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사람은 무슨 생각일까요?

남편 조회수 : 1,398
작성일 : 2018-11-15 12:21:19
와이프가 일하는게 싫대요.
그럼 집안일은 와이프가 하겠다 했는데
설거지 있으면 자기가 다 하고
청소도 다 한다고..
심심해서 저녁하려고 준비하면 간단하게 빵이나 있는거 먹자고..

그렇다고
심심하다면 같이 놀아 주는건 아니고
좀 자라고 한다던가 나가서 놀다 오라고 한대요.

결국 와이프가 너무 할게 없어서 다시 공부 시작했다는데
이제 학교 다녀서 피곤 하니까 집안일도 본인이 한다고 한대요.

결혼은 왜 한걸까...
IP : 49.196.xxx.8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8.11.15 12:23 PM (27.217.xxx.4)

    괜찮은 남편 아닌가요? 엄청 부지런한가보네요..

  • 2. 사랑
    '18.11.15 12:23 PM (223.62.xxx.16)

    사랑하니 한 거죠
    사랑하니 아껴 주는 거고
    놀아주지 않는 건 피곤 할 까 그럴까요
    부부관계 까지 안 하면 이상 하지만
    아니라면 너무 사랑해서

  • 3. 와이프
    '18.11.15 12:25 PM (49.196.xxx.81)

    가 잠귀가 밝아서 방도 따로 쓰는걸로 알아요. 엄청 자상하고 애처가는 아닌것 같은데 저런다네요.

  • 4. ㅋㅋ
    '18.11.15 12:27 PM (27.217.xxx.4)

    본인이 스트레스 안 받고 좋으면 됐죠 뭐.. 그집 와이프는 편하고 좋겠네요..ㅎ

  • 5. 포인트
    '18.11.15 12:27 PM (49.196.xxx.81)

    포인트는 아내는 외롭다는 것

  • 6. 사랑
    '18.11.15 12:27 PM (223.62.xxx.16)

    뭘 까요?
    양성애자?
    게이?
    게이를 숨기고 결혼?

  • 7.
    '18.11.15 12:29 PM (220.125.xxx.251)

    아내가 맘이 편하지 않다고 하니
    뭐든 본인이 해야 직선이 풀리는 남자?
    아니면 늘 혼자인게 편한 남자?
    가 아닐까 싶네요

  • 8. 저도
    '18.11.15 12:39 PM (49.196.xxx.81)

    그 얘기 했는데 오히려 빨래 같은건 부인이 예민해서 자기가 그렇게 못하니까 빨래감 줄여준다고 자기건 자기가 알아서 빤대요. 그 와중에 와이프 양말이나 청바지 같은 막빨아도 되는건 같이 빤다고

  • 9. 히잉
    '18.11.15 12:50 PM (183.98.xxx.142) - 삭제된댓글

    게이같당ㅋ

  • 10. ..
    '18.11.15 1:41 PM (222.237.xxx.88)

    와이프는 화초나 인형같이 관상용으로 데리고 사는
    남자인가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4660 비씨아이 성형외과 쌍커풀 수술 어떤가요? 2 .. 2018/11/17 1,145
874659 초미세먼지 나쁨일 때 강아지 산보는 어떻게들 하시나요? 1 한가한오후 2018/11/17 814
874658 마트에서 이똥* 마주침..ㅋ 35 ** 2018/11/17 25,237
874657 이름이랑 집주소만 알면 본인 소유 주택인지 확인할수 있나요? 6 궁금 2018/11/17 3,947
874656 댓글 고소해 합의금장사하던 강용석 카톡..보세요~ 7 대박 2018/11/17 2,068
874655 수능가채점 설명회 스카이 에듀 / 유웨이 중 어디? 1 어디 2018/11/17 1,032
874654 기안은 돈많이 벌지않았나요? 14 2018/11/17 9,741
874653 모바일 상품권 실수로 지워버렸는데요. 2 mko 2018/11/17 1,520
874652 "이재명 사모 소리 듣기 좋네.. 니들 천벌 받는다&q.. 6 ..... 2018/11/17 2,675
874651 민주당 눈치보기중? 13 읍읍아 감옥.. 2018/11/17 1,291
874650 혜경궁 남편 무섭네요 8 ... 2018/11/17 4,533
874649 쿠쿠 압력밥솥 구입 7 .. 2018/11/17 2,404
874648 아이 도곡중이나 은성중에 보내신 분 계세요? 8 학교 2018/11/17 3,043
874647 강아지 입양 문의 5 좋은아침 2018/11/17 1,123
874646 귀 뒷쪽에 자꾸 부스럼??같은게 생겨요. 4 카페라떼 2018/11/17 5,284
874645 [단독] 北 초청받은 이재명, 김정은 답방前 ‘방북’가능할 듯‥.. 24 월북하니??.. 2018/11/17 3,539
874644 부동산 투기꾼들 정말 짜증나네요... 이거 적폐에요. 8 ... 2018/11/17 2,741
874643 밤에 잠든 채로 돌아가신 분들 많나요? 28 2018/11/17 20,278
874642 카카오톡 ㅣㅣ 2018/11/17 598
874641 토요일에 집에서 편히 쉬고 있는데 아이가 친구 데려오면 어떠세요.. 5 .... 2018/11/17 2,626
874640 이재명: 제 아내 김혜경이 혜경궁김씨가 아니라는 증거 찾습니다... 41 .... 2018/11/17 16,282
874639 과외수업 할때 방해되는 강아지는 어떡해야 할까요? 7 과외 2018/11/17 1,974
874638 색조화장 진하게 하면 더 나이들어보이는거 같은데.. 11 ㅇㅇ 2018/11/17 4,712
874637 은행에 대출이 더 많으면 5천이상 분산 예치 안해도 될까요?? 1 ... 2018/11/17 1,440
874636 알쓸신잡 3/ 부산광역시 편 15 나누자 2018/11/17 5,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