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부 못하는 중딩은 고등선택 어떻게 하나요

도와주세요 조회수 : 2,149
작성일 : 2018-11-13 23:05:00
제목 그대로 입니다 ᆢ답답하네요 무슨선택 기준을 가지고 해야 하나요 아이는 아무 생각이 없고 ᆢ머리아프고
잘 모르겠어요 T.T
IP : 175.117.xxx.15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13 11:07 PM (125.133.xxx.171)

    미용쪽 어때요? 돈도 잘벌고 정년도 없고요

  • 2. ...
    '18.11.13 11:13 PM (59.15.xxx.61)

    전문계고 보내세요.

  • 3. 공부란
    '18.11.13 11:15 PM (180.66.xxx.57)

    공부는 정말 소질이 없는데...인문계 고등에 와서 공부랑 상관없이 지내는 친구들은..시간이 참 아까워보인다고 딸 애가 얘기하더라구요.

    인문계가 아닌 고등학교를 택해서
    성취 가능한 목표를 같이 진지하게 고민해서, 황금같은 시간이 낭비되지 않도록 하는것도 방법이 될거 같아요.

    꼴찌 했다고는 해도, 수시 제도 덕분인지 시내에 있는 대학을 가기는 하더라구요.

  • 4. 도와주세요
    '18.11.13 11:16 P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손재주나 이런거 없어서 인문계 생각하는데 1차 2차 이리 하는걸 어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 5. ...
    '18.11.13 11:38 PM (220.75.xxx.29)

    인문계 고르시는 거면 집 가까운 곳 급식 맛있는 곳 학교시설 새거인 곳 대충 이런 기준 갖고 골라보세요.

  • 6. ㅇㅇ
    '18.11.14 12:02 AM (110.12.xxx.167)

    저라면 조리고등학교 보내서 셰프만들겠어요
    손재주 없어도 되고
    음식 잘하면 써먹을때도 많고 일단 편하잖아요
    형편되면 유학도 보내줘서
    유명 셰프되면 평생 먹고살수있고요

  • 7. ..
    '18.11.14 12:28 AM (58.231.xxx.167)

    가까운 곳. 그래도 학생수 많은 곳으로. 공부 뜻없는 여학생이면 여고는 제외

  • 8. 파란하늘..
    '18.11.14 1:13 AM (210.210.xxx.17)

    제 아는 사람은 외동딸을 전문게 고등학교로..
    처음엔 고민 많이 했다는데 지금은 자격증 2개..
    딸도 학교생활 재미있어 하고..
    전문 자격증으로 전문대는 무난히..
    앞으로 밥벌이도 할수 있겠다면서 만족해 하드라구요...

  • 9. 기술도
    '18.11.14 8:47 AM (115.21.xxx.94)

    손재주가 있어야해요 그래도 전문대는 보내야지 사회나와서 멸시따돌림 안받아요 돈들고 오라는
    전문대 많아요 내지인 딸이나 아들이 애들이3명인데 단한명도 인문계 못갓어요
    처음들어본 전문대가서 딸들은 연애해서 결혼 시키고 아들은 결혼 못시키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6456 경력단절 간호사 동네 내과 같은 병원에 취업될까요? 17 마이 2018/11/29 6,629
876455 올케 줄 선물 5 아리송 2018/11/29 1,801
876454 골목식당 홍탁 아들 변화될까요? 7 흠흠 2018/11/29 3,035
876453 아기 수달들보며 힐링하세요~~ 4 완전귀욤 2018/11/29 1,377
876452 찹쌀풀 안넣고 하려는데 11 김장 2018/11/29 2,661
876451 "베이비펌도 소화"… 송중기, 열일하는 비주얼.. 36 초난강인가요.. 2018/11/29 6,220
876450 보톡스 맞고 왔는데요. 2 날이좋아서 2018/11/29 3,010
876449 신생아 우주복 80사이즈 선물해도 될까요?(아기키우시는 맘들 도.. 8 ~~ 2018/11/29 7,044
876448 국세청에서 현금영수증 신청했는데 1 궁금 2018/11/29 697
876447 결핍이 환상을 부르노니...그리고 샤르트르...ㅎㅎㅎ 7 tree1 2018/11/29 1,514
876446 회계법인 지분갖고있는 회계사 7 회계사 2018/11/29 1,875
876445 조선족 입주 도우미 2 특징이 2018/11/29 2,111
876444 고주파비염수술 해보신분 계신가요? 1 ㅎㅂ 2018/11/29 713
876443 남편이 날더 좋아하기vs내가 남편 더 좋아하기 7 주저리주저리.. 2018/11/29 2,983
876442 (베스트부담 원글삭제할게요)아들이 여친과 여행간다니 고민 54 대화 2018/11/29 19,245
876441 샤워하다 다쳤는데 고관절 수술? 9 수술 2018/11/29 2,445
876440 후뚜루마뚜루 걸칠 짧은 패딩 어디서 팔까요? 3 짧은 2018/11/29 1,931
876439 언론들이 가장 싫어하고 혐오할 뉴스 떳어요~~~ 11 아마 2018/11/29 2,181
876438 남편이 시가와 연락끊었다 다시 가네요 13 .. 2018/11/29 4,961
876437 총각김치 무가 안절여졌어요ㅠ 도와주세요~~ 15 도와주세요 2018/11/29 3,272
876436 김어준씨! 협박하지 말고 정의롭게 사세요 59 .... 2018/11/29 2,315
876435 김장용배추사기 배추 2018/11/29 625
876434 복 중에 부모 복이 최고인거 같아요.. 27 호호 2018/11/29 7,914
876433 시어머니 차별 2 .. 2018/11/29 2,205
876432 오늘같이 이런날씨에 겉옷 뭐 입으세요? 5 옷입기 2018/11/29 1,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