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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 며느리 정도가 불편한가요?

나도며늘 조회수 : 9,219
작성일 : 2018-11-15 10:22:19

사촌언니 아들이 매우 준수합니다.

그런데 언니 아들이 여자친구를 집에 데려왔대요.

여친은 싹싹하고 밝더랍니다. S대 수의대 다니고요.


사촌언니가 저랑 친한 편인데 사고방식은 완전 옛날 사람이라 저랑 자주 투닥거리는 편이긴 한데 사고방식이 이렇게 다를 수가 없네요.(문재인 정부 지지하는 걸로 둘이 친한데 그게 다가 아니네요 ㅜ.ㅜ)


여자애가 성격은 좋은데 눈치가 없더라, 남친집에 놀러와서 설거지도 안하더라, 수의사가 무슨 의사도 아니고 건방 떤다, 외동이라 그런지 걔 부모도 잘난 척이 심하더라, 등등


그냥 장단 맞춰줄 것을 그랬나...

"언니, 우리 때랑 달라. 요즘 치대 한의대 수의대 다음이 서울 공대야. 그 집 부모는 딸에 대해 프라이드가 있겠지. 나는 수의사 며느리 보면 병원 차려주겠다~"


이 말 한 마디에 난리가 나서 "며느리가 편해야 며느리지. 모시고 살려면 왜 며느리를 보냐. 사돈(벌써 사돈이래요)도 자기 딸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나 본데 착각이다. 여자가 결혼하면 그만이지"


나중에 알고 보니 언니 아들이 여친에게 목을 메는 거지 여친은 결혼 생각은 아직 없나 보더라구요... 언니는 그게 더 화가 난대요.


저는 아들이 대학생이고 또 수능 볼 애도 있어서 돌아가는 판을 좀 아는데 사촌언니는 영 감이 없나봐요.


것두 그렇고 언니의 며느리를 본다는 그 사고방식으로 우리 조카 어쩌나 싶네요.

요즘 누가 여자 쪽이라고 고개 숙이고 들어 오나요.


저는 벌써부터 내 아들은 사춘기 때부터 내 아들 아니다, 이러고 사는데 이게 세대차이일까요?

사촌언니 푸념 듣다보니 답답해서 그냥 횡설수설 적어봤습니다. 결국 말싸움이 돼서요...

언니는 82쿡 모르니까 글은 안 지울 건데 악플은 사양하고 조언은 미리 감사합니다.




IP : 211.227.xxx.137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 수의사한테
    '18.11.15 10:23 AM (110.9.xxx.89)

    이 글 보여주고 싶네요. 도망가라고.....

  • 2. 친한거
    '18.11.15 10:25 AM (223.33.xxx.170) - 삭제된댓글

    맞아요? 친하다고 별말 다한거 같은데 사촌 동생은 온라인에 사촌언니 욕해줘 하고 글올리고...말싸움을 왜 하세요 그런가보다 하지

  • 3. 부담스럽지
    '18.11.15 10:25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부담스럽지 않은 며느리 만나서 부려먹으려고 준비 단단히 하고계신 분이네요.
    자존감은 낮아서 스펙 좋은 며느리에게는 기가 눌리는 것 같고요...

    전 딸엄마인데 진짜 저런 사돈 안 만나길,

  • 4. 대박
    '18.11.15 10:26 AM (180.66.xxx.243)

    사촌언니 나이가 65세이상이라면 이해가 가지만 그럴것 같진 않은데 헉!!! 전 이결혼 반대요.

  • 5. ..
    '18.11.15 10:26 AM (223.62.xxx.235)

    저런 여자는 일생 아들밥 해주며
    늙어죽어야죠.
    미친거네요.

  • 6. ....
    '18.11.15 10:26 AM (58.237.xxx.162) - 삭제된댓글

    현실적으로... 직작인이든 수의사이든 그걸 떠나서 사촌언니 마인드나 성격은 아들 결혼할때까지는 고쳐야 될것 같은데 저런 마인드면 며느리랑 엄청 트러블 생길것 같아요...ㅠㅠㅠ 솔직히 원글님 말씀처럼 요즘 누가 고개 숙이고 들어오겠어요...

  • 7. 그래도
    '18.11.15 10:27 AM (211.221.xxx.227)

    손님인데 설거지 안해서 섭섭하다니요. 요즘 애들 공부하느라고
    집에서도 설거지 안해봤을텐데요.

  • 8. ㅁㅁㅁㅁ
    '18.11.15 10:27 AM (119.70.xxx.249)

    이 글 보여주고 싶네요. 도망가라고.....2222

    제 시어머니랑 비슷한 사고인가봐요
    며느리가 대기업다니는거 싫다고
    중소기업이 좋다고 .

