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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 모임관련

.. 조회수 : 1,461
작성일 : 2018-11-14 17:38:38

6개월 정도 전에 잠시 한달도 못 다닌 회사가 있었어요.


입사 당시 회사 상황이 어수선해서 저녁모임을 자주 했어요


문제는 제 바로 위 부장님께서 저에게 가끔 얼굴보자고 연락을 주시는데 전 부담스럽더라구요


당시 절 뽑아주셨던 분이고 회사내에서 적응시켜주시려 많이 챙겨주셨습니다.


저 40대 기혼여성이구요. 다들 퇴사해서 같이 얼굴보기 어렵고 단 둘이 보기도 어색하여


바쁘다 아프다며 핑계대는 중입니다.


지금도 연말이라 얼굴보자며 문자 왔습니다.


제가 불편해하는게 느껴지실텐데... 싫다라고 말을 못하겠고 신경은 쓰이고 죽겠네요.



IP : 121.138.xxx.23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1.14 5:42 PM (106.102.xxx.127)

    남자 상사가 보자고 하는거예요?

  • 2.
    '18.11.14 5:53 PM (61.74.xxx.120) - 삭제된댓글

    남녀가 문젠가요. ? 그냥 상사면 상사지

  • 3. ..
    '18.11.14 5:53 PM (121.138.xxx.230)

    네 바로 윗 상사분이신데 회사 힘듬을 저에게 하소연하고 싶으신거 같아요... 전 이미 떠난 사람인데...ㅜㅜ

  • 4. ㅇㅇ
    '18.11.14 5:56 PM (106.102.xxx.127)

    근데 남자상서면 둘이 회식자리 갖는건 좀 그렇지 않나요 ?ㅠㅠ 저라도 불편할듯

  • 5. ...
    '18.11.14 6:02 PM (221.151.xxx.109)

    꼭 만나야된다면 점심에 만나세요

  • 6. ???
    '18.11.14 6:22 PM (175.223.xxx.156)

    한달도 안다닌 회사사람과 단둘이 만나는게 더 이상하지 얺나요? 그냥 차단하세요, 만나봤자 좋은꼴로 끝날 느낌이 아님

  • 7. ...
    '18.11.14 6:24 PM (175.223.xxx.50)

    한달도 안다닌 회사의 상사가 뭐 그리 신경쓰이시는지...
    연말이라 생각보다 시간이 잘 나지 않는다고 돌려서 말하세요
    그쪽 회사 불평이나 들어주어야하는 딱히 영양가 있는 만남도 아니지 싶은데요

  • 8. 그냐
    '18.11.14 6:43 P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형식적인 네트워크 관리 인 것 같은데요.
    연말이니 얼굴 한번 보자. 굉장히 흔하게 주고 받는 말이니..그냥 형식적으로 답하고 말면 그만이예요.

  • 9. 어휴
    '18.11.14 7:08 PM (223.62.xxx.52)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의도치 않아도, 상대에게 여지 있다고 여기게 하고 있는 중이예요. 원글님이.
    열번 연락하면 마지못하건 어쩌건 한 번 이상은 참석하게 될테키까요.
    그렇게 모두 함께 또 모임 취지가 공식적인 때 연락하다가 그래도 참석하는 구나 싶어지면, 모임 공지는 있었으나 사정상 모임 구성이 안 된 걸 원글님에게 안 가르쳐 주고 둘만 우연히 또는 여의치 않게 만나게 되는 걸로 변질 돼요.
    이후 취업이나 이직에 1달 미만 근무한 곳 채용자가 영향 주지 못하고 불이익이 일어나기도 어려워요.
    단순 담백 단호하게 참석 못합니다로 메세지 하세요.
    구구절절 쩔쩔 메며 불참 이유 답득 좀 해달라고 구걸할 필요 없습니다.
    그럴 만큼 연이 깊고 큰 은혜를 입은 것도 아니잖아요.
    사정 설명를 왜 해다 바치시고 전전긍긍 하시나요.
    추궁이나 강하게 요구하면 단순 담백 단호하게 참석 못합니다. 무한반복 하시고요.

