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산부인과 갈때는 남자 의사 찾는게 맞는거죠?
1. ..
'18.11.15 3:53 PM (106.255.xxx.9)다 케바케지 일부러 산부인과를 남자의사 찾는 분도 다 있네요
2. 케바케인데
'18.11.15 3:56 PM (39.113.xxx.112) - 삭제된댓글남자 의사가 더 친절한건 있는듯해요
3. ...
'18.11.15 3:57 PM (122.36.xxx.161) - 삭제된댓글제가 여자의사는 4분, 남자의사는 3분 진료 본 적있는데 남자의사 선생님이 여러가지 면에서 훨씬 낫더라구요. 게다가 어떤 여자의사들은 불친절하고 막말 비슷한게도 하더라구요. 수술을 하신다고 하면 남자의사가 더 낫다는 얘기도 들었구요. 그런데 강남 쪽 큰 산부인과는 남자, 여자 할 것없이 대부분이 친절할 꺼에요.
4. ...
'18.11.15 3:58 PM (111.65.xxx.219)산부인과 남자 중에 유난히 뵨X가 많아요 실제로 조심해요
5. ㅇㅇ
'18.11.15 4:01 PM (116.121.xxx.18)왜요? 그런 소리 처음 들어요.
전 일부러 여자 의사만 찾아가요.6. 한번
'18.11.15 4:02 PM (175.223.xxx.193) - 삭제된댓글산전검사때 그랬어요
검사후 깨끗하게 안닦고 휙휙거리는 손길이 영~~
사람따라 다르겠지만요
그러나저러나 참 안가지는게 산부인과네요7. ...
'18.11.15 4:08 PM (211.202.xxx.195)전 아이 낳을 때 담당의사였던 남선생님께만 가요
8. ..
'18.11.15 4:10 PM (1.232.xxx.157)산부인과 어쩌다 한번 가니까 더 가기 싫어서
일부러 여의사 찾아가는데요. 임신중일 땐 실력 있다는 남자 의사 찾아서 진료받았었는데, 이제 검사하러 가끔 가니 여의사가 편해요.9. reda
'18.11.15 4:12 PM (1.225.xxx.243)굳이 여의사 고집할 필요는 없다는거죠.. 전 남자 여자 상관없이 친절했어요. 아 아무래도 초음파 할때 여자선생님보다 남자선생님들이 더 조심하시는 경향은 있었네요.
10. ..
'18.11.15 4:13 PM (222.237.xxx.88)그 의사가 잘한다고 해서 찾아가지
남자라서, 여자라서 이런 이유로
내가 진료받을 의사를 선택하지는 않아요.11. 저도
'18.11.15 4:14 PM (222.110.xxx.248)제 경험도 남자 의사가 더 친절하고 조심스러웠어요.
여자 의사가 함부러 하거나 아파도 뭘 그리 유난떠느냐는 식으로 말해서 불쾌했던 적도 있고 해서
저는 지금은 남자, 여자 가리지 않지만
남자라고해도 여의로 바꾸지는 않아요.12. 전
'18.11.15 4:17 PM (223.62.xxx.208)일부러 여자의사 찾아갔는데요.. 남자의사 좀 징글 ㅠ
13. ㅇㅇ
'18.11.15 4:20 PM (49.170.xxx.40)여자의사 222 친절하고 아니고는 남녀차이가 아니라 사람차이.......
14. 혹시나 도움되길
'18.11.15 4:21 PM (125.61.xxx.2) - 삭제된댓글증미역에 ㅁㄹㅇㅇ 산부인과 라고..... 있는데 전 거기 여자선생님에게 진찰보는데 괜찮던데요?
15. 마징가
'18.11.15 4:23 PM (61.74.xxx.241)전 여자 의사만 찾아가요.
