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냉이의 장점 1가지vs단점 몇가지

... 조회수 : 1,788
작성일 : 2018-11-15 15:05:15

장점...맛있다

단점...캐기 힘들다

          흙 털기 힘들다

          다듬기 힘들다

           씻기 힘들다

           다른국 대비 수도요금 많이 나온다.


밭에서 냉이캐다 씻어놓고 앉았는데 앞치마가 다 젖었네요

        

IP : 119.196.xxx.3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8.11.15 3:09 PM (175.223.xxx.97) - 삭제된댓글

    잡티만 찬물에 설렁 설렁 제거후 소금물에 살짝 데쳐 씻으면
    아주 수월해집니다

  • 2. ㅎㅎ
    '18.11.15 3:09 PM (118.42.xxx.12)

    장점 냉이국 맛나다

  • 3. 저는
    '18.11.15 3:12 PM (121.137.xxx.231)

    시골 밭에서 냉이 캐면
    흙을 최대한 탈탈 털고
    누런 잎만 대충 떼어내고
    물에 푹 담궈둬요.
    그리고선 흙이 가라앉으면 그 후에
    여러번 흙만 씻어냅니다
    잔뿌리 이런거는 다 먹는거라 괜히 힘들게 다듬지 않아요.
    흙만 잘 씻어내면 끝.

  • 4. 냉이국
    '18.11.15 3:21 PM (1.225.xxx.199)

    추르릅 ㅠㅠㅠㅠ
    맛있다 맛있다 맛있다 맛있다.......저도 장점으로 이거 생각했어요.ㅋ
    넘나 먹고프네요. 근데 밭에 냉이가 있나요?? 어디신가요??
    제가 캐다 먹고파요 ㅎㅎㅎ

  • 5. 아니
    '18.11.15 3:38 PM (223.62.xxx.252)

    냉이는 봄나물 아닌가요?

  • 6. 장점
    '18.11.15 3:45 PM (211.36.xxx.188)

    단백질도 있다

  • 7. 윗님
    '18.11.15 3:46 PM (125.177.xxx.105)

    저도 며칠전 시골가서 냉이캐왔어요
    냉이는 봄에만 캘수 있는거라고 알고있었는데 가을부터 있더라구요
    그 냉이가 겨울을 나는거라고 엄마가 그러시네요
    어릴적 냉이캐는걸 놀이삼아 했는데 가을냉이는 제 기억에도 없네요
    가을냉이는 향이 거의 없어요
    봄냉이가 진짜 맛있죠

  • 8. ...
    '18.11.15 3:48 PM (119.196.xxx.39)

    여기 인천이야요^^
    배추랑 파심은 밭에 연하디 연한 냉이가 지천이네요

  • 9. ㅋㅋㅋ
    '18.11.15 3:50 PM (121.167.xxx.209)

    부럽네요.
    저도 냉이 먹고 싶어요.
    지금 시장에 나왔나요.?
    예전엔 재래시장 가서 관으로 사서 데쳐서 냉동해 놓고 먹었어요.

  • 10. 지금부터
    '18.11.15 4:21 PM (121.137.xxx.231)

    캐는 냉이가 영양은 훨씬 많을거에요
    그리고 향이 없다시는데
    그거 데치면 향이 진합니다.
    데치기 전에도 향이 꽤 나는데..
    요즘 노지에서 캐는 냉이는 뿌리가 실해서 좋아요.
    항상 김장철에 시골가서 많이 캐서 갈무리 했는데
    올해는 김장 못가는터라
    냉동해 놓은 걸로 올 겨울 냉잇국 끓이거나
    새콤하게 무치거나
    쫑쫑 썰어 무쳐서 김밥에 싸도 맛있는데..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3961 커피를 마시면 머리가 아파요. 7 oo 2018/11/21 4,453
873960 방가네 초3 여아 운전 기사에게 횡포부리는 소리 들어봤나요? 12 아마 2018/11/21 3,843
873959 강원도 평창지역 단체(4-5가족) 놀러가기 좋은 펜션 추천해 주.. 5 2018/11/21 989
873958 좋은사람, 착한사람 컴플렉스 버려도 사람이 따를까요? 6 ....... 2018/11/21 2,323
873957 요즘도 국물요리 먹으면 식은땀 흘러서 3 머릿속 땀 2018/11/21 1,195
873956 지인이 유방암이라는데 20 .... 2018/11/21 7,517
873955 아파트 3억이면 입주지연금 어느정도일지요ㅠ 5 2018/11/21 5,957
873954 소득주도 성장에 기레기들이 난리치는 이유 1 히야 ㅎ 2018/11/21 680
873953 뱅상카셀 좋아하는 분 영화 몽 루아 보세요. 8 .. 2018/11/21 1,512
873952 상해 계시는 분, 날씨가 어떤가요? 4 미즈박 2018/11/21 992
873951 '이 여자는 불륜녀'..아파트에 비방 유인물 뿌려 벌금형 20 ... 2018/11/21 14,768
873950 미친 척하고 들이대기 27 ㅇㅇㅇㅇ 2018/11/21 8,809
873949 왜 늘 구인광고랑 급여가 다를까요ㅡㅡ 2018/11/21 811
873948 양육자.. 주변에 경제적인 이유로 아이가 아빠를 선택하는 경우를.. 1 양육자 2018/11/21 1,236
873947 치매 검사를 하려면 구체적으로 어떤 검사를 받나요? 7 .. 2018/11/21 1,815
873946 디스크 환자분들,, 전 술마시면 진통이 되더라구요 5 디스크 2018/11/21 1,542
873945 자궁에 용종이 있다는데 암일수도 있나요? 9 2018/11/21 3,770
873944 이재명 24일 10시 검찰 출두.김부선 스캔들도 조사 23 읍읍아 감옥.. 2018/11/21 2,749
873943 문경온천 다녀온 후기 28 서울서 2018/11/21 5,861
873942 고구마 반개 먹었더니 혈당이 확 떨어지네요 11 2형 당뇨 2018/11/21 8,760
873941 귀걸이 보관 어디에 하세요 8 == 2018/11/21 1,955
873940 엘지전자 곤지암 할인? 1 !!! 2018/11/21 2,717
873939 아침잠 많은 고딩 자녀들 아침으로 뭐 먹고 등교하나요? 7 2018/11/21 2,490
873938 올해 서울시 공무원 최고령합격자는 56세 26 . . . 2018/11/21 8,028
873937 아이와 대화하기 1 대화 2018/11/21 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