  • 10. 지금부터
    '18.11.14 7:16 PM (223.62.xxx.52)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의도치 않아도, 상대에게 여지 있다고 여기게 하고 있는 중이예요. 원글님이.
    열번 연락하면 마지못하건 어쩌건 한 번 이상은 참석하게 될테니까요.
    그렇게 모두 함께 또 모임 취지가 공식적인 때 연락하다가 그래도 참석하는 구나 싶어지겠죠.
    그러다 모임 공지는 있었으나 사정상 모임 구성이 안 된 걸 원글님에게 안 가르쳐 주고 둘만 우연히 또는 여의치 않게 만나게 되는 걸로 변질 돼요.
    이후 취업이나 이직에 1달 미만 근무한 곳 채용자가 영향 주지 못하고 불이익이 일어나기도 어려워요.
    단순 담백 단호하게 참석 못합니다로 메세지 하세요.
    구구절절 쩔쩔 메며 불참 이유 답득 좀 해달라고 구걸할 필요 없습니다.
    그럴 만큼 연이 깊고 큰 은혜를 입은 것도 아니잖아요.
    사정 설명를 왜 해다 바치시고 전전긍긍 하시나요.
    추궁이나 강하게 요구하면 단순 담백 단호하게 참석 못합니다. 무한반복 하시고요.

  • 11. 그만
    '18.11.14 7:20 PM (223.62.xxx.52)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의도치 않아도, 상대에게 여지 있다고 여기게 하고 있는 중이예요. 원글님이.
    열번 연락하면 마지못하건 어쩌건 한 번 이상은 참석하게 될테니까요.
    모두 함께 또 모임 취지가 공식적인 때 연락하다가 그래도 참석하는 구나 싶어지겠죠.
    그러다 모임 공지는 있었으나 사정상 모임 구성이 안 된 걸 원글님에게 안 가르쳐 주고 둘만 우연히 또는 여의치 않게 만나게 되는 걸로 변질 돼요.
    이후 취업이나 이직에 1달 미만 근무한 곳 채용자가 영향 주지도 못하고 불이익이 일어나기도 어려워요.
    단순 담백 단호하게 참석 못합니다로 메세지 하세요.
    구구절절 쩔쩔 메며 불참 이유 답득 좀 해달라고 구걸할 필요 없습니다.
    그럴 만큼 연이 깊고 큰 은혜를 입은 것도 아니잖아요.
    사정 설명를 왜 해다 바치고 전전긍긍 하시나요.
    불참 이유 추궁이나 첨석을 강하게 요구하면 단순 담백 단호하게 참석 못합니다. 무한반복 하시고요.

  • 12. 그만
    '18.11.14 11:17 PM (223.62.xxx.52)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의도치 않아도, 상대에게 여지 있다고 여기게 하고 있는 중이예요. 원글님이.
    열번 연락하면 마지못하건 어쩌건 한 번 이상은 참석하게 될테니까요.
    모두 함께 또 모임 취지가 공식적인 때 연락하다가 그래도 참석하는 구나 싶어지겠죠.
    그러다 모임 공지는 있었으나 사정상 모임 구성이 안 된 걸 원글님에게 안 가르쳐 주고 둘만 우연히 또는 여의치 않게 만나게 되는 걸로 변질 돼요.
    이후 취업이나 이직에 1달 미만 근무한 곳 채용자가 영향 주지도 못하고 불이익이 일어나기도 어려워요.
    단순 담백 단호하게 참석 못합니다로 메세지 하세요.
    구구절절 쩔쩔 메며 불참 이유 납득 좀 해달라고 구걸할 필요 없습니다.
    그럴 만큼 연이 깊고 큰 은혜를 입은 것도 아니잖아요.
    사정 설명를 왜 해다 바치고 전전긍긍 하시나요.
    불참 이유 추궁이나 첨석을 강하게 요구하면 단순 담백 단호하게 참석 못합니다. 무한반복 하시고요.

  • 13. ..
    '18.11.15 2:53 AM (68.106.xxx.129)

    가장 좋은 방법은 죄송합니다. 라고 하고 그 이후는 무응답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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