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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 고마워

.... 조회수 : 1,318
작성일 : 2018-11-15 18:06:52
이제 18살 고2 ..
입니다 .그 순하디 순한 껌딱지가 중딩때 좀빨리 사춘기가 와서 폭풍우를 시전하더니 (동네엄마들이 더 놀라더군요 ㅎㅎ 밖으로 돌고 이성으로 속섞이는 스타일이 아니라 성격변화 저와 부딪침의 사춘기)서서히 다시 돌아오더니 저에게 다시 어릴때 처럼 교감하고 같이 영화보고 수다떨며 놀아주고(?) 힌번씩 안아줘요 . 잠도 간혹 같이 자자고해요 ㅎ(가끔 가위 눌려서 ) 친구들이랑 전화하다 마마걸인 것 같다고 ㅎㅎㅎㅎ (독립적으로 키우려고 애썼어용)살갑고 얌전한 본성이 다시 나오네요~갱년기 때문에 힘든데 남편보다 딸이 위안이 되요 .공부도 중상위유지 하면서 취업으로 다닐 학교와 과도 수시전형 알아서 알아보고 상담 받았더라구요 ....사랑스러운 딸아 ..고맙다♥♥
IP : 112.152.xxx.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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