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프레디머큐리의 삶,,bts는 어떨까요?

보헤미안보다가,,, 조회수 : 2,609
작성일 : 2018-11-15 08:00:47
bts 가 정말 인기 많아서 세계투어를 다니는데

마치 예전의 퀸처럼..

bts는 연습하느라고 제대로 쉬거나 놀지도 못할 거 같은데

어떨까요?

우리나라 아이돌들은 기계처럼 진짜 열심히 일만하지않을지,,

정산은 잘 받았으려나요??

퀸이 한동안 돈문제로 고생하고 그랬다니 문득 드는 궁금증...

IP : 221.163.xxx.11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1.15 8:41 AM (182.172.xxx.117)

    제일 쓸데없는걱정이 연예인걱정이라잖습니까

  • 2. ㅇㅇ
    '18.11.15 8:44 AM (27.164.xxx.244) - 삭제된댓글

    저도 영화보면서 그런 생각 많이 했어요
    젊어서 인기와 부를 얻게 되는게 얼마나 독이 되는지..
    프레디 말고도 그 예는 수도없이 많죠....
    스스로 정신 무장하고 회사에서도 애들 잘못되지 않게 끝까지 책임져줘야죠

  • 3. 걱정노
    '18.11.15 8:51 AM (122.36.xxx.22) - 삭제된댓글

    프레디는 진정한 천재라 힘들었겠지만
    방탄이 열심히 하는건 인정하지만ᆢ
    천재는 아니니 걱정 마세요.

  • 4. 방탄
    '18.11.15 9:03 A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회사에서 정산 아마 잘해줄꺼예요.
    빅히트와 방탄은 서로 신뢰가 아주 높아요.

    방탄 왜넘 쪽바리들때문에 너무너무 힘들었기에
    올해는 더 더 더 높이 비상하길.

  • 5. .......
    '18.11.15 9:09 AM (121.161.xxx.165)

    힘든일 있으면 서로 서로 위로하면서 푸는거 같더라고요.
    7명이라서 다행이라고 예전에 자체예능에서 말한거 기억해요.
    그리고 지금의 인기가 자기것같지 않다고도 했고 그냥 롤러코스터를 타듯이 즐기고 싶다고 했어요.
    인기에 붕뜨지 않고 현실감각을 잊지 않으려고 하는게 느껴져요.

  • 6. 에이
    '18.11.15 9:41 AM (211.245.xxx.178)

    요즘 팬들 무서워요.ㅎㅎㅎ
    정산 제대로 안해주면 팬들 가만 안있을걸요.ㅎ

  • 7. ..
    '18.11.15 10:24 AM (223.38.xxx.243) - 삭제된댓글

    연옝니 걱정은 하는 거 아니라지만
    이번주 본보야지에서 정국이가 미래의 자신에게 편지를 쓰길
    지금의 나로선 너를 행복하게 해 줄 자신이 없다,
    지금의 불안이 왜 생겼는지를 알지만 없애긴 힘들 것 같다,
    어쨌거나 제발 행복하기만 해라, 고 쓴 걸 보고
    어린 나이에 많은 걸 이뤘고 아직도 더 높은 곳을 향해 가는 최고의 아이돌이지만
    화려한 겉모습 뒤에 사람들이 모르는 그들만의 고민과 아픔, 두려움이 있구나 싶어
    짠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가끔은 또래 젊은이들처럼 평범하게 학교 다니며 공부하고
    친구들과 어울려 놀고 하는
    그런 삶이 부러울 수도 있겠죠

  • 8. ..
    '18.11.15 10:26 AM (223.38.xxx.243)

    연예인 걱정은 하는 거 아니라지만
    이번주 본보야지에서 정국이가 미래의 자신에게 편지를 쓰길
    지금의 나로선 너를 행복하게 해 줄 자신이 없다, 
    지금의 불안이 왜 생겼는지를 알지만 없애긴 힘들 것 같다,
    어쨌거나 제발 행복하기만 해라, 고 쓴 걸 보고
    어린 나이에 많은 걸 이뤘고 아직도 더 높은 곳을 향해 가는 최고의 아이돌이지만
    화려한 겉모습 뒤에 사람들이 모르는 그들만의 고민과 아픔, 두려움이 있구나 싶어 
    짠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가끔은 또래 젊은이들처럼 평범하게 학교 다니며 공부하고
    친구들과 어울려 놀고 하는
    그런 삶이 부러울 수도 있겠죠

  • 9. 슈가가
    '18.11.15 10:29 AM (199.66.xxx.95)

    작년 ama였나 빌보드였나 상받고 무서워서 샤워 하면서 울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말듣고 그래도 얘들은 돈이나 성공에 의해 크게 망가지지 않을거라고 생각 들더라구요.
    성공에 흥분해 도취하기보다 그 무게를 절감하는거...현실감을 쉽게 잃지 않을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2477 예비고2)핸드폰 2g로 바꾸셨나요? 5 ... 2018/12/17 910
882476 차콜색 패딩후드에 퍼를 단다면? 6 모모 2018/12/17 1,176
882475 해외 이국적인 도심관광,쇼핑 어디로 가야할까요 추천부탁드려요 8 ..... 2018/12/17 993
882474 제주도 동쪽 가볼만한곳 좀 알려주세요~ 9 가족여행 2018/12/17 2,075
882473 아침의 재즈 재즈는 내친.. 2018/12/17 412
882472 에어프라이어 추천 부탁합니다 3 abcd 2018/12/17 1,971
882471 홀몬복용중단 5 해피맘 2018/12/17 2,128
882470 광장시장 마약김밥 추천부탁드려요 7 마약김밥 2018/12/17 2,097
882469 이틀째 더 예쁜 머리 8 나은 2018/12/17 2,950
882468 카이스트와 포스텍 18 ... 2018/12/17 4,863
882467 손아래 올케가 저부를때 고모고모 하는데 48 ... 2018/12/17 9,270
882466 이명이 심해서 잠을못잤어요 7 힘듬 2018/12/17 2,037
882465 제얘기까지나불거리는친구 5 Ggg 2018/12/17 2,892
882464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3 ... 2018/12/17 1,018
882463 한국에서 남자 춘추양복은 지금 어디서 팔까요? 3 양복 2018/12/17 674
882462 갱년기 대비 헬스vs요가 추천해주세요~ 3 46세 2018/12/17 2,104
882461 1965년 한일협정 장막 들추니 미국이… 3 ........ 2018/12/17 1,401
882460 장녀로 자라면서 가장 슬픈 점은 뭐였나요? 19 - 2018/12/17 6,354
882459 면세점에 노트북을 파나요? 2 질문 2018/12/17 1,699
882458 중학교때 KFC치킨을 처음 먹어보고는 14 ...닭.... 2018/12/17 3,332
882457 7세--초저 보드게임 추천 부탁드립니다 5 merci1.. 2018/12/17 1,384
882456 형제들이 못사는게 속상해요 10 .. 2018/12/17 7,208
882455 왜 의문문이 아닌데 물음표를 쓸까요. 9 555 2018/12/17 2,695
882454 TS 샴푸 써보신 분 15 2018/12/17 6,310
882453 남대문 시장에는 주로 뭐 사러 가시나요? 6 시장 2018/12/17 3,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