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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패딩을 샀는데요

156 조회수 : 3,313
작성일 : 2018-11-13 15:15:41
애 패딩을 샀어요
애는 다섯살
아웃도어브랜드 키즈라인이었어요

근데 어른사이즈도 있다고 해서
입어봤는데 찰떡...

일반매장 패딩은 엄청 크더니만
저 키 156
키즈라인 패딩 사이즈 섬세해...
어깨선도 기장도 찰떡

그래서 5살 애랑 커플룩으로 장만했네요...

심지어 키즈라인이라 가격도 쌌어요...

웃프네요 ㅋㅋㅋㅋㅋ

IP : 61.72.xxx.7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18.11.13 3:20 PM (223.62.xxx.109) - 삭제된댓글

    저는 2004년 즈음, h&m 주니어 라인 패딩, 세일 막판에 14.90유로 주고 주워와서 아직도 잘 입고있어요.
    세탁기 팍팍 돌리고, 아직 따숩고 ㅋㅋ
    지퍼 한번 3만원 주고 갈았어요.
    지퍼갈때 고민 무지했죠 ㅋㅋㅋ
    백만원 넘게 준 패딩보다 손 많이가서 ㅋㅋ

  • 2. ㅋㅋ
    '18.11.13 3:21 PM (223.62.xxx.109) - 삭제된댓글

    저는 2004년 즈음, h&m 주니어 라인 패딩, 세일 막판에 14.90유로 주고 주워와서 아직도 잘 입고있어요.
    세탁기 팍팍 돌리고, 아직 따숩고 ㅋㅋ
    지퍼 한번 3만원 주고 갈았어요.
    지퍼갈때 고민 무지했죠 ㅋㅋㅋ

  • 3. ...
    '18.11.13 3:33 PM (220.75.xxx.29)

    훨씬 큰 애 키우지만 저도 기모청바지 애 주려고 사왔다가 제가 입어요. 허리에 고무줄 들어있고 청바지 원래 잠그기 힘든데 단추 아니라 후크여서 겁나 편해요 ㅋㅋ

  • 4. 키즈라인은
    '18.11.13 3:53 PM (1.232.xxx.157)

    많이 싼가요? 저도 키즈라인에서 봐야겠어요ㅋ
    6학년 아들 작아진 자라 청바지가 저한테 맞더라구요ㅜㅜ
    요즘 초딩들이 저보다 큰 듯;;;

  • 5. 근데
    '18.11.13 4:47 PM (61.105.xxx.62)

    키즈라인이 팔이 짧게 나오는데 괜찮던가요?

  • 6. 저도
    '18.11.13 4:59 PM (218.236.xxx.93)

    자라키즈 좋아해요
    디자인도 이쁘고 소재도 나쁘지않고
    보세보단 낫네요

  • 7. 두번째 댓글
    '18.11.13 5:16 PM (1.232.xxx.157)

    아들 청바지 물려입은 아줌마인데요
    제가 바지를 허벅지에 맞추면 허리가 커서(골반이 없어요) 바지가 내려가서 벨트를 하는데, 아이 바지는 허리를 고무줄로 조절할 수 있으니 허리가 편하네요. 이제 자라키즈에서 사야 하나??@.@
    저 자라키즈11-12세가 맞아요;; 아들은 13-14세..
    남편이 남들 클 때 뭐했냐고ㅋㅋ

  • 8. ..
    '18.11.13 5:45 PM (124.58.xxx.61)

    저는 발이 작아서 아동화 사신은지 오래예요..
    아동화중에서도 성인용이랑 디자인 똑같이 나온걸로 골라서.. 디자인 같고 내발에 딱 맞고 가격은 더 저렴하죠..
    웃프네요 222

  • 9. ㅋㅋ
    '18.11.13 5:47 PM (164.124.xxx.136)

    슬퍼하지 마세요 ㅋㅋ
    브랜드 패딩은 키즈라인이 훨씬 저렴해서 일부러 그렇게 구입하는 엄마들도 많다고 하던데요.
    키즈도 165까지 나오고 하니까 웬만한 성인 여자도 맞을 사이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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