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꼭대기층 분양을 받았는데 앞동이 한층 낮으면..

ㅇㅇ 조회수 : 3,261
작성일 : 2018-11-14 11:58:45
안녕하세요

아파트 조망권에 대해서 여쭤 봐요
아파트 꼭대기층 분양 받고 입주기다리고 있는데요
아파트뷰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앞동이 한층 더 낮더라고요
이런 경우 조금이라도 뷰가 나올까요 ?
아파트 옥상에는 솔라패널 같은게 드문드문 있긴 한데 누워 있어서 ..
이런 경우는 어떨까해서요

혹시 아시는분 계실까요 ?
IP : 182.228.xxx.19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14 12:25 PM (211.110.xxx.181)

    제가 앞 동 보다 한층 높은 탑층 살았는데요
    뷰는 없고,, 그냥 하늘 잘 보이고, 햇빛 좋은거 장점이에요

  • 2. ....
    '18.11.14 12:29 PM (39.121.xxx.103)

    방에 누워 창으로 파~란 하늘이 보이면 그게 참 좋아요^^

  • 3. 살아봤어요
    '18.11.14 12:45 PM (211.36.xxx.170)

    최소 4ㅡ5개층은 낮아야 하는데
    1층 낮은 정도는 별로 티 안나요
    하늘잘 보이는 걸로만~

  • 4. 동이마미
    '18.11.14 12:50 PM (223.33.xxx.158)

    그래도 중간층 살면서 위아래 다 건물로 막혀있다가 하늘이라도 탁 트이니 살 것 같아요

  • 5. ....
    '18.11.14 2:15 PM (125.186.xxx.152)

    앞동 지붕이 보이죠.

  • 6. 000
    '18.11.14 3:09 PM (121.182.xxx.252)

    난 다른 동 옥상 보이니깐 어지럽더라구요.
    15층이었는데도...별로다 했네요.

  • 7. 저희 15
    '18.11.14 3:31 PM (112.152.xxx.82)

    앞동 12층이었는데
    그냥 하늘이 좀더 많이 보였어요
    앞뷰는 앞동 지붕 ㅎㅎ

  • 8. ...
    '18.11.14 3:35 PM (220.75.xxx.29)

    앞동이 똑같은 층수여서 한층이라도 낮았으면... 늘 타령했는데 같은 라인 중층 아줌마가 위에서 내려다보이는 것만 없어도 너무 좋겠다고 부러워하는 거 듣고 맘 바꿔 살기로 했어요...
    원글님이 부럽네요^^

  • 9. 입주
    '18.11.14 9:19 PM (58.120.xxx.74)

    관련일을해서 여러집 보는데 앞동이 가린다고 모두 답답하진 않더군요.
    하늘이 보이거나 동사이로 먼 산이 보이거나하면 생각보다 답답하지않고 가슴이 트이는 기분이에요.
    원글님집은 일단 해가 잘들어 집이 환할것같아요.
    그것도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 10.
    '18.11.23 7:27 PM (182.228.xxx.195)

    글이 안올라 간줄 알았는데 지금 확인하니 댓글을 달아 주셨네요
    다들 너무 감사해요
    그냥 아쉽지만 아파트뷰파고 생각해야 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1792 수능시계를 깜빡 5 수험생화이팅.. 2018/11/15 2,429
871791 스마트폰이 검정바탕이에요 2 como 2018/11/15 1,022
871790 동네에서 사이 안좋은 학교 엄마들이 있나요? 6 2018/11/15 3,706
871789 수능 보온 도시락 따로들고갈지 가방속에 넣어갈지 8 별걸다 2018/11/15 2,452
871788 자기 스펙보다 괜찮은 회사 직장 빨 가진 사람이 제일 부러워요 9 돈벌기 2018/11/15 3,134
871787 주무세요? 관리자님 2018/11/15 721
871786 개명하신 분 계신가요? 횐님들은 계기가 뭐예요? 4 mindco.. 2018/11/15 1,193
871785 보헤미안랩소디 보신 분들(여자 사진) 1 영화 2018/11/15 3,064
871784 파면팔수록 골때리는 북괴 대변인의 과거 15 시커먼속 2018/11/15 1,729
871783 딸에게 버는 돈 다 쓰라고 했어요 45 .... 2018/11/15 21,245
871782 어릴때 엄마랑 동생이랑 미역국에 밥을 먹었는데 19 .. 2018/11/15 5,487
871781 여자가 때려도 저리 남자가 여자를 저지경으로 때리는건 13 .... 2018/11/15 6,617
871780 수능날 절은 어떤 풍경일까요? 3 나무아미타불.. 2018/11/15 1,165
871779 방탄born singer노래 좋아하시는분 계세요 4 2018/11/15 1,052
871778 혈변을 봤는데요... 말그대로 피*을... 7 도움요청.... 2018/11/15 2,986
871777 아주머니의 층간소음 해결법 4 컬투쇼 2018/11/15 4,208
871776 미싱 배우신 분 옷 안만들어 입는 이유가 뭔가요? 28 ㅇㅇ 2018/11/15 6,483
871775 일본에 기대어 먹고 사는 조선 사람이 이레 많다 (이완익) 1 !!!!!!.. 2018/11/15 1,093
871774 미용실에서 머리할때요 2 ㆍㆍ 2018/11/15 2,350
871773 안 아픈 손가락 없다지만.. 엄마에게는 '최애' 자녀가 있다 3 .... 2018/11/15 2,517
871772 일요일손님상에 내갈 김치ㅡ화요일아침에 담갔어요 3 ... 2018/11/15 870
871771 고등 교내 수과학 경시는 3 교내경시 2018/11/15 1,220
871770 피티고민 고만 2018/11/15 729
871769 프레디머큐리 음색이 2 ... 2018/11/15 2,345
871768 백날천날 제자리에 있던 보온 도시락이 없네요 12 내 잘못 2018/11/14 4,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