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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면 갑갑한 지인 전화를 안받았더니

우울해 조회수 : 4,540
작성일 : 2018-11-14 19:00:58
톡으로 전화도 못받냐고 슬쩍 짜증을 내네요. ㅡ.ㅡ
받아봐야 재미도 없고 고구마 100개고
만나봐야 밥한번 못사는 지인이에요.
귀찮고 이제 이런사람들 호구 그만하려구요.
심심해도 나혼자 놀랍니다~~

IP : 211.205.xxx.14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 하셨어요
    '18.11.14 7:07 PM (110.47.xxx.227) - 삭제된댓글

    그런 사람들은 고구마 먹이려고 전화하고 만나자 하고 그러는 거잖아요.
    타인의 감정의 쓰레기통 노릇 해줘봐야 나만 힘들어집니다.
    타인에 내게 버린 감정의 찌꺼기는 그대로 사라지는 게 아니라 내 안에 쌓이거든요.

  • 2. 잘 하셨어요
    '18.11.14 7:08 PM (110.47.xxx.227)

    그런 사람들은 고구마 먹이려고 전화하고 만나자 하고 그러는 거잖아요.
    타인의 감정의 쓰레기통 노릇 해줘봐야 나만 힘들어집니다.
    타인이 내게 버린 감정의 쓰레기는 그대로 사라지는 게 아니라 내 안에 쌓이거든요.

  • 3. ..
    '18.11.14 7:19 PM (210.183.xxx.207)

    그 정도면 진상이네요..

  • 4. ...
    '18.11.14 7:22 PM (39.118.xxx.7)

    그러다 제풀에 지치겠죠

  • 5. 차단을
    '18.11.14 7:22 PM (223.62.xxx.52) - 삭제된댓글

    그 정도면 톡이며 전화며 일단 차단부터 할텐데, 왜 짜증받이를 하세요?

  • 6.
    '18.11.14 9:20 PM (125.183.xxx.190)

    맞아요
    그런 지인이라면 차라리 혼자가 더 편하고 좋아요
    재미도 없고 자기 얘기만 하는 사람
    저도 지긋지긋해서 연락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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