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헤미안랩소디 진짜 후유증 심하네요...

보헤미안 조회수 : 2,786
작성일 : 2018-11-14 16:35:28
다른 분도 글 올리셨던데, 이 후유증 너무 심하네요.

프레디머큐리가 엄마 내가 사람을 죽였어요 하는 가사로

보헤미안랩소디 부르는데. 진짜 제 스스로 사람 죽인 느낌에.

프레디머큐리 몸 안좋아지고 죽어가는데

저도 죽어가는 느낌.. 죽을 거 같고.

그러네요. ㅠㅠ
IP : 221.163.xxx.11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1.14 4:42 PM (123.111.xxx.186) - 삭제된댓글

    전 이 노래를 프레디의 성정체성을 얘기한 노래로 이해했는데...자기안의 남자는 죽었다. 엄마한테 게이임을 고백하는 ㅠ

  • 2. 여러번 다시보기
    '18.11.14 4:42 PM (1.233.xxx.212) - 삭제된댓글

    하면 원글님같은 증상
    없어지는것 같아요.
    제 경험상 그랬어요.

    전 이번주말에
    세번째 다시보기하러
    극장에 갑니다

  • 3. ㄴㄷ
    '18.11.14 4:52 PM (116.127.xxx.212) - 삭제된댓글

    머릿속에 퀸노래가 계속 들리네요
    under pressure 가 끝도 없이 재생 중이에요 흐미 ㅋㅋ

  • 4. 000
    '18.11.14 5:00 PM (121.182.xxx.252)

    오늘 보고 와서 지금 82에서 계속 검색중입니다...
    노래 들으면서.
    한번 더 볼려고 하니...스크린x관도 있고 싱어롱 앤 atmos관도 있네요...
    대구는 스트린x관은 없어서 부산 뛸까 하다가 보니깐 신세계 메가박스에 atmos관 있네요..
    다음주 꼭 보러 갈거예요...^^

  • 5. @@
    '18.11.14 5:10 PM (125.136.xxx.192)

    노래 하는 모습 감정이 고스라니 들어있어요...
    진실된 감정요..
    저도 그렇게 생각했어요..죽인 사람은 자기 자신일거 같은 느낌...
    프레디가 진실을 영원히 말 안했대요

  • 6. 전 괜히
    '18.11.14 5:19 PM (1.211.xxx.88)

    태어난곳까지 구글검색하고
    아프리카 영국령 잔지바라 세계유산도잇네요 ㅎㅎ
    프레디 영상은물론

  • 7. 맞아요
    '18.11.14 5:27 PM (180.191.xxx.89)

    여러가지 해석들도 있고 이 곡의 완벽한 해석은 프레디만 알고 있지만..이젠 없는 그..영원한 미스테리로..
    저도 양성애자인거 커밍아웃하는거라 생각돼요.
    내 안의 남자는 죽었다 ㅠㅠ

  • 8. 마이프레디
    '18.11.14 5:31 PM (122.36.xxx.22) - 삭제된댓글

    저 고딩때 보헤미안랩소디 금지곡이었는데
    그 이유가 살인고백하는 노래라고ᆢ
    90분짜리 테잎에 보헤미안랩소디만 빽빽히 녹음해서
    늘어지도록 들었드랬죠.
    지금 생각해보니 전대갈때였는데 수십만 국민을 죽인 놈이 꼴값 떨었네요.

  • 9. 저도 영화본후
    '18.11.14 5:33 PM (1.219.xxx.194) - 삭제된댓글

    머리속에 퀸플레이어 심은 것처럼 노래 재생되요 매력있나봐요 진짜

  • 10. @@
    '18.11.14 6:48 PM (125.136.xxx.192)

    전 프레디 주변 인물들까지 다 검색해서 쳐보고
    영화 3번 보고...
    유튜브 계속 퀸...프레디...검색질에다가
    아...프레디집 구글에서 지도 찾기 해볼려고 했어요..ㅋ
    영국이라는 나라도 좋아져서...다시 한번 더 가볼려고요..
    40중반 아줌마예요..
    노래가 이 가을 가슴에 스미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3004 방탄born singer노래 좋아하시는분 계세요 4 2018/11/15 1,020
873003 혈변을 봤는데요... 말그대로 피*을... 7 도움요청.... 2018/11/15 2,941
873002 아주머니의 층간소음 해결법 4 컬투쇼 2018/11/15 4,184
873001 미싱 배우신 분 옷 안만들어 입는 이유가 뭔가요? 28 ㅇㅇ 2018/11/15 6,450
873000 일본에 기대어 먹고 사는 조선 사람이 이레 많다 (이완익) 1 !!!!!!.. 2018/11/15 1,065
872999 미용실에서 머리할때요 2 ㆍㆍ 2018/11/15 2,322
872998 안 아픈 손가락 없다지만.. 엄마에게는 '최애' 자녀가 있다 3 .... 2018/11/15 2,492
872997 일요일손님상에 내갈 김치ㅡ화요일아침에 담갔어요 3 ... 2018/11/15 841
872996 고등 교내 수과학 경시는 3 교내경시 2018/11/15 1,182
872995 피티고민 고만 2018/11/15 695
872994 프레디머큐리 음색이 2 ... 2018/11/15 2,317
872993 백날천날 제자리에 있던 보온 도시락이 없네요 12 내 잘못 2018/11/14 4,238
872992 허리 디스크 1년 됐는데 근이완제 맞은분 계세요? 2 .. 2018/11/14 1,223
872991 방일 한국인 700만, 방한 일본인 200만 38 왜? 2018/11/14 2,480
872990 내일 도시락 싸는 엄마들께 21 엄마 2018/11/14 4,459
872989 영어 혼자 공부하고 싶은 중1, 교재 보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16 부탁드립니다.. 2018/11/14 2,215
872988 대부분 시어머니들은 외손주를 예뻐하나요? 21 111111.. 2018/11/14 5,272
872987 머리크고 얼굴긴 커버하는헤어스타일 3 여행이 2018/11/14 2,443
872986 등기부 등본이 효력없다는 뉴스본후 걱정이 계속 3 소심이 2018/11/14 1,852
872985 잠잘때 머리두는 방향 7 ??? 2018/11/14 8,798
872984 건강검진 중성지방수치 46 3 고기 2018/11/14 3,747
872983 6살아들 목소리가 두달째 쉬어있어요 1 복잡미묘 2018/11/14 1,991
872982 패딩 집에서 세탁하세요. 21 00 2018/11/14 9,942
872981 딱 맘에 드는 니트를 찾았는데 가격이...ㅜㅜ 31 못된가격 2018/11/14 7,877
872980 밥먹고 네시간 지나면 공복상태인가요?? 5 oo 2018/11/14 2,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