    며느리는 찍어눌러야 제맛이니깐요


    진짜 조선시댄줄 아네요

  • 9. 냅둬요.
    '18.11.15 10:27 AM (211.227.xxx.248) - 삭제된댓글

    어짜피 며느리한테 그러지도 못할거고 괜히 님한테나 뒷말하는거임.
    요새 여자애들 바보아니에요.
    저런마인드의 시모라면 일반 직장다니는 여자들도 시모대접 안합니다. ㅋㅋ

  • 10. ㅁㅁㅁㅁ
    '18.11.15 10:28 AM (119.70.xxx.249)

    아들 이혼남만들 시엄니자리네요

  • 11. 냅두세요
    '18.11.15 10:28 AM (75.119.xxx.23)

    운좋아 그 수의사 며느리로 들어와도 곧 연끊기고 아들손주얼굴보기도 힘들어질테니...
    지금이야 서슬퍼런 시모 마인드 풀장착이죠. 한해한해 지나면서 본인위치 파악하고 꺽일거에요.

  • 12. ..
    '18.11.15 10:29 AM (58.237.xxx.162)

    현실적으로... 직장인이든 수의사이든 그걸 떠나서 사촌언니 마인드나 성격은 아들 결혼할때까지는 고쳐야 될것 같은데 저런 마인드면 며느리랑 엄청 트러블 생길것 같아요...ㅠㅠㅠ 솔직히 원글님 말씀처럼 요즘 누가 고개 숙이고 들어오겠어요...근데 사촌언니가 저런 마인드인데 어떻게 친하게 지내세요..?? 솔직히 완전 80대 할머니 마인드인것 같은데요....그것도 도시에 사는 할머니 말고...어디 사람들 잘 안모이는 그런 완전 무인도 같은 시골요...

  • 13. 요즘에도
    '18.11.15 10:30 AM (180.69.xxx.199)

    이런 사람들이 있나요?
    나이가 몇인데 저런 시대착오적 생각을 갖고 있대요?
    티비도 안 보나...세상 돌아가는걸 모르네요.
    무식하다는 소리 듣겠어요.

  • 14. 우리
    '18.11.15 10:30 AM (58.230.xxx.110)

    시어머니 오만 친지들에게 제흉을 그리 보시고
    시누이 오만 사촌들에게 저깎아내리고.
    지금 그 둘은 저랑 눈도 못맞춰요.
    머리가 나쁘면 심성이라도 곱든가.
    ㅉㅉ

  • 15. 원글이
    '18.11.15 10:30 AM (223.62.xxx.235) - 삭제된댓글

    같은 사촌있을까 겁나네요. 친형제랑 속에 얘기 해야지
    저분도 문제지만 원글이도 ...

  • 16. 친한언니
    '18.11.15 10:34 AM (211.227.xxx.137)

    친한 언니도 좋은 점 있고 나쁜 점 있고 그렇죠.
    다른 거는 다 잘 맞는데 자식들 결혼문제 같은 거에 계속 트러블...

    너가 젊어서 그렇다, 막상 아들 장가 갈 나이 되면 달라진다, 그러는 사촌언니가 불편해서 적었는데...

    그리고 정말 며느리가 전문직이면 그게 불편할까 싶기도 하고... 그래서 여러분 생각 알고 싶어서 글 올렸어요.

  • 17. 그런
    '18.11.15 10:36 AM (39.113.xxx.112) - 삭제된댓글

    얘기를 왜 하나요? 트러블 날일이 뭔가 싶네요
    그냥 듣고 있으면 될것 같은데요. 저런건 내가 고치고 싶다고 고쳐지는게 아닙니다
    자기가 경험하고 처절하게 깨지겠죠

    근데 사촌아들이
    직업이 뭔가요?

  • 18. ...
    '18.11.15 10:38 AM (39.7.xxx.39)

    설겆이...ㅜㅜ
    남의 집에서 왜 설겆이를 해야하는 지...
    본인 아들은 설겆이 하나요?
    듣기만해도 짜증이 확~

  • 19. 엄마야...
    '18.11.15 10:38 AM (73.229.xxx.212)

    며느리가 편해야 며느리라는 생각하면 영영 아들네랑 잘 지내긴 틀렸어요.글러먹었어요.
    요즘 어느 젊은 처자가 자신을 막 대하는 시집이란 연끊지않고 산답니까? 어디 하자있어서 감지덕지 남편이 신인줄아는 며느리 아닌이상...그런 며느리 얻으면돼죠.
    교육도 제대로 못받고 부모도없고 힘들게살던 여자면 모를까...평범한 집에서 교육받고 자란 처자가 내 며느리면 마구 대해도됀대,그게 가족이고 편한거다라고 생각하는 시부모 참아주면서 맞벌이하고 잘살아줄 여자없다고보면 돼요.

