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껏 진지하게 열심히 했어도
회사를 첨에 잘못 시작하니 나이 먹을수록 어려움이 닥치네요
학벌, 실력, 기술 뭐하나 괜찮은게 없는데도
이상하게 뭔가 주위에 아는 사람이 제때 소개했다든가, 뭔가 아무튼 스펙보다 훨씬 나은 자리에
잘 다니는 사람 보면
운빨이 정말 최고 같아요
심란해요 노력해서 많은 걸 희생하고 왔는데 회사가 맘에 안들어요
정성껏 진지하게 열심히 했어도
회사를 첨에 잘못 시작하니 나이 먹을수록 어려움이 닥치네요
학벌, 실력, 기술 뭐하나 괜찮은게 없는데도
이상하게 뭔가 주위에 아는 사람이 제때 소개했다든가, 뭔가 아무튼 스펙보다 훨씬 나은 자리에
잘 다니는 사람 보면
운빨이 정말 최고 같아요
심란해요 노력해서 많은 걸 희생하고 왔는데 회사가 맘에 안들어요
저부르셨나요 저는 교회다니고 십일조해서라고 굳게믿고있어요
실제로 기도해서 들어간직장이고
이런생각하다 이직해서 만족하며 다녀요.
불만 해소하려면 내가 바꾸는 수밖에 없어요
2년간 대학원 다니고
성당 평일미사 주일미사 가리지 않고 열심히 기도드리고
이직 성공했어요.
기도의 힘 간절함 노력이면 뭐든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우리나라는 무조건 빽이있어야 능력보다 좋은 자리에 가던데요
제친구들 저보다 공부못해도 아버지 인맥으로 그시기에 무시험으로 공무원하고
일류회사 들어가고..
저는 아둥바둥 살때 그친구는 벌써 평생직장 잡아서 잘나가고..
첫 스타트를 그렇게 끊으니 따라잡을수가 없더라구요
ㄴ 윗님 심정이 제 심정이네요
정말 너무 뛰어나서 전문직이 되는게 아닌한..그래도 노력하면 어느정도 이상
자기 만족대로 되겠지만 정말 너무 힘든 과정이에요
아둥바둥...
나도 교회 십일조 하고 대학원 다니는 중요.
(ㅋㅋ 십일조 얘기하기 부끄..)
전 경단녀 재취업이라 많이 낮은 직장.
그래도 감사하며.. 오늘도 출근 화이팅!!!!!
저는 스펙에 맞지않는 자리에 있다는 평을 많이 듣는 사람인데요....
예전 어떤 교회 개업식?때 악기연주팀으로 참가한적있어요 어쩔수 없이 설교를 듣게 되었는데 헌금낼때 망설이지 말고 넣으래요 백배이백배 더해 주신다고요.... 전 이게 과연종교인가?라고 의문이 들었어요. 차라리 대단한 비지니스이지 않나요? 기도도 그래요....
금수저및 운빨좋은 경우를 제하고는 일반인들은 주위에 보니깐 교회다니는 분들이 능력치?에 비해 잘 풀리는건 확실하더라구여 인맥및 기도빨 제친구는 서비스직이라 일요일도 출근하는직종인데 교회십일조는 꼬박꼬박낸다고 해요 대단하다는생각이 들어요.
눈딱감고 저도 함 믿어볼까?라는 생각이 스치는데 이런 요령도 능력인지 잘 안되네요....
골고타언덕의 예수님을 기억한다면 그런 바램이 나온다는게 저는 정말 이해가 잘 안가더라구여
저도 이래서 아마 잘 안풀리나봐요
저는 스펙에 맞지않는 자리에 있다는 평을 많이 듣는 사람인데요....
예전 어떤 교회 개업식?때 악기연주팀으로 참가한적있어요 어쩔수 없이 설교를 듣게 되었는데 헌금낼때 망설이지 말고 넣으래요 백배이백배 더해 주신다고요.... 전 이게 과연종교인가?라고 의문이 들었어요. 차라리 대단한 비지니스이지 않나요? 기도도 그래요....
금수저및 운빨좋은 경우를 제하고는 일반인들은 주위에 보니깐 교회다니는 분들이 능력치?에 비해 잘 풀리는건 확실하더라구여 인맥및 기도빨 지인은 서비스직이라 일요일도 출근하는직종인데 교회십일조는 꼬박꼬박낸다고 해요 대단하다는생각이 들어요.
눈딱감고 저도 함 믿어볼까?라는 생각이 스치는데 이런 요령도 능력인지 잘 안되네요....
골고타언덕의 예수님을 기억한다면 그런 바램이 나온다는게 저는 정말 이해가 잘 안가더라구여
저도 이래서 아마 잘 안풀리나봐요
직장운 좋은 사람이 있더라구요.
1차 서류심사 도중 자격미달로 저~만치 빼놓은 이력서가 있었는데
높은 사람이 빨리 간추려 달라고 닦달해서 빼놓았던 서류중에 위로 올라간거
줬는데 그 사람 뽑혔어요. 출세가도.
뭐든 잘돼요. 이 사람이 직원 하나를 자를려고 윗사람과 전부 얘기 해 놓았는데
그 직원이 또 갑작스런 결혼. 사람 자르는 피 안뭍혀도 되었죠. 뭐든 이런식이에요.
학벌로는 도저히 서류조차 합격할수 없는곳에서 파견비정규직으로 시작
직장다니며 능력인정받아 몇백명 비정규직중 유일하게 정규직 공채시험자격
시험보고 몇차의 면접까지..합격하고 정규직이 됐어요
저랑 연애할때였는데 퇴근후 독서실서 밤새며 공부
주말을 하루종일 움직이지도 않고 공부
외국계라 영어인터뷰가 있는데 그걸 독학으로 해내더라구요
지금 20년가까이 다니는데 승진하고 학벌 스펙 좋은사람 엄청 많은데 그사람들보다 업무능력 뛰어나 인정받고 있어요
지금도 아침시간 무조건 영어공부
외국계라 가능했을수도 있지만 옆어서 보면 운빨보다는 노력입니다
그리고 학창시절 공부머리랑 일머리 성실성은 또 다른것 같아요
지금같이 취업이 힘들면 대충 맞춰서 들어갔다가 옮기는것도 방법이에요
211.108님 남편분이 존경스럽네요. 운이 안 따라주셔도 성공하셨을 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대단한 스펙 가진 사람들보다 이런 분들이 가장 존경스럽더라고요.
저도요. 학벌 그닥임에도 괜찮은 직장 오래 다니는 사람 젤루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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