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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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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조카는 여대 갈까봐 걱정해요

.... 조회수 : 4,116
작성일 : 2018-11-15 11:07:39
이번에 수능보는데

정시올인에
대충성적이 국숭세단급
좀 못보면 성신여대나 그 이하 여대쪽도
차선책으로 생각중인데
워낙 여대는 페미니즘이 강한데
얘는 꾸미는것도 좋아하고 남자도 좋아하고
여성스러운아이라
요즘 여대 분위기가 그렇다더라 하는 카더라로
지레 겁먹더라구요
저는 말이 그렇지 예전부터 여대는
개인주의가 강해서 이라 니가 그러거나 말거나
관심도 없고 다들 학점따느라 바쁘고
해끼치거나 그럴사람은 없다고 했는데
넷상에서나 강성이지
실제로 타인이 꾸미고 남자만나고 그런거
비난하고 그런다는거
당연히 과장이고 조작이겠죠?
암튼 수능 잘보길

IP : 106.102.xxx.21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국숭세단이면
    '18.11.15 11:08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과에 따라 서울이나 성신은 안전하지 않아요.
    국숭세단에서 수능 못 보면 성신이나 서울은 포기해야해요.

  • 2. ...
    '18.11.15 11:10 AM (106.102.xxx.211)

    건동홍은 아주 잘보면 나오고 보통 국숭세단 보통권 성신포함 밑에여대는 안정권인 아주 애매한 점수죠

  • 3.
    '18.11.15 11:11 AM (211.204.xxx.23)

    딸이 여대 나왔는데 그런 소리 첨 들어봐요
    꾸미고 남친 사귀면 부러워하지 뭔 비난?ㅋ

  • 4. ...
    '18.11.15 11:12 AM (106.102.xxx.211)

    에타라고 인터넷에서는 여대에서 다들 코르셋이니 한남이니 이런 남녀갈등 조장하는글들만 넘친다는건 알지만 그게 실제 대학생활에서 그런거를 강요하거나 그런건 아니지 않나요 그걸떠나 대학선배가 무슨 진짜 선배도 아니고 다 자기가 혼자 학점따고 하는거라 신경쓰지말고 수능이나 잘보라고 했죠

  • 5. 여대는
    '18.11.15 11:13 AM (223.33.xxx.60)

    국숭세단처럼 전과목이 아니라
    가중치과목전형이 많으니
    참고하시구요...
    조카 성향엔 세종대 잘맞겠어요...
    원하는 학교 합격하기를요~

  • 6. ...
    '18.11.15 11:14 AM (106.102.xxx.211)

    숭실대를 가장 원하는데 새종대도 감지덕지죠 떨지 않고 잘보기를

  • 7. ...
    '18.11.15 11:14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가보지도 않은 사람이 카더라에 휘둘리는 법이죠
    수능 보고 합격한 후에 고민하라고 하세요

  • 8. 211
    '18.11.15 11:14 AM (223.62.xxx.118)

    님 자녀가 대학다닐때는 메갈이 없었죠.
    요즘은 저게 좀 걱정인거 맞아요.

  • 9. 아~~
    '18.11.15 11:17 AM (223.62.xxx.118)

    숭실도 참 좋은학교죠...
    모쪼록 내년엔 이쁜 대학생으로
    행복하게 꽃구경하기를요~~

  • 10. 롤라
    '18.11.15 11:19 AM (116.49.xxx.28) - 삭제된댓글

    조카가 걱정,그래서 뭐요?안지원하면 되죠.
    여대 판 깔기?

  • 11. 고등맘
    '18.11.15 11:19 AM (125.176.xxx.160) - 삭제된댓글

    아휴 여대가면 너무 좋겠어요~

  • 12. 이런건
    '18.11.15 11:22 AM (1.237.xxx.64)

    합격한후 고민 ㅎ

  • 13. ...
    '18.11.15 11:22 AM (175.223.xxx.194)

    싫으면 지원을 안하면 그만이지 별 걱정을...

  • 14. ...
    '18.11.15 11:26 AM (218.159.xxx.83)

    미리 고민할 일이 전혀아니고요..
    어디에나 이런무리 저런무리 다 있어요
    예전보다 심히긴해도 전혀 게의치않고
    자기 할 것 하는 애들도 있고요.

    사실 점수가 국숭세단 어려우면 여대도 다 안전한거
    아니에요. 딱 잘라서 그아래는 어느학교,이런게 아니니까요
    정시컷 생각보다 높더라고요..

    오늘 수능일인데
    조카에게 좋은기운만 주시고요~

  • 15. 여조카
    '18.11.15 11:34 AM (14.49.xxx.188)

    둘이 제작년까지 전부 입시를 마쳤는데, 첫째가 성적이 좋아 학교에서 교장추천으로 ㅇ대 써준다는데 안 써서 왜저러나 했더니 여대는 안가겠다고 버텨서 결국 수시 다 떨어지고 정시로 남녀공학 갔고, 둘째는 처음부터 남녀공학으로 수시 써서 붙었거든요. 둘 다 같은 여고 나왔는데, 지금 돌아가는 꼴 보니 멀쩡한 정신 있으면 무언가 감이 오나 봅니다. 여초가 이상한 광기집단이 되가고 있다는.

  • 16. 여대에
    '18.11.15 11:48 AM (223.62.xxx.208)

    안쓰면 되지 뭘 걱정해요? 거기 갈 성적이나 만들고 여대까라하세요 본인의 선택 아무도 간섭안합니다 본인이 뭐라도 얻을게 있으니 여대 맘속에 생각했나본데 그런 학생 그 동문들도 바라지않아요

  • 17. 555
    '18.11.15 11:53 AM (218.234.xxx.42)

    여대 열심히 꾸미고 예쁘게 하고 다니고 서로 무슨 생각이든 존중해요.
    여대의 단점은 학점 깔아주는 남자애들 없어서 학점경쟁 치열하단 거 뿐

  • 18. ..
    '18.11.15 12:54 PM (223.62.xxx.52)

    붙기나 하고 걱정하세요.그러다 안정권 점수도 못 나오면 어쩌려고 별걸 다 걱정하시나요

  • 19.
    '18.11.15 2:51 PM (222.110.xxx.211)

    국숭세단에 그밑에 여대라니...
    정시해보고서 말하는게 나을듯하네요.소수점 차이나는 과들이 뒤섞여 있는 학교들이예요.상위권이 아닌 중위권학생들은 제일 변동이 심한게 수능이기도 하구요.
    이럴시간에 무사히 수능마치길 기도하시길..

  • 20. ㅉㅉ
    '18.11.15 3:43 PM (1.240.xxx.7)

    인서울 여대가
    못갈 대학도 아니고
    거기 못가는사람이 훨씬 믾은데

    걱정도 팔자
    붙고 걱정하든가...
    자기자식이나 걱정하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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