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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을 안 믿는데요 작명요

도토리 조회수 : 1,674
작성일 : 2018-11-13 23:35:15
그래도 예전엔 철학관은 안 괜찮겠나 싶었어요
친정엄마가 점을 좋아하는데 아이 낳고 나서 작명을 꼭
철학관서 보고 해야된대서 맡겼거든요
근데 돈 주고 한 이름이 어째 온통 유행하는 이름일까요
아이 친구 몇명이 같거나 비슷한 이름이에요
드라마에도 이 이름이 엄청 나오네요
어째서 이런 결과가 나온 걸까요
사주를 다 보고 짓는다는 이름이 어째서 다들 같은지
눈속임에 속은 걸까요
IP : 175.223.xxx.15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주와
    '18.11.13 11:36 PM (118.223.xxx.155)

    맞춰도 유행을 무시할순 없으니까요

  • 2. 유행
    '18.11.13 11:38 PM (211.44.xxx.42)

    하는 이름 - 소위 트렌드 이름 중에 사주 보완하는 걸 고르는 식이죠...
    그래도 특이한 이름들도 있어요.

  • 3. non
    '18.11.13 11:38 P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

    오행에 따라 맞는 글자가 있어요.
    한문도 맞춰야하고, 그러다 보면 제한적이고
    아주 이상한 글자는 싫어하고
    뭐 그렇더라구요.
    그런데 짓다보면 한자&한글 맞춰야하는데
    오래걸려서 그 비용은 받아야겠더라구요.
    암튼 글자가 제한적이라는 것..ㅠ

  • 4.
    '18.11.14 12:09 AM (186.23.xxx.117)

    좋은 이름인건 누구나 아니 똑같은게 많더라구요.

  • 5. 그해
    '18.11.14 1:42 AM (112.152.xxx.82)

    그해 좋은 이름이 있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비슷한이름이 많이 나오듯 해요

    저도 아주 흔한 이름인데
    그 이름을 가진 거지는 찾아볼수 없다네요
    흔한이름이 좋을수도 있다생각해요
    좋으니 너도 나도 다 가져다쓰는게 아닐까요^^

  • 6. 특이한
    '18.11.14 4:41 AM (222.120.xxx.44)

    이름 보다 흔한 이름이 좋은 것 같아요.
    어릴때야 또래랑 어울리지만 , 크면 다 흩어져 섞이니 그리 흔해 보이지도 않고요. 한자가 다 틀리니 뜻은 다 다르고요.
    돈 주고 지은 이름인데 기자들 중에 많아서 같은 이름이 나오면 아이는 싫어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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