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기주 작가 책

조회수 : 2,201
작성일 : 2018-11-16 21:35:17
베스트셀러여서 언어의 온도 말의 품격 구매했다가
볼 만은 한데 보다보니 이 이야기가 진실로 다가 오지 않고
어쩌면 지어서 적은 듯한 에세이 느낌이 강하게 느껴져서
좀 오그라들기도 했거든요
도서관에 신착도서에 ‘한때 소중했던 것들’
책이 있기에
그냥 느낌으로 들고와서 보는데
아! 그 작가구나 하면서 다시 신간책을 읽는데
왜이렇게 손발이 오그라드는지....
제 감성에 문제가 있는 건지
나이가 들은 건지.......
좀 거품이 많은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IP : 49.166.xxx.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
    '18.11.16 9:37 PM (121.141.xxx.138) - 삭제된댓글

    MB연설비서관실 출신입니다..

  • 2. Drim
    '18.11.16 9:38 PM (218.38.xxx.228)

    진짜 재미없었어요

  • 3. 원글
    '18.11.16 9:49 PM (49.166.xxx.5)

    작가 나이가 어떻게 되나요?
    올해 가장 많이 팔린 책이라는데
    나이대가 궁금해지네요

  • 4. ...
    '18.11.16 9:50 PM (121.131.xxx.169) - 삭제된댓글

    아.. 좋은 책 읽으세요. 많이 팔렸다고 좋은 책 아닙니다...

  • 5. 원글
    '18.11.16 9:55 PM (49.166.xxx.5)

    도서관 신간 코너에서 집어들고 왔어요
    지금 더 읽어 보다가 이불킥 했어요 ㅎㅎ
    요즘 신인 작가 책들에 빠져 있었거든요
    이기주 나이 검색하다 보니 올해 가장 많이 팔린 책이라기에
    좀 놀랐네요

  • 6.
    '18.11.16 9:56 PM (203.226.xxx.188)

    마케팅이 성공한책이죠.
    돈주고 사서보기 아까워요

  • 7. dm
    '18.11.16 10:12 PM (211.178.xxx.192)

    으, 저는 정말 싫어요. 그런 책이 많이 팔리는 시대라니, 이 시대에도 절망하게 되는 책입니다.

  • 8. 저도
    '18.11.16 10:14 PM (223.33.xxx.79)

    싫어요. 손발이 오글거리다 못해 쪼그라 없어질듯요;

  • 9. 으이구
    '18.11.16 10:46 PM (125.177.xxx.105)

    언어의온도는 미디어의 힘으로 베스트셀러가된것같아요
    정말 별로옇어요
    책크기도 편집형태도, 거기다 내용도 허접해요

  • 10. ru
    '18.11.16 11:32 PM (175.223.xxx.24)

    언어의 온도. 제목만 잘 지은 책이라고 봅니다. 돈 아까운 책은 참으로 오랏만이에요. 작가가 tvn 강연 프로 같은데 나오던데. 광고 보면서도 욕 했어요. 저런 사람도 작가라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4084 걱정만 하고 공부안하는 중1 어떻게 해야하나요? 2 중1 2018/11/18 1,705
874083 주말에 남편과 같이 뭐하세요 8 .... 2018/11/18 2,718
874082 남편한테 들었던 악담? 잊혀지지 않는 거 있으세요? 3 55 2018/11/18 2,893
874081 해외에서 1년이상 파견이나 연수받는 직종이 있나요? 5 ㅇㅇ 2018/11/18 1,331
874080 헬리코박터 없애기: 항생제 내성 3 ,,, 2018/11/18 2,028
874079 어릴때 카시트에 장시간 잘 앉아있는 아이 13 ~ 2018/11/18 2,906
874078 미스터 션샤인-제작진들 및 배우들에게 고마워요~~ 6 푸른 2018/11/18 2,082
874077 질초음파 통증이 오래가나요? 7 아파요 2018/11/18 12,468
874076 끝없이 나오는 의혹 3 파도파도 2018/11/18 1,222
874075 미우새보니 차승원 모델은 모델이네요 3 간지남 2018/11/18 3,594
874074 한가지 오래 못갖고 노는 아이는 왜 그런걸까요 5 ... 2018/11/18 979
874073 드라마 아내의 자격 재미있네요 00 2018/11/18 948
874072 브리타 필터교환이요 6 필터 2018/11/18 1,815
874071 학력고사는 첫 해.. 9 1963년생.. 2018/11/18 1,495
874070 영어 잘 하는 분들 제발제발 8 ㅇㅇ 2018/11/18 2,660
874069 멍청한 국민들 우롱하는 문재인과 언론들 - 혜경궁 김씨 사건이 .. 12 .... 2018/11/18 1,452
874068 인구가 줄고 있으니 대학도 평준화 6 입시 2018/11/18 1,551
874067 Ocn 살인자의 기억법 시작합니다 8 .. 2018/11/18 2,155
874066 항생제 많이 먹으면 붓는 거 맞죠? 6 프림로즈 2018/11/18 1,976
874065 경기도지사 현금연대가 무슨 뜻인가요? 8 질문 2018/11/18 1,448
874064 안먹는 아이 키워보신분 있나요? 12 강아지 왈 2018/11/18 2,341
874063 병든 며느리 싫겠죠,,,, 51 2018/11/18 18,645
874062 아침내내 남편의 퀸노래연습소리 16 랩소디 2018/11/18 3,756
874061 혜경궁 팽목항에서 봉사하던 당시.... 22 궁금 2018/11/18 6,828
874060 [영상] “자유한국당, 비리 유치원 비호하는 물타기식 행보” 1 국민무시자들.. 2018/11/18 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