  • 20. .....
    '18.11.15 10:39 AM (221.157.xxx.127)

    남친집에 설거지라니 여친집가면 장작패나 헐

  • 21. ......
    '18.11.15 10:40 AM (223.38.xxx.5)

    남친집에 설거지라니... 무슨 식모면접보는 것도 아니고

  • 22. 56
    '18.11.15 10:43 AM (211.227.xxx.137)

    언니는 56세 저는 49세.
    세대차이 날 나이인 건지...
    정치적으로는 잘 맞아요. 그런데 이런 생활 상의 문제가 너무 차이가 납니다.
    이 번에 확실히 느겼어요.
    그냥 앞으로는 그런 쪽으로는 암 말 말아야지... 싶네요.

  • 23. ....
    '18.11.15 10:46 AM (221.157.xxx.127)

    아들이 여친한테 푹 빠져있지 젊고 능력있는여자한테 샘나서 그래요 본인하고비교하는거죠 늙고 능력없고 초라한데

  • 24. ...
    '18.11.15 10:46 AM (175.223.xxx.194)

    그 언니 꿈도 야무지네
    편한 며느리요?
    아들 총각귀신 만들거나 아들 결혼할 때 반대하다 아들하고 틀어져서 평생 아들얼굴 못보거나 둘 중 하나죠
    가만보니 아들은 똑똑한 아가씨 좋아하는 모양인데 엄마는 싫다하고, 결국 아들에게 부인이냐 엄마냐 둘중에 누군지 결단을 내라는 강요할 엄마구만요

    갑갑하시겠지만 그냥 냅두세요
    사촌언니, 조카라 안타까우시겠지만 원글님은 제3자예요
    어차피 남말 들을 언니 아닐테니 굳이 별말씀 마세요
    자업자득입니다

  • 25. ㅇㅇ
    '18.11.15 10:46 AM (110.12.xxx.167)

    그처자 눈치 있으면 남친 뻥차겠네요
    남친 엄마가 집에 놀러와서 설거지도 안하고
    예비 시어머니한테 설설 기지도 않고
    당당해서 맘에 안들어하는거 눈치채면요

    아들 결혼 시키기 힘들겠어요
    아들이 자기 엄마 웃기는거 알고
    현실에 자기엄마 맘에 드는 며느리감은 없다는거
    알면 선듯 결혼하려 하겠어요

    요새 세상에 여자쪽이 무조건 굽혀야한다고 생각하다니
    착각도 이런 착각이

  • 26. ...
    '18.11.15 10:47 AM (39.7.xxx.39)

    제 나이 40대 후반...
    제 친구가 대학교때 남친 집에 놀러갔는데
    그 남친 엄마가 설겆이 안했다고 흉봤다는 얘기 듣고
    헉~ 했었네요.
    그로부터 30년 가까이 흘렀는데
    시어머니 용심은 어찌 변화가 없는 지...

  • 27. ...
    '18.11.15 10:49 AM (58.237.xxx.162)

    그나이차이라면 세대차이가 아니라 생각의 차이이겠죠.. 근데 그언니분도 그렇게 완전 할머니 마인드로 생각하기에는 젊어요.... 솔직히 저희 부모님 세대 내년이면 70세인데.. 그 연세에도 그렇게 생각은 잘 안하시던데요..

  • 28. 제아이가
    '18.11.15 10:53 AM (223.38.xxx.237)

    남친집가서 설겆이하고 오면
    전 다 파토낼거에요.
    그런 막되먹은집이랑 엮이기 싫어요.

  • 29. 며느리가
    '18.11.15 10:54 AM (73.229.xxx.212)

    무슨 종년 심사도 아니고 뭔 설겆이를 해야된답니까?
    원...며느리가 종년인줄아는 시모 심술은 조선시대와도 안맞아요.
    저 정도로 여자 깔보지 않았어요.
    그 사촌언니는 시집 종년으로 사나요?

  • 30. 우리엄마는
    '18.11.15 10:57 AM (58.230.xxx.110)

    70세지만
    당신집서 며느리일 안시킵니다.
    10년간 설겆이도 안시키고
    손님처럼 대접하세요...
    세대차이가 아니라 인성차이

  • 31.
    '18.11.15 10:57 AM (211.206.xxx.180)

    사고방식도 문제지만
    님 앞에서 허세도 부리는 거 같은데요?
    여러 모로 같이 지내기 피곤한 성격

  • 32. 아이고
    '18.11.15 11:07 AM (112.164.xxx.12) - 삭제된댓글

    그냥 하는 말이려니 생각하면 될것을요
    실지로 저런말 한다고 며느리 하대 안할겁니다,
    그냥 말로 그냥 그러고 마는거지요

  • 33. 감정이입
    '18.11.15 11:26 AM (211.227.xxx.137) - 삭제된댓글

    제가 남편보다 학벌이 좋아요. 그래봤자 인 서울 안에서 한끗 차이예요.
    우리 둘이는 아무 생각도 없는데 시어머니가 계속 난리세요.

