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에서 창원까지 차 몰고 다녀올만한가요?

운전 조회수 : 2,039
작성일 : 2018-11-16 18:45:34
시내운전은 잘 하구요. 경력 25 년이예요.

장거리 고속도로는 평생 대전까지 왕복 4번

그것도 3년전에 다녀온게 다구요.

당일 운전 시간이 왕복 10시간쯤 될텐데

다녀올만할지요.

그냥 고속버스가 날지

고민이네요.

제 체력이요.
IP : 124.111.xxx.11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고
    '18.11.16 6:55 PM (110.70.xxx.111)

    그정도는 다녀올수있어요
    문제는 야간운전.초행길이 힘든거죠.
    쉬엄쉬엄 가셔서 남쪽단풍 구경도하시구요
    창원도 계획도시라 길이 좋은편이요

  • 2. 감사합니다.
    '18.11.16 6:57 PM (124.111.xxx.114)

    용기얻고 갑니다.^^

  • 3. 창원
    '18.11.16 7:00 PM (220.84.xxx.19)

    창원살아요~
    남편 30대땐 당일로운전해 서울다녀오기도했었는데 지금은 ktx타고움직이고 프리미엄버스도 운행시작했다네요
    지금 50초반 예전에 어찌다녔나싶어요
    내일도 결혼식있어 서울가는데 ktx타고갑니다
    창원은 계획도시라 운전하기쉬워요~

  • 4. ....
    '18.11.16 7:14 PM (125.186.xxx.152)

    혼자서요??
    할 수는 있지만 피곤해요.
    혼자 차몰고 다녀오는 기름값 톨비 생각하면
    Ktx타고 시내에서 택시 타는게 더 싸요.

    남편이랑 교대로 운전하며 당일치기 많이 하는데요.
    서울에서 당일로 안동, 대구, 진해도 가봤는데
    운전 자체를 좋아하는게 아니라면 굳이...
    고속도로 타고 장시간 운전하면 졸음도 오고..

  • 5. Nm
    '18.11.16 7:15 PM (61.75.xxx.135) - 삭제된댓글

    저도 창원 살아요
    창원 시내 운전은 정말 하기 쉬워요
    올때는 체력이 되지만 갈땐 안지칠까요
    전 서울은 KTX로 다닙니다

  • 6. 레몬빛
    '18.11.16 9:05 PM (222.238.xxx.129)

    친정 창원인데 서울사는 남동생 명절 내려올때 올케와 번갈아 운전하고 와야지 안그럼 엄청 피곤하고 졸립다고해요.
    물론 명절이라 정체가 있지만
    고속운전 3년전 마지막이면 체력적 민첩성으론 힘들듯하니 맘편하게 기차타는게...

  • 7. 피곤해요
    '18.11.16 9:10 PM (116.45.xxx.163)

    저 딱 서울창원 다녀오고 뻗었어요ㅠ
    중간중간 휴게소 들럿는데도 허리아파 죽는줄.
    허리 안좋으면 ktx나 비행기타세여
    김해공항에서 창원이 40분이면 가요

  • 8. ktx
    '18.11.16 9:52 PM (49.167.xxx.225)

    ktx타고 가세요..
    결혼식있어서 갔는데..
    주말이라 왕복 12시간..
    남편 졸려 죽을뻔하고..
    우리나라가 넓다고 느낌..ㅋㅋㅋ

  • 9. 네^^
    '18.11.17 3:45 PM (124.111.xxx.114)

    당일치기 왕복운전이라 졸음이 문제긴 하겠어요.
    버스나 기차로 알아보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4658 수능후 좌절하는 아이를 보며 8 ... 2018/11/20 4,055
874657 아역 김민희도 부모빚다갚았다는데 7 .. 2018/11/20 4,648
874656 대한통운.. 택배 기다리다 숨 넘어가겠어요.. 10 답답 2018/11/20 2,050
874655 지금..굴 먹을만할까요? 2 zz 2018/11/20 1,063
874654 분식회계 논란에도 '삼바 주식' 매입…6800억 쥔 국민연금 1 ㅇㅇ 2018/11/20 1,167
874653 드라마 나도 엄마야 3 ㅇㅇ 2018/11/20 1,217
874652 이재명의 변명 중 하나 말인데요.. 6 글쎄 2018/11/20 1,520
874651 남편 빨대빨아 친정 먹여살리는 여자들 50 가증스러워 2018/11/20 19,290
874650 이재명 내우외환 ㅡ 경기도정 빨간불 14 읍읍아 감옥.. 2018/11/20 2,214
874649 주식과 부동산 둘중 어느것이 재테크에 유리할까요 16 2018/11/20 4,420
874648 오늘. 혼자 서투른 김장 합니다~ 13 자취생 2018/11/20 2,360
874647 "그 판사 이름 안 잊어버렸다"... '양승태.. 5 제노바 2018/11/20 1,251
874646 홍수현은 하루아침에 사기꾼집안 남친의 여자가 되었네요 24 점점점 2018/11/20 25,457
874645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28 ... 2018/11/20 2,140
874644 어린자녀 있으신 맞벌이 워킹맘들께 궁금한게 있어요 10 조아라조아 2018/11/20 2,762
874643 전업주부로서의 성실한 삶이란 어떻게 사는걸 의미할까요? 26 2018/11/20 6,641
874642 서대문구 맘카페 활성화된 곳 있나요? 2 이사고민 2018/11/20 3,776
874641 어제 냉장고를 부탁해 한은정 코트 냉부해 2018/11/20 1,400
874640 니트에 생긴 어깨뿔 해결 방법 있나요? 5 옷걸이자국 2018/11/20 4,624
874639 세라믹칼 원재료(?) 다 일본산일까요? 3 ㅇㅇ 2018/11/20 1,388
874638 애엄마들과는 한계가 있네요 16 ... 2018/11/20 11,256
874637 영국 목캔디(?) 같은 걸 찾고 있는데요...(기침 멎는 데 효.. 12 영국 사탕 2018/11/20 2,980
874636 지지난주 목요일에 퇴원했는데 4 달강이 2018/11/20 1,348
874635 제주산 애플망고 가을에도 파나요? 막달에 급 땡기네요 ㅠ 2 새댁이 2018/11/20 902
874634 제김장 양념 팁드릴께요! 125 김치 좀 담.. 2018/11/20 15,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