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벌써 북소리 시작됐네요

고등 조회수 : 2,483
작성일 : 2018-11-14 09:45:20
집옆이 고등학교인데 응원하는 후배들 목소리와 북두드리는 소리 마구 들리네요
집옆에 고등학교있는 분들 지금 소리 많이 들리시죠
IP : 183.96.xxx.12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14 9:48 AM (106.255.xxx.9)

    시험이 낼인데 벌써 북을 치나요?

  • 2. 원글
    '18.11.14 9:48 AM (183.96.xxx.129)

    시험전날 후배들이 응원하잖아요
    지금 소리가 엄청 크게 들려요

  • 3. 오늘
    '18.11.14 9:49 AM (115.140.xxx.180)

    수험표 받으러학교 가거든요

  • 4. 어머
    '18.11.14 9:52 AM (223.38.xxx.28)

    첫댓글님, 시험날은 북치면 안 되죠ㅎㅎ

  • 5.
    '18.11.14 9:54 A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고등하교때도 마지막 야간자율학습을 마치고 하교하는 길에 1,2학년 후배들이 복도에 계단까지 길게 서서 박수쳐주면서 응원해주었는데 벌써 20년도 넘게 지났네요.
    아이들 참 수고많았고 부모님들도 수고하셨습니다.

  • 6.
    '18.11.14 9:55 A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고등학교때도 마지막 야간자율학습을 마치고 하교하는 길에 1,2학년 후배들이 복도에서 계단까지 길게 서서 박수쳐주면서 응원해주었는데 벌써 20년도 넘게 지났네요.
    아이들 참 수고많았고 부모님들도 수고하셨습니다.

  • 7. .......
    '18.11.14 9:57 AM (211.250.xxx.45)

    왜 제가 눈물날까요? ㅠㅠ

    모두들 긴장하지말고 최선을 다하길바래요

  • 8. 런웨이
    '18.11.14 9:57 AM (222.106.xxx.188)

    5분정도 걷는데요
    후배들 격려 받는다구
    마스크 쓰고 갔어요 ㅎ
    응원합니다.

  • 9. ...
    '18.11.14 10:05 AM (59.29.xxx.212)

    에효 내일을 위해서 달린 아이들
    다들 노력한것 만큼 거둘수 있는 정당한 시험이 되어서
    원하는 결실 이룰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우리애들은 아직 초딩인데 ㅎㅎㅎ
    저도 윗님들처럼 괜히 눈물이 찔끔 했네요 ㅜㅜ

  • 10. 출정식
    '18.11.14 10:07 AM (112.216.xxx.139)

    저도 고3 맘입니다.
    늘 예비소집일에 출정식 합니다. ^^

    고1 때는 휴교라 안가고..
    고2 때는 고3들 응원해줘야 한다고 갔어요.
    북치고 노래불러주고, 뭐 그렇게 시험잘보라고 응원해줘요.

    오늘은 고3이라 당사자(?)가 되어 갔네요. ^^

    저도 아침부터 눈물바람이라.. ㅠㅠ

    이땅의 모든 수험생들 내일 무탈하게 시험 잘 보길 바랍니다.

  • 11. 제발
    '18.11.14 12:24 PM (183.103.xxx.30)

    북치지 말라고 해주세요
    우리아이 재수생인데 그북소리가 너무 크게 울려서 가뜩이나 두근거리는 가슴을 더 햠들게 한답니다.
    교육청에도 말했지만 고사장서 서로 학교마다 경쟁이 붙어서 난리에요. 목소리는 응원이 되지만 북소리는 더 불안하게 한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3880 동네에서 사이 안좋은 학교 엄마들이 있나요? 6 2018/11/15 3,598
873879 수능 보온 도시락 따로들고갈지 가방속에 넣어갈지 8 별걸다 2018/11/15 2,412
873878 자기 스펙보다 괜찮은 회사 직장 빨 가진 사람이 제일 부러워요 9 돈벌기 2018/11/15 3,111
873877 주무세요? 관리자님 2018/11/15 684
873876 개명하신 분 계신가요? 횐님들은 계기가 뭐예요? 4 mindco.. 2018/11/15 1,152
873875 보헤미안랩소디 보신 분들(여자 사진) 1 영화 2018/11/15 3,023
873874 파면팔수록 골때리는 북괴 대변인의 과거 15 시커먼속 2018/11/15 1,694
873873 딸에게 버는 돈 다 쓰라고 했어요 45 .... 2018/11/15 21,200
873872 어릴때 엄마랑 동생이랑 미역국에 밥을 먹었는데 19 .. 2018/11/15 5,437
873871 여자가 때려도 저리 남자가 여자를 저지경으로 때리는건 13 .... 2018/11/15 6,585
873870 수능날 절은 어떤 풍경일까요? 3 나무아미타불.. 2018/11/15 1,132
873869 방탄born singer노래 좋아하시는분 계세요 4 2018/11/15 1,012
873868 혈변을 봤는데요... 말그대로 피*을... 7 도움요청.... 2018/11/15 2,925
873867 아주머니의 층간소음 해결법 4 컬투쇼 2018/11/15 4,177
873866 미싱 배우신 분 옷 안만들어 입는 이유가 뭔가요? 28 ㅇㅇ 2018/11/15 6,441
873865 일본에 기대어 먹고 사는 조선 사람이 이레 많다 (이완익) 1 !!!!!!.. 2018/11/15 1,056
873864 미용실에서 머리할때요 2 ㆍㆍ 2018/11/15 2,308
873863 안 아픈 손가락 없다지만.. 엄마에게는 '최애' 자녀가 있다 3 .... 2018/11/15 2,487
873862 일요일손님상에 내갈 김치ㅡ화요일아침에 담갔어요 3 ... 2018/11/15 837
873861 고등 교내 수과학 경시는 3 교내경시 2018/11/15 1,178
873860 피티고민 고만 2018/11/15 691
873859 프레디머큐리 음색이 2 ... 2018/11/15 2,310
873858 백날천날 제자리에 있던 보온 도시락이 없네요 12 내 잘못 2018/11/14 4,233
873857 허리 디스크 1년 됐는데 근이완제 맞은분 계세요? 2 .. 2018/11/14 1,215
873856 방일 한국인 700만, 방한 일본인 200만 38 왜? 2018/11/14 2,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