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까스 먹으러 왔는데요

.. 조회수 : 3,518
작성일 : 2018-11-15 13:48:38


사람 가득이네요
골목식당 영향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
그 부부 정말 보기 좋더라구요
IP : 211.36.xxx.25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15 2:03 PM (115.178.xxx.214)

    맛있게 드시기를. 부럽습니다. ^^

  • 2. ...
    '18.11.15 2:08 PM (182.209.xxx.39)

    오!!! 그 집에 가신건가요?
    블로그 후기보니 아침9시부터 3시간 기다렸다고 해서 포기상태인데.. 부럽습니다

  • 3. 후기
    '18.11.15 2:10 PM (59.8.xxx.250)

    맛이 어때요~?
    뭐 드셨어요~?
    정말 맛있어요~?

  • 4. 올리브
    '18.11.15 2:13 PM (112.187.xxx.194)

    맞아요. 그 분들 참 좋은 분들 같더라구요.

  • 5. ㅇㅇ
    '18.11.15 2:14 PM (27.162.xxx.171) - 삭제된댓글

    돈까스집 치즈까스 넘 먹고싶던데 가고싶어요.

  • 6. ..
    '18.11.15 2:18 PM (211.36.xxx.253)

    아니요;; 전 그 집 아니고 그냥 근처예요 11시에 가서 대기번호 받아야 한대요 ㅋㅋ

  • 7. ㅁㅁ
    '18.11.15 2:21 PM (222.118.xxx.71)

    그집은 요즘 3-4시에 재료소진이래요
    저도 먹어보고 싶네요

  • 8. 백종원이
    '18.11.15 2:37 PM (211.224.xxx.142)

    맛있다고 평하기 전에 딱 내온 모양새가 엄청 맛나보였어요. 요리사분이 말수도 적고 자기요리에 자기 모든걸 거는 장인같아 보였고. 그 부인분 딱 봐도 자존심 쎄보이고 말빨 세게 생겼더니 역시나. 손님에게 찬 이유가 서빙 십년하면서 손님들한테 상처받은게 많아서 그런 모양이고 우울증도 그래서 온 모양. 원래도 잘된던 집였는데도 그만두려했다는거 보고 서비스직이 정말 쉬운게 아니구나 했네요.

  • 9. 돈가츠 말고
    '18.11.15 3:06 PM (163.152.xxx.151)

    치즈가츠는 먹어보고 싶더군요.

  • 10. ....
    '18.11.15 3:22 PM (112.220.xxx.102)

    저 어제 재방으로 돈까스집 처음 봤는데..
    부부 울때 저도 막 울었어요...ㅜㅜ
    먹을때 파삭소리...
    언젠간 먹고말꺼야............

  • 11. 저는
    '18.11.15 3:22 PM (211.248.xxx.216)

    개인적으로 여사장님같은 타입의 서빙을 좋아해요.
    어제도 티비보니까 무뚝뚝해 보일뿐, 손님과 그 취향까지도 다 꿰고 있고
    주문 기다리면서 손님보면 부담스러워 할까봐 그 시간에 장국그릇 닦는 세심한 디테일도 갖췄고
    서빙하며 잠깐 짬날때도 절대 폰은 안들여다 보는거며 아주 야무지더라구요.

    해주는 것도 없이 괜히 친한척 아는척 하는 것보다 좀 깍쟁이같아 보여도
    똑부러진 서빙이 사장님이 더 좋아요. 물론 개인취향입니다.
    그 돈까스집, 너무 멀어서 가볼수는 없지만 앞으로 잘되고 열심히 사는 부부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홍탁집 아들 제발 정신차려서 엄마 눈물 좀 빼지 말았으면...)

  • 12. 어느 댓글에서..
    '18.11.15 3:40 PM (121.161.xxx.231) - 삭제된댓글

    ㅎㅎㅎㅎ
    너무 맛없는집이래요
    맛없는 집이라 일주일에 서너번밖에 안가는집이라니
    맛없이니 방송보고 가지말라는
    그집 단골의 댓글이 너무 웃겼어요...

    저도 몇몇 아끼는 집들이있어요..만두 좋아해서 만두맛집들 다녔는데
    이미 알려져서 사람많은 집들이에요 방송에 또 나오면....한숨쉬죠...당분간 못가겠다 그래요 ㅎㅎㅎㅎㅎ

  • 13. ...
    '18.11.15 4:09 PM (125.182.xxx.211)

    당신도 미인이에요 저 완전 쓰러졌잖아요

  • 14. 햇살
    '18.11.15 8:10 PM (211.172.xxx.154)

    여사장님 서빙에 뭐가 문젠가요? 불친절한것도 아니고 맛도 있는데.

  • 15. 네임
    '18.11.15 9:11 PM (211.117.xxx.166)

    치즈까스는 진짜 먹어보고싶어요
    저도 지난회방송 남자사장님 울때 같이 울고있더군요
    요즘 손님이 많다니 참 기쁘네요 이런분들이 돈많이벌어야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4140 사춘기라고 하기에는 심한 딸 6 왜 이러는지.. 2018/11/15 3,658
874139 캬하! 앵커 브리핑..맘에든다. 5 그렇지 2018/11/15 3,173
874138 여러분은 수능날 점심 때 뭐드셨어요? 17 ... 2018/11/15 3,020
874137 아버지의 적은 '못나고 시원찮은 자식'입니다 10 ... 2018/11/15 3,152
874136 일본여행 여권 유효기간 5 .. 2018/11/15 1,911
874135 가채점하고 애나 저나 멘탈이 탈탈 털리네요 16 아... 2018/11/15 9,306
874134 수능 오늘 같은 경우, 그래도 정시가 더 낫다고 보시나요? 35 그래도 정시.. 2018/11/15 6,489
874133 실리콘 부항 냄새 사우나 2018/11/15 870
874132 수능) 물리, 화학 난이도 어땠다고 하나요? 2 수능 2018/11/15 2,013
874131 시그널ost 너무 좋아요 2 거너스 2018/11/15 1,068
874130 친정아빠가 감정조절을 못하세요 5 슬픈딸 2018/11/15 2,761
874129 구치소 간 댓글공장 공장장 강용석 변호사, 합의금 받아 2천짜.. 3 쿡방 2018/11/15 2,217
874128 작년 수학 5등급(최종 가나다군 의대합격) 41 재수생맘 2018/11/15 6,657
874127 sbs뉴스에 수능얘기가 1도 없네요 ㅜㅠ 10 2018/11/15 3,281
874126 남천동 수학샘 부산 수학 .. 2018/11/15 902
874125 코트 2개 패딩 2개 끝어때요? 5 이결정 2018/11/15 2,768
874124 나쁜 남자한테 잘 빠지는 여자분들은 추측컨대.. 10 ㅇㅇ 2018/11/15 4,151
874123 수능답 수험표에 써서 가져오나요 8 2018/11/15 2,251
874122 수능 등급컷 확정은 언제쯤 되나요? 13 .. 2018/11/15 2,962
874121 문재인 대통령, 아세안 회의에서의 활약상 트윗 20 ㅇ1ㄴ1 2018/11/15 2,193
874120 비만이었던 저 한달에 10킬로 빠졌을때... 6 ... 2018/11/15 7,418
874119 한국남자들이 유독 여자를 성적으로 보는 경향이 강한가요? 34 강마루 2018/11/15 6,764
874118 논술최저 2 ... 2018/11/15 1,734
874117 사파이어 반지 어때요? 9 ㅡㅡ 2018/11/15 2,851
874116 한국 페미니즘이 뭔가 이상하다고 느낀 점 8 ... 2018/11/15 2,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