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보험 가입한 보험 비교몰에서 문자가 왔는데
혹 가입한 분들 계시면 얘기 좀 듣고 싶어요.
지금쯤 가입하는 게 좋을까요.
가입하신 분들 어디 보험 얼마에 가입하셨나요.
견적 좀 내보려고요.
암보험 가입한 보험 비교몰에서 문자가 왔는데
혹 가입한 분들 계시면 얘기 좀 듣고 싶어요.
지금쯤 가입하는 게 좋을까요.
가입하신 분들 어디 보험 얼마에 가입하셨나요.
견적 좀 내보려고요.
전 치매걸리면 안락사 하려구요.
윗님..
우리나라 안락사 합번인가요?
치매노모옆에 있고 수년간 치매환자 봤는데 전 진짜 자살할거임.
윗님.
우리나라가 안락사 합법 국가인가요?
치매 진단 받기 어려워요. 진단금 얼마 안 되구요.
스위스 가려구요.치매는 이미 자아는 사망한 상태...몸만 남은거에요...
진단비 3천만원이라고 광고문자가 왔던데...아닌가요?
요양원 가려면 목돈 들어 차후 애들 위해 가입하는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진단비 그렇게 안비싸요.
저도 치매 걸리면 스위스가서 안락사하려고 유서작성하려고 해요
칠팔십대되야 치매가 오는데
삼사십년후에 그 돈이 얼마나 가치있을까요?
결국 새로 들어야할듯 합니다.
그때되면 3천이 지금돈 3백가치나 될까요?
물론 사오십대에도 치매 걸리는 분 있기는 합니다.
장기요양지원급이 급수가 있이요
1급 ㅡ1억
1급~2급ㅡ7000만
1급~3급 ㅡ2천만
1급~4급ㅡ1천만 까지 가입할수 있어요
또 생활자금
1급~2급 100만 5년지급
1급 ~4급 20만 5년지급
설정하기 나름인데 진단비 생활비 이렇게 구성하시면 돼요
80세 만기 90세만기 100세만기에 따라 보험료는 많이 차이나요
저도 늙어서 병들면 안락사 할 거에요.
병원에 입원해 있는데 어르신들 대소변 남이 받아줘야하고 고통호소하는 거 지켜보기 힘들었어요.
저는 간단한 수술이어서 거동 가능한데 링거때문에 간병인이 목욕을 도와줬어요. 그것도 수치스러웠는데 제 기준에서 존엄을 지키며 생을 마감하고 싶어요.
생각했지만 돈 쓰고 타국서 죽을짓도 못할짓인거 있죠 그나마 정신이 있을때든 몸을 움직일만 할때 절벽서 뛰어내리던지 파도 심하게 칠때 빠지든지 그게 확실하지 않을까
삶이라는게 질질거리며 생명연장은 의미가 없어요 사람답게 질적인 삶을 누리며 살아야지 가족을 위해서도 그렇고 나를 위해서도 복구할 수 없는 질환에 고통받는다면 걍 팍 가는게
안락사가 도입되기를 저도 간절히 바라네요.
스위스 안락사도 아무나 해주는 게 아니라면서요.
제 남편도 절벽에서 뛰어내린다는데 말이야 쉽고요.
저도 안락사 하고 싶어요
ㅠ
자살이니 스위스 가서 안락사 선택이 안돼요.
왜냐면 이미 정상적인 생각을 할 뇌가 아니라 그런 선택을 생각도 못 하고 실행도 못 합니다.
치매 초기라도 기억을 못 하는 부분에 기억이 안 나는데 창피함이나 그런게 생길 리도 없구요.
정말 오래 살기 싫어요
아는 동생이 빌빌 오래 살기 싫다고
한방에 가고 싶다길래
무슨 방법이 있을까 했는데 절벽이라 ~~
전 정신있을때 많아 아프기 전에 스위스에서 마지막 절차 밟아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여행하고 안락사 할거예요
요즘 여러회사에서 경쟁적으로 출시하더라고요
ㅁㄹㅊㅎㅈ /ㄷㅂㅅㅁ /ㅎㄷㅎㅅ
등등
고지사항은 치매진단받았는지 뿐이고
나쁘지않은거같던데요
알아들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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