16. 아직
'18.11.15 4:26 PM (58.226.xxx.131)어디 병난곳 없어서 동네에 여의사 선생님 있는 병원으로 다니는데요.. 병 나서 수술같은거 받아야 하면 그땐 남의사 여의사가 뭔 소용이겠어요. 잘하는 곳으로 가야겠죠.
17. 전
'18.11.15 4:27 PM (221.141.xxx.186)너무 오래 기다려야 해서
남의사가 빠르다고 간호사가 거기서 보겠냐 해서
들어갔는데
케바케겠지만 여의사가 훨씬 낫더라구요
워낙에도 여의사 진료만 보다가
그때 처음 남의사에게 봤는데 후회했슴요
다시 여의사에게만 갑니다18. 요즘
'18.11.15 4:38 PM (211.114.xxx.15)나이가 먹으니 산부인과도 그렇지만 내과도 여자 의사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친정에 여자 내과 의사샘이 계셨는데 엄마가 거기만 가시더라고요
이젠 연세가 많아서 그만 하신다고 하는데
저는 지금 까지 여자 샘은 가정의 학과 샘 한분 보고 이동네 이사와서는 다 남자샘이네요
나이 먹으니 내과도 여자샘이면 좋겠다 싶네요19. 사람따라 케바케
'18.11.15 4:48 PM (163.152.xxx.151)의사 성별차이인가요.
의사 인성과 매너차이이죠20. 흠
'18.11.15 5:06 PM (211.227.xxx.248) - 삭제된댓글근데 산부인과라고 굳이 여의사한테 갈필욘없죠.
전 잘하는 사람한테 갑니다.21. ㄱㄴ
'18.11.15 5:17 PM (211.36.xxx.188) - 삭제된댓글여자도 불편하고
남자는 더불편하고..22. 전
'18.11.15 5:18 PM (112.145.xxx.133)친절하고 잘 보는 분께 가요.
전 남친은 여의사한테 가라고 ㅈㄹㅈㄹ했죠. 걔가 변태였는듯요.23. ..
'18.11.15 6:18 PM (114.204.xxx.159)여자 의사만 초반에는 보다가 몇명 의사가 다 불친절에 함부로 진료해서 아파하면
뭘 그런걸로 아파하냐는 식에
말도 함부로 해서 상처받았는데
어쩌다 남자의사한테 진료 받았더니 친절하고 진료도 조심해서 해주시고
그 뒤로 다른 샘도 남자였는데 보통 남자샘이 실력도 있고 친절하셔서 남자샘한테 진료 받아요.
보통 산부인과는 꼭 여자의사한테 진료 받겠다라고 하지 않는한 다 남자샘이라 그냥 가서 잘하는 샘한테 받습니다.
그런데 보면 소아과는 보통 여자샘이 친절하고
산부인과는 그 반대인거 같아요.24. 잉?
'18.11.15 6:20 PM (125.134.xxx.113)남자의사 전혀 거부감 없던데 ㅠ
저는 여자의사를 일부러 찾은적 없어요
여의사중에 까탈스런 의사본적있어서 그런가ᆢ
제가 본 남자 의사들은 다 친절하고 설명잘하고 그랬어요25. ...
'18.11.15 6:41 PM (175.199.xxx.148)여자의사를 찾아 가는 분을 봤지만,
구지 남자의사만 지정해서 선호 하시는 분은 처음 봤네요.26. 꼭
'18.11.15 8:08 PM (117.53.xxx.134)여자의사한테 가요~ 친절해요.
항문외과도 여자의사 있어서 갔는데 그날 휴무.
정말 억지로 남자의사가 봐줬는데 넘 창피 무안ㅡ.ㅡ27. ㅇㅇ
'18.11.15 8:22 PM (223.62.xxx.221)산부인과 수술이라면 성별 떠나서 명의 찾아가겠지만
일반 진료는 무조건 여의사에게 갑니다. 남자 의사 심적으로 불편해요..
