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적은 '못나고 시원찮은 자식'입니다
1. 뭔
'18.11.15 9:01 PM (223.33.xxx.12)x소리세요? 그런 아버지만 주위에 있어요?
2. 권력은
'18.11.15 9:10 PM (39.125.xxx.230)아들과도 안 나눈다는 얘기에는
잘난 아들인데....3. 맞는 말입니다
'18.11.15 9:14 PM (110.47.xxx.227)직업군인 출신인 아버지가 제대 한달 앞두고 사고를 당하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의가사 제대한 아들을 군 제대도 못한 놈이라고 두고두고 갈군다고 하더군요.
엄마들이 아들과 딸에게서 바라는 게 각각 다르듯이 아버지들 또한 아들과 딸에게서 바라는 게 각각 다릅니다.
아버지에게 아들은 본인의 아바타라는 개념이 크기 때문에 군을 포함해서 사회적으로 완벽한 자식이기를 바라게 되죠.4. ㅇㅇ
'18.11.15 9:20 PM (110.70.xxx.61)개소리.
5. ㅇㅇ
'18.11.15 9:21 PM (110.70.xxx.61)님이 말하는 그런 부모는 자식이 아무리 최선을 다해도 만적 안하고 항상 더를 요구하는 사람들이죠. 부모뿐만 아니라 직장상사들도 마찬가지.
아버지라고 다 저런거 아니고 어머니라고 다 님 말과 같은거 아닙니다.6. 정반합
'18.11.15 9:32 PM (218.157.xxx.205)그런 엄마만 둘이면 자식들 괜찮을거같나요.
그런 사람이 문제지 아버지들이 전부 같은 아버지가 아닙니다.7. ...
'18.11.15 9:50 PM (1.237.xxx.189)엄마도 찬차만별인데 뭔소리에요
8. 엄마의
'18.11.15 10:17 PM (223.38.xxx.116)사랑도 무조건적이지 않아요..
부부 사이 안좋으면 엄마도 자식 사랑 안해주는 경우 널렸어요9. 엄마의
'18.11.15 10:21 PM (223.38.xxx.116)자식 사랑이 뭔지..
자기 감정 쓰레기통으로 이용도 널리고 널렸어요10. 제목이 강해서
'18.11.16 8:05 AM (211.108.xxx.170)호응받기 어렵지만 맞는 말도 있고 맞지않는 말도 있고
지인 남편이 두 아들이 대학다닐때 별로 신통치않다싶었는지
아들들 대하는 태도가 별로였는데
좋은데 취직하니 태도 급 변화하는 모습보고
한탄하대요
좋은 아버지는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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