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니가 한게 뭐냐는 시댁이야기에 웃긴이야기..

ㅎㅎ 조회수 : 5,526
작성일 : 2018-11-15 08:24:43
전업주부 생활할때마다 하도 비아냥 대길래 직장을 나갔어요.20년만에 취업이니 얼마나 바빴을까요. 원래 하나에 몰두하는 타입이라 월급은 많지 않아도 열심히 일햇어요. 당연히 시집제사며 행사에 소홀해졋죠 .
그랬더니 너가 뭘 몰라서 그렇게 열심히 하는거라고 칼퇴근하고 할 도리는 하래요. 요령이 없다고 또 뭐라뭐라...

지금은 일부러 명절에도 출근하는 회사들어가서 열심히 일합니다. 일도 잼있고 시짜들 안봐도 좋고 애들은 다 컸고 넘 좋아요
IP : 211.248.xxx.14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궁요
    '18.11.15 8:35 AM (211.36.xxx.245)

    하여간 ㅈㄹ이 끝도 없어요~

  • 2. 1470
    '18.11.15 8:36 AM (175.209.xxx.47)

    아.저도 이렇게 해봐야겠어요.월급타도 시가에하나도 안주구요.시어머니는 나한테 뭐해줬나???저도 20년 되어가는데 이젠 시가 우스워요.

  • 3. ...
    '18.11.15 8:37 AM (218.237.xxx.210)

    명절에도 일하는 직장 정말 사이답니다!

  • 4. 재수없네요
    '18.11.15 8:39 AM (1.234.xxx.114)

    니아들은 장가와서 대체한게 뭐냐고 받아치시지

  • 5. 1470
    '18.11.15 8:40 AM (175.209.xxx.47)

    맞아요.지랄이 끝이 없군요.우리애가 공부잘해도 배아파.돈모아도 배아파.못살면 못산다고 비웃어.지랄은 풍년이고 끝이 없다는것을.왜 내가 저런 시가 만났다고 가슴아파했을까.내청춘이 아깝네.이제라도 멋지게 살아야겠어요

  • 6. 오늘
    '18.11.15 8:55 AM (211.177.xxx.138)

    아니 결혼이 시가에 뭐해주러 결혼합니까?나와 시가 아들이랑 행복하게 살려고 결혼하는 것이지요. 그럼 시어머니는 시가에 뭐해줬냐고 되물어보세요.

  • 7. ㅇㅇ
    '18.11.15 9:05 AM (115.137.xxx.41)

    시가에 니가 한 게 뭐냐는 질문..

    정말 복장 터지는 질문이에요

    내가 왜 해야 되는데? 이게 답입니다

  • 8. 이혼안하고
    '18.11.15 9:08 AM (117.111.xxx.148) - 삭제된댓글

    사는게 큰일 하고 있는건데...
    이혼해서 아들도 맡기고 손주도 맡겨서
    말년에 고생들좀 하셔봐야~~~~

  • 9.
    '18.11.15 9:17 AM (110.10.xxx.161) - 삭제된댓글

    윗님 사이다네요
    내가 왜 해야되는데? 이말이 정답이죠222
    어디서 노예하나 사온것도 아니고

  • 10. 당하지마시고
    '18.11.15 9:45 AM (119.65.xxx.195)

    저린 개소리 지껄이면 당신 아들은 내 친정가서 도대체 뭘했냐고?
    되물어보세요
    조선시대 역행해서 시집오면 시집귀신이 되어야 한다고 지랄거릴거예요 ㅋㅋ

  • 11.
    '18.11.15 10:19 AM (223.62.xxx.235)

    전 말을 안섞고 대면을 안해요.
    가끔 시가가면 동서랑 근처 커피집으로
    피난가있어요.
    아들들이랑 오붓하라고.
    뭐하러 얼굴을 맞대고 말을 섞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4637 은행에 대출이 더 많으면 5천이상 분산 예치 안해도 될까요?? 1 ... 2018/11/17 1,440
874636 알쓸신잡 3/ 부산광역시 편 15 나누자 2018/11/17 5,032
874635 외모지상주의도 싫지만 외모 비하주의도 너무 싫네요 6 2018/11/17 2,378
874634 화장이 뜨는데 피부화장을 하지 말까요?? 7 모스키노 2018/11/17 3,241
874633 삼성 바이오로직스 사태 알기쉽게 설명.jpg 8 삼성 2018/11/17 1,877
874632 미쉘 푸코의 광기의 역사 는 어떤의미죠? 8 궁금 2018/11/17 1,629
874631 부모님이랑 쭉 오랫동안 사시분들 부모님 돌아가신 감당이 되시던가.. 8 ... 2018/11/17 2,747
874630 퀸의 로저 테일러, 애들도 예쁘네요 6 2018/11/17 7,796
874629 결국 꺾인 서울 아파트값…'강남→한강변→서대문' 하락세 확산 6 집값 꺽여 2018/11/17 4,256
874628 UN에서 60세까지 5 2018/11/17 1,847
874627 기안은 말투가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듯요 6 .. 2018/11/17 4,984
874626 그런데 혜경궁 김씨는 왜 전해철에 대한 거짓말을? 19 richwo.. 2018/11/17 3,772
874625 비·김태희, 부동산 재테크 제왕 등극 25 부럽다 2018/11/17 23,486
874624 반건조한 대구로 탕 끓여도 맛있을까요? 2 땅지맘 2018/11/17 872
874623 유투부 퀸찾다가 윤복희언니 19세때 공연 10 2018/11/17 3,006
874622 시험 망친 자녀들 두신 분들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7 ... 2018/11/17 3,332
874621 이동형은 뭐라고 대답할까요? 16 ... 2018/11/17 2,486
874620 자식은 낳아놓으면 알아서 크는건지요? 19 ..... 2018/11/17 5,135
874619 감천마을, 시누이집 3 생인손 2018/11/17 2,878
874618 대학생아이 충치 질문이요? 3 2018/11/17 1,168
874617 나이 40 넘어서 긴머리 고수하는 연예인 22 나이 2018/11/17 19,336
874616 문어벙 노무현시체..어휴.. 10 ㅅㅇ 2018/11/17 2,993
874615 핸드폰 기기변경 갔다가 호갱될뻔... ㅜㅜ 4 정신몽롱 2018/11/17 4,575
874614 나혼자 마닷 냉장고 PPL 6 .. 2018/11/17 5,617
874613 여우각시별 질문있습니다. 3 이수현사원 2018/11/17 1,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