218.50.xxx.227) - 삭제된댓글제 주변을 보면 복불복 케비케 그렇던데요
남편 대학친구들 명문대 나왔는데 와이프들은 학력이 다양해요
cc부터 명문여대. 중위권대.인서울 예체능. 지방대 예체능.비유명 실업계(사내커플임)..
엄마학력 젤 낮은 집 아이가 어려서부터 좀 잘한다 들리더니 최고대학 장학금 받고 갔구요
예체능엄마 아이들도 대학 무난하게 잘 갔어요
부부 명문대졸인데 아이들은 수도권대.전문대 가는 것도 봤어요
그친구들중 본인포함 형제들 죄다 스카이 카이스트. 의대 그런데 그 2세들 (조카)은 그저그렇게 진학했다란 얘기도 들었구요 명문대졸 엄마들이 하는 말이 동창아이들은 또 거의 명문대.의대 그런데 본인 아이는 내세운거 없어서 입시철엔 동창회가는 발걸음이 무겁다..그런 얘기도 하더라구요14. ㅎㅎ
'18.11.16 10:53 PM (14.33.xxx.145) - 삭제된댓글예체능이 결과적으로 비교적 성적 안좋은 사람들이 많은건 인정 합니다만 머리가 안좋은건 아닙니다. 저 공부하는게 너무너무 재미가 없어서 관심없는 과목정말 귀막고 안듣고 싶을 정도였지만 아이큐는 전교2등이였거든요.
남편도 예체능 저도 예체능 ..
그런데 아들은 수학 영재에 물리, 화학 이런거 잘해요. s 대 다닙니다.15. 결론은 그거예요
'18.11.16 10:55 PM (218.156.xxx.82) - 삭제된댓글아들이 공부 못하면 아빠머리 닮았다고 하고 싶은 심정 이해해요.
자기 닮으면 얼마나 부담되겠어요.
그러나 대체적으로 며느리가 학력 상관없이 똑똑하면 손자도 그런 경향이.16. 결론은 그거예요
'18.11.16 10:56 PM (218.156.xxx.82) - 삭제된댓글그리고 아무리 머리 좋아도 노력 안하면 전문대 가고
아무리 머리 않좋아도 노력하면 중위권 대학 정도는 간다고 보죠.17. 결론은 그거예요
'18.11.16 10:58 PM (218.156.xxx.82) - 삭제된댓글아무리 엄마가 서울대 나왔어도 유전자 중에 공부 못하는 유전자도 일부 있지 않을까요?
그 반대도 있고.18. ...
'18.11.16 10:59 PM (122.38.xxx.224)아빠는 서울대 의대..엄마는 고대 의대..그 사이에 태어난 아들은 국제적인 건달...집에 돈이 많으니까..수능4등급 받고 재수하고 붙은 학교 맘에 안들어서 유학 보낸다고 보냈는데..랭귀지만 하다가 겨우 주립대 갔나 했는데..그것도 아니고...미국에서 10년 있다가 한국 와서 건달 비스무리..
19. 머리보다
'18.11.16 11:01 PM (122.38.xxx.224)성격이 문제죠...부모가 아무리 하바드 나와도 머리는 닮아도 성격이 진득하지 못하면 공부 못하더라구요.
20. 에혀
'18.11.16 11:02 PM (112.161.xxx.165)지능 유전자는 X 에 있기 때문에 아들이 돌대가리면
엄마 영향이 큼. 70% 맞음.
딸은 모르겄다21. 전
'18.11.16 11:04 PM (125.187.xxx.204)아들머리는 외할아버지라 들었어요
22. ㅡㅡ
'18.11.16 11:17 PM (49.174.xxx.237)남편 똑똑 의사. 저 지방대 평범. 아들 똑똑 의사. 아들이 남편보다 똑똑함. 근데 저는 평범한데 친정부모님 두 분 모두 최고학부 전문직. 남편은 아들이 자기 닮았다 하고 저는 아들이 친정쪽 닮았다 함.
23. 아들
'18.11.16 11:18 PM (211.108.xxx.4)아들둘
극과극 왜 그런가요?
전 평범
남편 고등때 아이큐 일등에 지금도 엄청 똑똑한데24. 그럼
'18.11.16 11:34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형제 여러명이 제각각인건 뭐라 설명할건지..
그냥 뽑기입니다.25. 그게
'18.11.16 11:41 PM (58.140.xxx.232)여자 염색체가 XX인데 지능유전자가 X에 있다잖아요. 그럼 예를들어 저를 봤을때 아빤 똑똑하고 엄만 별루인데 양쪽에서 X 유전자 하나씩 가져왔어요. X'(아빠꺼)X(엄마꺼).
아들이 한명은 공부잘하는 X'를 물려받아 X'Y가 되면 똑똑하고한명은 하필 평범 유전자 X를 물려받아 XY가 되면 안똑똑.
