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도시락 싸는 엄마들께
저나름의 팁이라면요
도시락통 안에 따뜻한 격려의 손편지 넣어주심
아이들이 맘이 따뜻해지나봐요.
저는 아이들에게 그렇게 보냈어요.
그리고 다들 원하는 학교 입학했구요
내일 모두 행운 오기 바래요
1. pipi515
'18.11.14 11:44 PM (175.223.xxx.27)읽는사람 마음도 따뜻해지네요^^
2. 감사합니다
'18.11.14 11:45 PM (211.187.xxx.11)내일 간단히 몇 줄이라도 꼭 넣어 보낼께요.
이런 팁 알려주시는 거 너무 좋아요. ^^3. 네
'18.11.14 11:46 PM (112.148.xxx.109)감사합니다
4. ㅎㅎ
'18.11.14 11:49 PM (218.38.xxx.15)근데 이건 여담인데 저 고3때 친구 엄마가 그리 쪽지를 써주셨는데 친구가 엄청 화냈어요. 엄마 편지에 확 맘이 약해졌는지 눈물이 터져버렸거든요. 엄만 이런걸 왜 넣어놨냐며...
그런 일도 있었다구요5. 팁추가
'18.11.14 11:50 PM (103.10.xxx.219)다만 문구 주의하세요. 아이들에게 부담가는 내용은 안돼요
수험생도 엄마들도 모두 화이팅하시길~6. ..
'18.11.14 11:50 PM (39.7.xxx.122)수능 참 어렵네요..ㅎㅎ
손편지 쓰기도..안 쓰기도7. 아뇨아뇨
'18.11.15 12:02 AM (223.62.xxx.211) - 삭제된댓글엄마 감정에 빠져 쪽지같은거 넣지 마세요.
읽고 애들 동요해요.8. 네 고마워요
'18.11.15 12:02 AM (124.58.xxx.178)그렇잖아도 손편지 쓰려다 갑자기 일이 생겨 처리하고 시장 문닫기 직전 겨우 도시락 반찬거리 사고 잊어먹고 있었다 원글님 덕분에 다시 생각났어요^^
9. ...
'18.11.15 12:08 AM (115.143.xxx.162) - 삭제된댓글수능처럼 일생에 한번 있는 시험볼때는 그냥 이벤트하지 마세요
10. 흠
'18.11.15 12:18 AM (223.62.xxx.208)낮에 대충 내용 써놨는데 쪽지에 옮겨 쓸까 말까
고민중이에요.
괜히 아이 심기만 건드리는건 아닌지 ...ㅠ
고민 중입니다.11. 아이에
'18.11.15 12:21 AM (211.112.xxx.11) - 삭제된댓글따라 더 부담스러워 할수도 있어요..ㅜㅜ
어떤아이는 그냥 무덤덤하게 해줘야 편한 아이도 있답니다..12. 제 딸도
'18.11.15 12:28 AM (175.193.xxx.150)절대 편지 같은 거 적어서 넣지 말라고 신신당부 하더라구요.
13. ....
'18.11.15 12:30 AM (219.255.xxx.153)절대 편지 금지
14. 아이둘
'18.11.15 12:34 AM (182.215.xxx.131)아이성향 봐서 해야하지 않을까요?
오그라드는거 딱 질색하는 아들에겐 덤덤한 응원.
이벤트 좋아하고 사교적인 딸은 깜짝편지 좋아할것 같네요..
그래도
넘 감성적인 내용은 노노.15. . .
'18.11.15 12:39 AM (114.204.xxx.5)제발 애들 감성적으로 만들지마세요
문제푸는데 하나 도움안되요
이성적사고가 빛을 발해야할때 왜 쓸데없이 감성자극?16. 넣지
'18.11.15 12:41 AM (49.1.xxx.168)않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오히려 담담하게 평정심 잃지 않고 격려해주세요
과유불급입니다 편지는17. 아이구
'18.11.15 12:59 AM (211.209.xxx.86)편지 읽을 시간에 명상하는게 낫습니다.
18. ...
'18.11.15 1:00 AM (211.202.xxx.195)넣으려면
ㅇㅇ아 오늘 저녁 엄마가 쏜다!
이정도로만..19. ..
'18.11.15 1:03 AM (211.178.xxx.204) - 삭제된댓글집중에 방해될뿐
20. 반대
'18.11.15 1:03 AM (39.112.xxx.193)뭐든 평소대로.
21. 아이에
'18.11.15 1:31 AM (122.38.xxx.224)따라서 달라요. 저같으면 싫을것 같은데..부담 엄청 될것 같고..오후 시험에 집중 안될것 같은데ㅜ
22. Ff
'18.11.15 2:13 AM (123.142.xxx.195)편지 같은 거
오히려 수험생들한테 부담 준다고
쓰지 말라고 전문가들이 그러던데요
그냥 평소 시험처럼 덤덤하게 하세요23. 제발
'18.11.15 4:21 AM (211.36.xxx.134) - 삭제된댓글편지 넣지마세요
도시락, 간식, 신발, 감정도 평소대로
청심환도 먹이면 나른해져서 안돼요24. 000
'18.11.15 7:50 AM (180.65.xxx.19)평소 손편지 자주 쓰던 엄마면 몰라도
편지 넣지 마세요25. 안쓰는게
'18.11.15 8:49 AM (1.234.xxx.114)낫다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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