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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부실급식 진짜였다

... 조회수 : 2,154
작성일 : 2018-11-14 12:04:45
https://news.v.daum.net/v/20181114104651295?f=m

에휴...
IP : 222.99.xxx.6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14 12:04 PM (222.99.xxx.66)

    https://news.v.daum.net/v/20181114104651295?f=m

  • 2. 믿을수없네요
    '18.11.14 12:15 PM (182.209.xxx.91)

    제가 원에 방과후수업을 하러다녀요
    점심나오는거랑 간식 시간 자주보게되는데
    진짜 저렇게 나오는곳 단 한군데도 못봤어요
    5년넘게 일하는데 다들 입 쩍벌어지게 나오던데
    저긴 정말 기가막히네요

  • 3. 쓸개코
    '18.11.14 12:16 PM (218.148.xxx.123)

    82에도 올라온 사진이었는데 너무 부실해서 못믿는 분들도 있었거든요. 진짜였네요.

  • 4. 만 2세
    '18.11.14 12:19 PM (220.116.xxx.35)

    반이면 말 못하는 대다수의 아기들일텐데
    더 달라면 더 주는 구조였다니
    웃프네요.
    돈이 그렇게 좋더냐?

    제발 어린이집에 지급하는 비용
    가정으로 지급되었으면 합니다.

    양육에 대해서만 걸제되는 시스템으로요.
    어린이집 공짜인데 나만 안 보내면 손해라는 생각에
    가정 돌봄 가능한 집도 보내잖아아요.
    코따기만한 방에 여러명의 아이들이 공동 장난감으로 생활하니 구내염, 장염, 수조꾸, 감기 달고 삽니다.

  • 5. .....
    '18.11.14 12:27 PM (124.80.xxx.231)

    아이들 밥 많이 줬다고 간식 넷이 먹어야 하는데 혼자 먹게 뒀다고 뭐라 한소리 들었다고 그런 적 있어요.
    그러니 애들이 어린이집에서 집에 오면 맨날 배고프다고 하죠.

  • 6. 친정엄마가
    '18.11.14 12:43 PM (220.116.xxx.35)

    어린이집 운영한대요.
    자기도 거기서 교사였고.
    이사 와서 아이를 다른 어린이집 보내는데
    하원 후 나이에 비해 밥을 너무 많이 주더군요.

    이런저런 사연 속속들이 아니까
    점심 제대로 못 먹엇다고 생각하니.저녁을 과허게 챙겻나 보다 싶어요.


    친구가 어린이집 교사인데
    원장이 먹는 것은 절대 안 아낀대요.
    주말 지내고 월욜 주방에서 밥 냄새 솔솔 나면
    말도 재대로 못하는 아기들이 "밥, 밥~" 아우성이래요.
    주말에 대충 먹다가 어린이집 오면 늘 갓 지은 밥이
    새로한 반찬이랑 주니 얼마나 맛있겠어요?
    이 친구는 제발 엄마들이 애들 좀 잘 챙겨 먹였으면
    좋겠다고. 쿨럭~

    물론 밥 잘 주는 어린이집이 당연히 더 많죠.
    학대하는 어린이집이 일부이듯.
    그러니 철저히 관리해서 이런 뉴스 좀 안 봣으면 싶습니다. 폭풍 성장 하는 아기잖아요.
    도대체 돈이 뭣이라고 저렇게 까지 버나요?

  • 7.
    '18.11.14 12:44 PM (1.235.xxx.53)

    쪼매난 애기들이 먹으면 뭘 얼마나 많이 먹는다고, 그걸 삥땅치나요
    진짜 못된 인간들!!

  • 8. ....
    '18.11.14 1:12 PM (1.237.xxx.189)

    전 그래서 기관에서 먹는밥 기대 안했어요
    간단한 요기라고 생각했을뿐
    설사 잘 나온들 애가 얼마나 먹을것이며
    내가 집에서 떠서라도 열심히 먹였죠

  • 9. ♡♡
    '18.11.14 1:35 PM (1.238.xxx.193)

    요즘 만2세면 언어전달 안되는 아이 한두명 이예요
    편식이 많이 심하고 김 치즈 요런거 없음 밥 아예 안먹고 장난치는 아이들 너무 많아요...
    물론 나쁜 맘으로 애들에게 그러는 원도 있지만
    밥 안먹고 다 섞어버리곤 장난하는 아이에게는 저만큼도 많은 양 일수 있답니다...
    잘먹는 아이들은 3~4번 더 달라고 해서 야무지게 잘먹어요

  • 10.
    '18.11.14 6:32 PM (119.192.xxx.251) - 삭제된댓글

    원장이 식비 절감 할려고 딱 양을 정해주는 곳이 많아요..애들 주고 나면
    교사 먹을 양이 턱없이 부족 하죠...애들 먹던 거 먹을 순 없지 않습니까
    교사도 먹어야 애들 볼거아닙니까...그러면서 음식물 쓰레기 많이 나온다고
    양 줄여야 한다고 툭 하면 그래요...조리사에게 감시권을 줘야 이런 쓰레기 원장들
    없어질까요

  • 11. 원장나름
    '18.11.14 9:15 PM (58.120.xxx.74)

    인건비 삥땅치는건 있었는데 밥은 참 잘 주더군요.
    한우1 에 전복에.. 7살아이들 식판들고 반찬받아가는 뒷모습이 초등생 저리가다더군요.
    주말에 잘 못먹고 (후라이나 멸치정도만 집에서 먹고 ) 와서 그런지 밥을 그리 잘먹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가 짧은방학도 아쉬워하고 밥이라도 먹이려는지 12시 다되서 늦게라도 애 등원시키더군요.
    원장님이 인성이 좋은분이셔서 그랬던듯 해요.
    식비책정된건 다 써야한다고 아끼지않고 한우는 업체 못믿는다고 직접 마트가서 보고 사다 나르시기도했어요.
    이번 비리 유치원리스트엔 없던 유치원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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