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임신하면 무거운박스 드는일은 안될까요?

씨앗 조회수 : 3,169
작성일 : 2018-11-16 15:03:57
하루에 네시간근무인데요 한시간은 마트 물건 입고된 박스 쌓여있는거 내리고 매대에 진열하고 나머지 세시간은 캐셔업무에요

무리될까요?
IP : 116.42.xxx.2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16 3:05 PM (221.157.xxx.127)

    안하는게 좋을것같네요

  • 2. ..
    '18.11.16 3:07 PM (223.62.xxx.108)

    네 박스 들고 내리는건 안될거 같은데요.

  • 3. ..
    '18.11.16 3:07 PM (180.66.xxx.164)

    안돼죠. 그러다가 자궁 내려앉거나 잘못함 유산됩니다.~~

  • 4. ..........
    '18.11.16 3:08 PM (119.196.xxx.135)

    네 비추요
    한시간 나르는일 만만히 볼일 아이네요

  • 5. 에구
    '18.11.16 3:10 PM (211.187.xxx.11)

    원래 하던 사람도 임신하면 그만 해야하는 일이에요.

  • 6. ...
    '18.11.16 3:11 PM (125.128.xxx.118)

    절대절대 하지 마세요....만일의 하나 유산되거나 조산되면 그 뒷일 어떻게 감당하시려구요...무거운거 들면 아랫배에 힘이 들어가서 임산부한테는 엄청 안 좋아요...

  • 7. ---
    '18.11.16 3:12 PM (121.160.xxx.74)

    프랑스에서는 직장에서 임신부 있을 때 그런 업무 절대 금지하도록 법적으로 정해져있어요.
    유산 위험성이 있으니 그런거죠. 자궁 내려가요.

  • 8. 아끼세요..
    '18.11.16 3:19 PM (218.233.xxx.253)

    소중한 몸이잖아요..아가를 위해서도, 본인을 위해서도... 이런 질문 자체가 안스럽네요..

  • 9. 위험해요
    '18.11.16 3:21 PM (211.217.xxx.42) - 삭제된댓글

    임신했으니 힘든일 하지마라... 그런게 아니라
    무거운거를 들때는 코어에 힘이 들어가면서 복압이 생겨요
    즉, 복부의 수축이 생기면서 자궁도 힘이 들어가겠죠?
    그래서 무거운거 들지 말라고 하는거예요.
    캐셔만 한다고 해보세요

  • 10. 안돼요
    '18.11.16 3:33 PM (14.49.xxx.188)

    배 뭉치면 유산됩니다.

  • 11. ....
    '18.11.16 3:35 PM (61.255.xxx.223) - 삭제된댓글

    아이고 허리라도 다치면 어쩌시려구요
    자세도 어정쩡할테니 허리 삐끗하기 딱이예요

  • 12. 태반이
    '18.11.16 4:39 PM (125.134.xxx.134)

    찢어질수도 있어요. 무거운걸 들면 아랫배가 힘이들어갈수밖에 없어요. 배도 뭉치고 유산 뿐만 아니고 자궁이 안좋아지면 아픈아기가 나올수도 있어요. 사실 서 있는 자세도 위험해요

  • 13. ...
    '18.11.16 7:01 PM (211.186.xxx.197) - 삭제된댓글

    절대로 하지 마세요.
    전 임신 막달까지 회사 퇴근하고 집에 가는길에 한 번씩 양손에 시장본거 들고 다녔는데 ..출산하니 단번에 양쪽 손목이 건초염이 와서 6개월을 고생했어요.정말 방문도 못열 정도로 심했어요. 임신중에 무거운거 들면 안된다는걸 몰랐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7883 [단독]양승태, 김앤장 만나 일제 전범 기업 의도 대로 재판 진.. 17 기사 2018/12/03 1,942
877882 양승태-김앤장 변호사랑 대법원장실에서 만났다. 2 직무논의 2018/12/03 711
877881 이재명이 대통령은 정말 안되겠네요 18 세상에 2018/12/03 3,106
877880 애 성을 내걸로 물려줄 수 있다면 안 나을 애도 낳으실건가요? 17 으응 2018/12/03 2,132
877879 중1이 초1한테 하는 말투, 그러려니 해야하나요 18 한숨나온다 2018/12/03 2,311
877878 로켓배송 기다리는데 오늘 안오면 5 Dd 2018/12/03 1,242
877877 돈이없어 좋은점도 있네요 2 ㅇㅇ 2018/12/03 4,453
877876 교회 언니한테 넌지시 주량 물어봤더니 대답 안하는건 곧 먹는다는.. 17 ㅇㅇ 2018/12/03 3,941
877875 과수원집 아들은 데이트는 뒷전인가요? 8 ㅡㅡ 2018/12/03 2,556
877874 태양의 서커스 쿠자 보고오신분 계세요? 6 관람자 2018/12/03 1,848
877873 이영자도 빚투나왔네요 11 .. 2018/12/03 9,129
877872 된장 없음 수육에 청국장이라도? 10 ... 2018/12/03 1,468
877871 친구와 비교하면서 끝없이 우울함 느끼는 저를 어쩌면 좋을까요.... 34 은수 2018/12/03 9,539
877870 부상후 쉬다가 운동 다시 시작했어요 자동차사고 2018/12/03 705
877869 이혼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결혼도 있나요? 7 ik 2018/12/03 2,605
877868 올겨울 춥다더니... 17 ... 2018/12/03 5,682
877867 별것 아닌 일에 제가 예민하고 유별난 걸까요? 7 ㅇㅇ 2018/12/03 1,830
877866 퀸 로저 좋아하시는 분들, 울 각오하고 보세요 7 ㅠㅠ 2018/12/03 2,951
877865 "아베 '박근혜 때가 나았다'..화해재단 해산에 푸념&.. 13 쪽바리 2018/12/03 1,480
877864 ‘혼돈의 국회’- 난리네요 8 .. 2018/12/03 1,095
877863 1주에 1일1식해서 1.5kg 감량 가능할까요? 5 다욧 2018/12/03 2,095
877862 손태영이 불쌍하김 함 ~ 38 ... 2018/12/03 25,199
877861 김장에 붉은 무 넣어도 되나요? 2 김장중 2018/12/03 979
877860 현대 여직원 정년 몇살인가요 7 밥줄 2018/12/03 2,640
877859 그래도 우리는 참 복받은 세대라는 생각이 들어요. 9 .... 2018/12/03 1,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