    하여간 시어머니가 계속 저한테 한 말이 "넌 여자다. 잘난척 하지 말라"였어요.
    그게 스트레스로 쌓여 사촌언니한테 반감이 들었나 봐요.

    제가 저를 들여다 보니 그렇네요...
    그래도 글은 안 내릴 거예요.
    시누가 보고 시어머니도 좀 보셨음 해서요.

  • 34. 서울대수의대학생
    '18.11.15 11:31 AM (221.164.xxx.101)

    도망안가도 된다 .
    이런 시엄마는 다루기 아주 쉽다.
    그 머리에 그 공부에 그 전문직이면 목매는 남친이 정리한다 .
    이정도는 엄마 아빠 남친이 정리해준다 .

    그런데 둘러보면 멋진 남자들 많다.

    걱정 마세요 동남아 며느리도 편한 며느리 아닌 세상입니다.

  • 35.
    '18.11.15 11:50 AM (114.254.xxx.119) - 삭제된댓글

    제 주변 60대 후반인 시어머니들도 며느리 설거지 안시켜요.
    자신들도 딸 애지중지 키워 결혼시켜 사위도 봤고
    시집살이 결과가 자식내외 가정불화라는걸 잘 아니까요.
    결혼으로 인생 바꿔보려는 여자가 아닌 이상,
    어차피 나에게 애정도 없는 사람들이라면
    2번, 3번 시댁갈거 한번 가거나 안가면 편한게 며느리죠.

  • 36. 555
    '18.11.15 11:55 AM (218.234.xxx.42)

    의치한수. 못들어보셨나.
    게다가 설수.

  • 37. 감정이입
    '18.11.15 12:02 PM (211.227.xxx.137)

    제 조카가 아주 예쁜 아이예요.
    어릴 때부터 제 아들하고도 잘 놀아줬는데 마음도 참 예뻐요.

    제가 시어머니한테 잘난척말라고 하도 말을 들어서(대학은 인 서울 한끗 차이인데 그걸루 어찌나 들들 볶던지 ㅜ.ㅜ) 우리 부부 아무 생각없이 잘 지내다가도 시댁에 갔다오기만 하면 한숨이...

    하여간 조카는 말이 잘 통하는 여자들을 좋아하더라구요.
    지금 여친도 수의사될 거라서 좋아하는 게 아니라 책도 많이 읽고 그래서 토론이 되고 그게 좋대요.

    저는 그런 여친에게 감정이입도 되고(물론 저보다 훨씬 훌륭한 여성같지만) 조카도 불쌍하고 제가 시댁에 당한 것도 분하고 ㅎㅎ

    그래서 글 올린 것같아요.
    시집이 뭔지 맨날 퍼다줘도 불만...
    불편한 분 계셨다면 죄송합니다.

  • 38. ㅇㅇ
    '18.11.15 12:06 PM (110.70.xxx.207)

    아들은 직업이 뭔데요?
    의사나 검사인가요?

  • 39. ㅇㅇ
    '18.11.15 12:15 PM (115.137.xxx.41)

    수의사가 아니라도 며느리는 불편한 존재이어야 해요
    사촌 언니한테 수의사가 얼마나 잘 나가는 존재인지를
    인식시키는 것보다
    며느리는 편하고 만만한 존재가 아니라
    존중받아야 할 분명한 인격체임을,
    우리는 누구라도 존중해야 되는 걸 강조하셨으면 좋겠어요

  • 40. ...
    '18.11.15 12:18 PM (73.241.xxx.176)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여자애가 결혼 해주겠어요?

  • 41. 그럼요
    '18.11.15 12:27 PM (211.227.xxx.137)

    며느리 사위 다 불편한 존재여야 하지요.

    딸처럼 지내고 싶은데 며느리가 어려우면 어쩌냐, 이거 다 핑계 같아요.

  • 42. 한심
    '18.11.15 12:44 PM (175.200.xxx.230)

    노망난 여편네..

  • 43. 아들이 목매서
    '18.11.15 1:40 PM (59.6.xxx.151)

    화난대 ㅎㅎㅎ
    아들에게 화 내고 그만두게 하라 하세요
    눈치없긴 제 엄마 속도 모르고 남의 딸 초대해 뒷말 듣게 하는 그 집 아들만 하리 ㅎㅎ
    사돈 소리 하는 거 보니 탐은 나나본데
    글쎄요,,, 과연,,, 솔직히 님 같으면 환영 안 받는 자리에 시집가고 자식 보내시겠어요
    대단한 줄 안다는 거 보니 이미 저쪽은 한발 빼고 대하는데
    모전자전, 언니분도 눈치가 그닥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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