일반 진료에 뭐 그리 섬세하고 섬세하게 케어받을 게 있다고 남자 의사 일부러 찾아가나요?28. 저는
'18.11.15 8:39 PM (119.192.xxx.12)임신했을 때는 남자의사샘께 진찰받았는데 정말 친절하셨어요.
근데 출산하고 몇 년 뒤에 질염 증상으로 그 분께 진료받으니 여전히 매우 친절하셨지만 임신 때와는 달리 제가 그냥 괜히 민망해져서 걍 덜 친절한 여자선생님께 갑니다.29. ㅇㅇ
'18.11.15 8:55 PM (125.180.xxx.185)여자의사한테만 가요. 굴욕의자에도 앉아야 하는데 남자의사라면 좀 싫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73444 | 이준석 vs신지예.jpg 5 | 살다살다 | 2018/11/16 | 2,182 |
| 873443 | 공감지수가 여자에게는 중요한건가요? 2 | ... | 2018/11/16 | 1,106 |
| 873442 | 둘째 3돌이후 오랜만에 복직해서 제일 좋은 점 7 | 로로 | 2018/11/16 | 1,894 |
| 873441 | 노래 찾고 있어요. 아마 퀸 노래 같고 조용하다가 레미파 레미파.. 7 | ㅇㅇ | 2018/11/16 | 991 |
| 873440 | 사회생활하며 납득이 안되고 더럽고 불합리 한 점..(그리고 마지.. 8 | Mosukr.. | 2018/11/16 | 1,960 |
| 873439 | 수능 뜻하지 않은 부정행위 7 | ........ | 2018/11/16 | 4,501 |
| 873438 | 뭐든지 엄마 마음대로네요 4 | 괜히 답답 | 2018/11/16 | 1,311 |
| 873437 | 교회 다니시는 분들께 질문이요.. 7 | 궁금이 | 2018/11/16 | 985 |
| 873436 | 음악전공 원하는 아이...겁이 납니다.ㅠㅠ 42 | 음악전공 | 2018/11/16 | 8,873 |
| 873435 | 아이의 종교생활이 불편한데 극복하고 싶어요 8 | 라임 | 2018/11/16 | 2,035 |
| 873434 | 수능다음날의 이 분위기가.... 21 | .... | 2018/11/16 | 5,997 |
| 873433 | 군인에게 감사하는 교육이 너무 부족하지않나요 91 | ... | 2018/11/16 | 4,445 |
| 873432 | 손님초대시 고기, 밥,국 따뜻하게 대접하려면? 5 | /// | 2018/11/16 | 1,890 |
| 873431 | 에어프라이어 구입팁 3 | 소피친구 | 2018/11/16 | 2,433 |
| 873430 | 수능날 고사장 잘못 찾아가는게 가능한 얘기인가요? 17 | .... | 2018/11/16 | 3,693 |
| 873429 | 글내립니다 8 | ... | 2018/11/16 | 3,230 |
| 873428 | 골고루 먹이기 비법 2 | ㅇㄴ | 2018/11/16 | 1,109 |
| 873427 | 요즘 중딩? 1 | 게으른냥이 | 2018/11/16 | 688 |
| 873426 | 수능 민폐시리즈(제발 이러지맙시다) 21 | 고3맘 | 2018/11/16 | 6,211 |
| 873425 | 인생에서 엎어져 쉬어갈때가 있으세요? 8 | 콩 | 2018/11/16 | 2,137 |
| 873424 | 예쁜 사람들의 비결 1 | 00 | 2018/11/16 | 3,160 |
| 873423 | 아줌마를 아줌마라 부르는데 기분 나쁘나요 34 | .. | 2018/11/16 | 5,025 |
| 873422 | 체인백 추천 부탁드려요 4 | ㅇㅇㅇ | 2018/11/16 | 1,084 |
| 873421 | 이석기 석방에 대한 논의가 없는거 참 이해하기 어렵네요. 28 | .. | 2018/11/16 | 1,422 |
| 873420 | k본부, m본부 1 | ... | 2018/11/16 | 56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