그래서 형제라도 다르지 않나 싶어요.26. 그게
'18.11.16 11:43 PM (58.140.xxx.232)저 윗분도 본인 평범인데 부모님 똑똑하시고 아들 똑똑한게 그 이유. 저도 윗분과 같은 입장이랍니다 ㅠㅠ
27. 그게
'18.11.16 11:47 PM (58.140.xxx.232)아, 최고학부 전문직이라고 다 똑똑한건 아니에요. 저희 부모님을 봤을때, 어릴적엔 두분다 똑같은 줄 알았는데 아빤 유아때부터 천재소리 듣던 비상한 분이시고 엄만 진짜 노력형이셨어요.
제가 커보니 두 분이 다르다는 걸 느껴요. 그러니까 지능이 평범해도 죽어라 노력하면 그래도 성공할 수 있다! 지능탓만 하지말자!28. 대체로
'18.11.17 12:39 AM (125.177.xxx.106)아들 머리는 엄마지만 그렇지 못할 확률도 있죠.
그런데 공부는 머리만 좋다고 되는게 아니예요.
공부는 좋은 머리 못지않게 태도 즉 집중력이 중요해요.
머리 좋아도 관심사가 다방면이면 집중을 못하죠.
또 엄마가 확실히 아이들 공부에 적극적으로 신경쓰는
집 아이들이 공부를 잘해요.29. ㅎ
'18.11.17 7:48 AM (218.155.xxx.6) - 삭제된댓글남편 전문직. 저 예체능.
아들 설대.
제가 남편보다 아이큐는 높지만 아들 아이큐 평범하고요.
제가 봤을땐 엉덩이 무거운 지 아빠 닮은듯요.30. 정답
'18.11.17 8:24 AM (119.70.xxx.204)아들머리 외할아버지
아들성격 엄마
딸은 모르겠어요 복불복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81548 |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7 | ... | 2018/12/14 | 858 |
| 881547 | 대학선택 조언부탁드립니다 9 | 엄마 | 2018/12/14 | 2,107 |
| 881546 | 학자금영수증(고딩) 3 | sss | 2018/12/14 | 916 |
| 881545 | 수영 평영 궁금한게 있어요 2 | 수영 | 2018/12/14 | 1,768 |
| 881544 | 살면서 이해 안 가는 두가지.::: 50 | 넘버원 | 2018/12/14 | 26,679 |
| 881543 | 어머님 용돈을 계속 넣어야 할까요? 중단해야할까요? 10 | 속상해요 | 2018/12/14 | 6,577 |
| 881542 | 나이들면 왜 빨리잘까요 2 | ‥ | 2018/12/14 | 4,368 |
| 881541 | 김어준,김부선인터뷰당시 이재명얘기 들은것 진술함 55 | 00 | 2018/12/14 | 4,132 |
| 881540 | 감기몸살로 근육통 관절통이 생길때 3 | ... | 2018/12/14 | 2,753 |
| 881539 | 손목시계 세탁기에 돌렸는데 ...제대로 가고 있어요. 3 | 세상에..... | 2018/12/14 | 1,435 |
| 881538 | 치아발치 신경치료중이면 절대 금주해야 하나요? 3 | 극도의 스트.. | 2018/12/14 | 2,937 |
| 881537 | 네이버 카페에서 물건 파는거 운영자 수입이 얼마나 되나요? 2 | ㅇㅇㅇ | 2018/12/14 | 1,603 |
| 881536 | 밝은 기운을 잃었어요 17 | 휴잉 | 2018/12/14 | 6,218 |
| 881535 | 잠도 안오고...연예인 실물 본 후기나 써봅니다2 19 | ... | 2018/12/14 | 14,849 |
| 881534 | 갑자기 동유럽 여행을 가게 되었는데요 11 | 겨울여행 | 2018/12/14 | 3,895 |
| 881533 | 잠도 안오고...연예인 실물 본 후기나 써봅니다. 44 | ... | 2018/12/14 | 35,835 |
| 881532 | 모자 잘 어울리는 사람의 특징이 뭘까요? 23 | 모자 | 2018/12/14 | 16,994 |
| 881531 | 일본어 공부 / 일본수도대학에서 제작한 4 | 일본어 공부.. | 2018/12/14 | 1,145 |
| 881530 | 감성충만주의ㅡ늦은밤 사심가득 비밀얘기 | 사심가득 | 2018/12/14 | 1,284 |
| 881529 | 고1 겨울방학 때 영어단어 실력 확 늘리고 싶은데요. 1 | .. | 2018/12/14 | 1,520 |
| 881528 | 자랑하는 습관 버리고 싶어요 57 | ㅇㅇ | 2018/12/14 | 21,808 |
| 881527 | 슬리퍼 바닥에 머리카락 포집 ㅠ 5 | 슬리퍼 | 2018/12/14 | 2,523 |
| 881526 | 담합으로 아파트를 싸게팔지못하게 한다는데 5 | ??? | 2018/12/14 | 1,638 |
| 881525 | 수프림 마스터 티비라고 아세요? | 수프림 마스.. | 2018/12/14 | 1,312 |
| 881524 | 중딩아들 문법만 잘해요 3 | 국어 | 2018/12/14 | 1,3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