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3인데 한자를 거의 안했어요.

학부모 조회수 : 2,087
작성일 : 2018-11-14 08:40:13

다른 과목들도 뒤처지지만 한자를 거의 안했습니다.

고등 가서는 공부 좀 해보겠다고 해서

얼마전부터 수학과 영어 보강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방학동안 자신없어 하는 과목들 보충해 줄려고 하는데

한자는 거의 바닥 수준이네요 ㅠㅠ

한자를 잘 알면 국어나 다른 과목들 이해도 한층 쉬울텐데....

고등가면 한자 중요하죠?

한자만 가르쳐 주는 학원이 있을까요?

선배님들 정보 좀 주세요.

IP : 14.40.xxx.20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험상
    '18.11.14 8:53 AM (39.7.xxx.197)

    한자 같은건 초중 지나면 입력이 잘 안되더라구요...아주 쉬운것부터 부담없이 하루 한두자 정도씩 하는게 낫지 않을까요...시간도 부족한데 한자를 집중해서 한다는게 별로 의미가 없을것 같고 한자의 원리에 대한 기본 정도 책으로 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 2. 요즘
    '18.11.14 9:18 AM (116.125.xxx.203)

    국어학원 다니면 어휘시간이라고 한자공부 따로 시켜요 한번 알아보세요

  • 3.
    '18.11.14 9:24 AM (175.125.xxx.49)

    급할수록 돌아가랬다고...
    미친소리같지만 구몬한자를 시켜보심이.
    저희 아이들 하고 있어서 옆에서 교재 보는데 교재수준 꽤 괜찮습니다. 중딩이니 진도도 빨리 뺄수 있을 거구요.

    한자는 모든 학습의 기본이 되는 글자예요. 쓸 줄도, 한자 그 자체만으로는 제대로 읽을 줄도 몰라도 그냥 어떤 감? 같은 것만 생기면 사회 문화 역사 의 많은 암기할 내용들이 자연스레 이해하고 납득할 만한 것으로 바뀝니다.
    크게 보고 멀리보고 느긋하게 한자 학습지 하나 하세요.

  • 4. 초6
    '18.11.14 10:00 AM (121.144.xxx.93)

    예비 중등 이번달부터 구몬한자 시작했어요.
    제일 처음부터 하더라구요.
    일단 상담부터 받아보세요.

  • 5. ...
    '18.11.14 10:10 AM (220.75.xxx.29)

    아이가 하겠다고 하니 마음의 준비는 진정 되었다고 보고 뭐든 시켜보세요.
    저는 초등부터 중3까지 5,6 년 장원한자 시켰는데 국어공부 할 때 상대적으로 용어나 사자성어 때려맞추기가 쉽다고는 합니다. 머리 커서 시작하면 쫙쫙 흡수할 수 있으니 결코 늦은 거 아니라고 생각해요.

  • 6. 학부모
    '18.11.14 10:54 AM (14.40.xxx.201)

    일하느라 늦게 확인했네요.
    댓글 써 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구몬한자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3629 유기 고양이 3 ... 2018/11/14 1,019
873628 112 에 주거침입을 신고했는데, 조언이 간절해서요.. 아랫글올.. 1 은행낭구 2018/11/14 1,659
873627 경기도 외곽사는데, 왜 학원때문에 이사가는지 이해되네요. 17 ... 2018/11/14 4,000
873626 민족 우월론에 거부감 느끼면 매국노라고 보십니까? 3 Mosukr.. 2018/11/14 677
873625 어떻게 감당하세요. 2 중력 2018/11/14 1,019
873624 나른한 오후 같이 웃어요 ㅎㅎ 2 헤라 2018/11/14 1,560
873623 혹시 전기고등학교 나이스에서 원서접수하시니분 있을까요? 2 arb 2018/11/14 716
873622 비밀리 수송한 제주감귤 북괴 특권층과 군부에 빼돌려 28 정권유지활용.. 2018/11/14 3,380
873621 미대 디자인학과 입학이나 전망? 1 고1여학생 2018/11/14 1,424
873620 군포에 당정역 근처 아이 살기 괜찮나요? 4 ㅇㅇ 2018/11/14 1,204
873619 전 연애 어떠셨나요? 2 아우터사자 .. 2018/11/14 1,053
873618 확실히 샴푸에 따라 모발상태가 달라지네요. 신기해요 7 ... 2018/11/14 5,935
873617 자소서 쓰기 조언 바랍니다 2 경단녀 2018/11/14 1,052
873616 강호동 귀엽지 않나요?? 27 ..... 2018/11/14 3,039
873615 김형준 대단하네요. 건물주네요. @.@ 7 SS501 2018/11/14 5,964
873614 유안타 증권 CMA 계좌 3 예탁금이용료.. 2018/11/14 1,950
873613 일본 문화의 저변엔 도대체 5 ㅇㅇ 2018/11/14 1,118
873612 퀸, 존 디콘의 매력에 푹 빠졌어요 11 ..... 2018/11/14 2,810
873611 iptv 약정 끝날때 해지하겠다고 하면 3 2018/11/14 1,271
873610 연근조림할 때 연근을 식초물에 담궈놓는 이유가 뭔가요? 4 연근 2018/11/14 2,006
873609 정말짜증나네요 택배관련..어떻게하죠? 5 택배 2018/11/14 1,623
873608 이런 꿈 뭘까요? 2018/11/14 638
873607 엑셀 잘 아는분 도움좀 ㅠㅠ 8 워킹맘 2018/11/14 1,309
873606 60 갑자 보는 사이트 있나요 2 .... 2018/11/14 961
873605 돌아가신분 일화에 유난히 나비가 많은게 신기해요... 14 .... 2018/11/14 5,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