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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이요

의문 조회수 : 1,130
작성일 : 2018-11-13 19:04:55
직장인들을 위해서는 어린이집 꼭 필요하죠
그런데 너무 예산 퍼주기식 점점 도가 지나친것 같아요
제가 아이 키울때는 지원금이 없어서 전업맘들은 대부분 5세때 어린이집 보냈거든요
출산율 저하에 여성 직장인들이 늘어나서 어릴때부터 어린이집 등원하는건 이해합니다
그런데 그걸 지원금 형태로 지금처럼 너무 퍼주기식으로 해주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중딩 아이들 키워 그동안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지원금에 대해 몰랐는데 너무 많이 퍼주기식 예산이란 생각을 지울수가 없어요

사립유치원들 무대포로 저리 나오는데 아예 학교입학을 일찍시키는게 어떨까 싶어요
초등입학하는 학교에 어릴때 어린이집서부터 유치원까지 등원후 초등입학하는거죠

지금 지원금들 예산으로 충분하지 않나요?
보조교사 야간 운영 다 가능할것 같은데요
아이들수도 줄어드는데 학교 남은 교실에서 운영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사립유치원들 폐원한다고들 난리인데 현보육교사들 일정한 교육과 시험거치고 유치원샘들도 임용고시 보고
일자리가 풍부해지니 많이 뽑을거 아닙니까?
당장은 시행 못해도 지금부터라도 차근차근 만들어서 어느정도 구비되면 시행해 버리면 좋겠어요
단 사립초 처럼 양질의 시설좋은곳 유치원 보내고 싶으면 지원금 안받고 비싼곳 보내구요

앞으로 아동인구는 점점 줄어들고 있는데 국가서 충분히 관리 가능해지지 않겠어요?

저런 썩어빠진 사립유치원들 그렇게 본인재산 인정해달라니 알아서 운영하라고 하구요

IP : 211.108.xxx.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13 7:15 PM (110.47.xxx.227)

    사실 사립 유치원은 페미들의 나와바리에 속하기 때문에 정부에서도 쉽게 손을 못대고 있는 겁니다.
    페미의 폐해는 의외의 곳에 뿌리내리고 있네요.

  • 2. 강남
    '18.11.13 8:57 PM (211.218.xxx.46)

    강남 제일 큰 신설유치원 남편이 국회위원이예요.
    함부로 손못대는거예요.
    돈된다는거 알기에 재벌며느리 들도 하나씩 하고 있구요.

  • 3. 병이다 병
    '18.11.14 12:33 AM (124.56.xxx.202)

    암때나 페미 가져다붙인다 붙에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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