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겪었고..
82에서만해도 많이 봤어요..글,댓글들..
우리 증조할머니 돌아가셨을때도 장지에 나비가 와서
장례버스 따라왔었고..
우리 할아버지,외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땐 한 겨울인데도
나비가 날아들었었거든요.
그때마다 너무 신기하게 나비가 가족들 곁을 맴돌고
장례버스 따라오고 그랬어요.
가족들 모두 신기해하고..
전..아직 확실히 과학적으로 밝혀지지않았다고
사후세계,영혼등이 없다고 생각하지않아요.
저도 겪었고..
82에서만해도 많이 봤어요..글,댓글들..
우리 증조할머니 돌아가셨을때도 장지에 나비가 와서
장례버스 따라왔었고..
우리 할아버지,외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땐 한 겨울인데도
나비가 날아들었었거든요.
그때마다 너무 신기하게 나비가 가족들 곁을 맴돌고
장례버스 따라오고 그랬어요.
가족들 모두 신기해하고..
전..아직 확실히 과학적으로 밝혀지지않았다고
사후세계,영혼등이 없다고 생각하지않아요.
새나 나비가 원래 많아요.^^;;;;;;; 산과 들판이잖아요.
돌아가신분 영혼이라 믿고싶은 자손들의 마음이죠.
저는 경험은 없지만
이런글 종종 보았어요 신기해요
저는 무교라 영혼이니 기도니 관심이 없었는데
나이가 지천명 가까히 되니까
종교가 있는 이유가 있겠구나합니다
어느 종교든 착하게 살라고 교육하는거 같은데
그저 올바르고 착하게 살아야겠지요
잘살았다고 생각했는데
곰곰히 생긱해보면 이불킥 할일이 많았더라구요
반성하고 남은 생은 더더욱 깨끗하게 사는게
목표예요
저도 그런 경험이 종종..
노랑나바기 아니라 하얀나비..
그래서 나비는 못건드리겠다구요.
다른 사람 영혼일것 같아서..
잊혀지지 않는 것은 친정어머님 장례 끝내고
살던 지방으로 와서 아파트 입구로 들어서는데
커다랗고 하얀 나비를 발견..그때가 늦가을..
신기해서 한참 들여다보고 발걸음을 옮기는데
따라와서 눈물 펑펑 쏟았습니다.
저승에 완전히 넘어가기 전 잠시 나비로 있다는 말 ..읽은 적이 있어요
단원고 2학년들이 졸업식 할 때 학교 옥상 위에 길게 늘어선 새들 보고
새들에게도 영혼이 머물다 떠나는 가 보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겨울에도 나비가 있나요? 완전 추운 한겨울이었거든요..
안믿었는데 울엄마 산소에 모시고 내려올려고 할때 흰나비 한마리가
남동생 어깨위에 앉아 한참동안 있었어요. 날아가라고 막 움직였는데도
꼼짝을 않고 있어서 남동생이 엄마인가 울컥해서 담배한개피 피고
이제 가겠다고 자주 오겠다 인사하니 날아가더라구요 ㅠ.ㅠ 그냥 안믿을수가 없었어요.
엄마 영혼이 인사하는것 같았어요.
저도님글은 읽은기억이 나요
너무 맘아팠던 ㅠ
노무현 대통령님 장례식 날
커다란 대통령님 사진 액자위에 나비 한 마리가 한참을 앉아 있었어요.
희한한 건 무덤가 근처에는 까마귀가 그렇게 많아요.
깍깍 소리 꼭 무슨 효과음처럼 많이 들려요.
무슨 연유인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까마귀를 흉조라 생각하나 봐요.
실지로는 까치보다 훨씬 익조라는데도요.
어느 노무용가의 제자들이
스승을 기리며 벌이던 공연장에
나비가 무대로 날아든게 영상으로도 찍혀있었어요
겨울인데 말이죠
진짜 그런가??? 저도 같은 경험이..가족 납골당에 큰올케언니 먼저 모셔져 있었고. 저희 엄마 돌아사셨는데..그때 나비 두마리가 짝 지어 날아 다녔어요. ㅠㅠ 나비가 되어 훨훨 가고 싶은곳으로 다니시길...
죽어서 나비가 된다면 인간의 인생은 번데기 시절인가봐요. 그랴서 사는 게 힘들고 답답한 건가요. 번데기를 벗고 나비로 훨훨 날고 싶네요.
나비 얘기하면 노대통령 얘기가 생각나지 않을 수가 없어요. 그분 돌아가신 시기가 딱 나비 많을 때긴 했지만 같은 시기에 돌아가신 저희 부모님은 장지건 어디건 나비 한마리 못 봤어요. 부모님은 긴 병 앓으시다 가셔서 나름 호상이라 준비된 상실감이었지만 노통 때는 너무 황망하고 애통해서 부모님 때보다 더 슬펐어요. 봉선사에 명복 빌러 갔는데 기도 드리건 암자에서 나비 수백마리가 동시에 날아와서 그 자리에서 넋놓고 울었네요. 작년 봉하마을에서 문대통령 머리에 나비 한마리 살포시 앉은 사진도 보고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 ㅜㅜ
저도 어릴때 할머니 상치루고 얼마 안되서 일년간 올리던 상식상에 흰나비가 한참 빙글빙글 머물다 가는 걸 보고 우리할머니인가 했던 기억이 나네요.
친넝아버지 성당에서 징례미사할때 신부님 서계신 재단 뒷편으로 나비가 날아다녀서 희안했어요.실외도 아닌 실내에서 날아다니니 아빠영혼인가 싶었네요
몇년전 친정아버지 성당에서 징례미사할때 신부님 서계신 재단 뒷편으로 나비가 날아다녀서 희안했어요.실외도 아닌 실내에서 날아다니니 아빠영혼인가 싶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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