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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혈통에 대한 집착이 세계에서 심한 국가는 우리나라가 유일하다고 봅니다.

Mosukra7013 조회수 : 1,186
작성일 : 2018-11-16 16:03:05

   지구상에 

 같은 민족, 다른 나라로 살아가는 국가들

 꽤 많습니다.

 

 독일-오스트리아(독일어, 독일계)

 

 영국-호주-캐나다-뉴질랜드-남아프리카 공화국 일부 백인

(영국계, 영어)

 

 아일랜드-북아일랜드

 (아일랜드계; 심지어 위 영연방 국가에도 상당수 거주하죠)

 

 루마니아-몰도바

 (루마니아인, 루마니아 어)

 

 포르투갈-브라질(백인계 한정)

 (포르투갈인, 포르투갈어)

 

 스페인-멕시코를 비롯 브라질 제외 라틴아메리카 다수

(스페인인, 스페인어)

 

 대다수 중동국가들

 (아랍인, 아랍어)

 

 

 그 외 러시아 비롯 동유럽의 슬라브국가들 다수

 본토 중국 및 대만, 홍콩, 마카오, 그 외 동남아 화교들

즉 화인(중국인들)

 

 현재는 모두 남남

 외국인, 외국으로 인식하고

 통일, 민족 동질성 전혀 안중에 없죠...

 

 우리 시각으로 가장 놀라운게

 아프리카의 짐바브웨에 사은 

백인계 주민들...

 과거 19세기 영국 등에서 조상이

 제국주의적 정책으로 온 후손들인데

 현재는 정체성을 유럽이 아닌

 자신을 아프리카인으로 생각 한다죠.

 

 일본만해도 해외 일계인(일본계 해외

 거주자; 대표적으로 브라질에 다수)과

 자신들을 같은 민족으로 그닥 인식 안하고,

 

 미국이 영국계 주민들에 의해

 건설되었지만 

 현재 두 나라 국민들은

 서로 외국으로 생각하죠.

 

 우리는 심지어 해외 한인들

 특히 3,4세로 이미 한반도에 대해

 정체성도 없는 경우도

 매스컴, 정부차원에서

 관심 유도하고

 (대표적으로 프랑스 팰러랭 장관[

입양아 출신])

 

 2007년 인가

 버지니아공대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한국계 조승희에 대해

 우리 정부가 미국에 사과, 유감을

 표하자 

 

 미국 정부가 어이없어 했다는

 일화가 있죠.

IP : 121.180.xxx.20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1.16 4:15 PM (59.5.xxx.204)

    나라마다 그 나라의 지난 역사가 있어서 오늘의 현상을 만드는 거죠.
    국가의식이 싹튼 시점도 유럽은 매우 늦었고 다시 희미하여져 가는 중이고요.
    어느 부분을 한가지 시각으로만 판단하면 위험합니다.
    현상이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오면 원인부터 확실히 이해하고 고쳐야지 무조건 비판하고 부정하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만 부릅니다.

  • 2. 무식이 자랑인 듯
    '18.11.16 4:22 PM (110.47.xxx.227)

    독일과 오스트리아는 이미 오래전에 다른 나라로 분리됐습니다.
    하지만 서독과 동독은 강대국의 필요에 따라 두 개의 국가로 분단됐고 그래서 그들은 통일하지 않았습니까?
    강제로 분단됐던 독일은 통일해도 되는데 역시 강제로 분단된 우리나라는 왜 통일하면 안된다는 겁니까?
    필요에 따라 각자의 나라를 만든 경우와 외력에 의해 강제로 분단된 것이 같다고 보십니까?

  • 3. 그동안
    '18.11.16 4:22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단일민족에 대한 교육이 공고했었잖아요.거의세뇌수준

  • 4. 우리민족
    '18.11.16 4:25 PM (223.33.xxx.167)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 떠난 이민간 사람들은 챙길 필요가 없어요.
    어이없는게 저사람들이 의료보험 혜택을 본다는거 이거 청원 감입니다. 근데 아무도 안하네요.
    제발 외노자 다문화 그만 좀 혜택주고 우리국민이나 챙겼으면 좋겠어요ㅠㅠ

  • 5. @@@
    '18.11.16 4:35 PM (104.172.xxx.247)

    다문화? 동남아의 젊은 여자가 왜 대한민국에 오나요? 결혼못한 남자를 위함입니다. 다문화 지원은 대한민국남자를 위함입니다.
    외노자? 싼값으로 외국사람 부려먹으며 의료비라도 지원해 주어야 하지요.

  • 6. ....
    '18.11.16 5:17 PM (223.62.xxx.251)

    프랑스 입양아장관 한국핏줄이라고 언론서 떠들어대는건 부끄러웟어요.
    입양보내놓고 선진국에서 잘 나가면 우리핏줄이라고 뿌리찾기ㅡ.ㅡ
    21세기에 구성원들의 지향하는방향이 같아야 국민으로서 정체성을 가질수있는거지
    북한도 공산주의독재국가체제 유지하는한
    억지로 같은 국가 민족이라고 여길필요없다고 생각해요.
    이념과 체제가 이렇게 다른데 어떻게 같은 사회구성원이라고 할수있을까요.
    미국처럼 구상원들의 인종자체가 아예 달라도
    가치 시스템을 공유하고 따르면 같은국민이되는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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