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네 병원 서비스 어떤걸 받을 때 가장 만족도가 높은가요?

.... 조회수 : 1,171
작성일 : 2018-11-13 15:11:10
동네 한의원에서 일한 지 3개월 되었는데,
카운터 쪽에서 접수,수납, 물리치료 등 환자 응대하고 있어요.
예전에는 엄청 잘되었고, 지금도 단골들, 연세 높으신 분들은 꾸준히 오시고, 나름 지역에서 명의라고 소문난 원장님인데,
30대, 40대 여자환자분들이 갈수록 줄어들어요.
이 분들에게는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고, 어떤 분위기여야 오게 할 수 있을까요?
동네 병의원에서 받아보셨던 서비스나 치료 중에 만족도 높으셨던 것 말씀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IP : 223.32.xxx.7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의원
    '18.11.13 3:40 PM (175.210.xxx.119)

    전 침맞는곳 침구 더러우면 가기 꺼려지더라구요. 최소한 배게에는 종이핸드타월 하나 깔고 싶어요.

  • 2. ...
    '18.11.13 3:43 PM (220.75.xxx.29)

    저도 처음부터 끝까지 깔끔함이요. 시설이나 기구가 청결해야 가요.

  • 3. ...
    '18.11.13 3:49 PM (125.128.xxx.118)

    저도 깔끔함 대기실 최신잡지 네스프레소 커피요...너무 많은걸 바라나요...아니면 안마의자라도 ㅋ

  • 4. ..
    '18.11.13 4:13 PM (58.140.xxx.82)

    음.. 30대 40대 여자환자가 별로 없다라...
    한의원이 타병원에 비해서 신체적 접촉이 좀 많긴 해요. 특히 손으로 촉진하는 경우가 좀 있던데
    너무 부담스러워서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잘 체하는 체질이라 .. 베드에 누워보라고 해서 위장 부분
    배부분 손으로 꾹꾹 눌러보잖아요. 어쩔수 없이 명치쪽으로 손이 올라오면 자꾸 놀라게 되고..
    쌤이 전혀 그럴 의도가 없으신거 아는데도 .. 촉진 싫더라구요.)

  • 5. ㅇㅇ
    '18.11.13 4:32 PM (202.231.xxx.1) - 삭제된댓글

    접수대 간호사, 사무원의 친절함, 웃음
    이거 무척 중요합니다


    그리고 기억해주면 더 좋아들하시죠 어른들

  • 6. ...
    '18.11.13 4:53 PM (122.36.xxx.161)

    침구가 깨끗해야 좋을 것 같아요. 한약 권유 안하시고..

  • 7. 그렇궁요
    '18.11.13 7:43 PM (116.125.xxx.91)

    와이파이 빵빵

  • 8. ...
    '18.11.13 8:21 PM (180.70.xxx.50)

    원장님이 나이드신 남자이신가..
    나이든 할아버지스타일
    은근히 젊은사람들 하대하는 분위기이면
    절대 안가지요
    나이드신 환자들은 그러려니 해도
    젊은 사람들은 바로 다른곳으로 가지요
    요즘 의사들도 얼마나 싹싹하게들 영업하는데요

  • 9. 적당한친절함
    '18.11.13 8:22 PM (112.165.xxx.97) - 삭제된댓글

    원장님이 항상 깔끔한 옷차림 쿨한 친절함
    옅은 미소
    직원들은 적당한 친절(과한 친절은 노노에요)
    블랙커피 ^^
    동네 한의원이 딱 이래요...원장님 젊고 쿨해서 좋아요
    가보면 젊은 환자 많은 곳

  • 10. 동이마미
    '18.11.13 9:50 PM (223.33.xxx.240)

    위에서 언급된 것들에다가 어깨 맛사지기 서비스요

  • 11. ..
    '18.11.13 11:06 PM (211.202.xxx.73)

    원장님에 대한 설명이 전혀 없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6038 이정렬 변호사 sbs 목아돼 정치쇼(feat.털보) 4 이정렬변호사.. 2018/11/28 1,653
876037 유명 공원에서 노상방뇨하는 아저씨 7 산책 2018/11/28 1,301
876036 돋보기(확대경) 좋은 제품 사용 하시면 추천해 주세요. 겨울 2018/11/28 609
876035 신은미, 남북 관계 좋아지면 함경북도에 청소년 교육관 짓고 싶어.. 2 light7.. 2018/11/28 788
876034 백내장 수술 750만원 진짜인가요? 14 백내장 2018/11/28 8,663
876033 예쁜 나이트가운 추천 부탁드려요 2 2018/11/28 908
876032 박막례 할머니 동영상 정말 웃긴가요? 모르겠던데.... 11 .... 2018/11/28 4,203
876031 오로라공주 스토리 기억하시는 분께... 4 ㅡㅡ 2018/11/28 1,742
876030 침대 베드스커트 또는 베드스프레드 이쁜데가 어디 있을까요? 2 베드스프레드.. 2018/11/28 1,237
876029 (펑합니다.)아들이 여친과 여행을 가겠다면 허락 하시겠어요? 51 고민중 2018/11/28 10,865
876028 논술이 궁금해서 여줘볼께요 5 엄마 2018/11/28 1,619
876027 이혼가정에서 자란 어려움들 11 ㅇㅇㅇㅇ 2018/11/28 5,494
876026 영문서류 이게 정확히 뭔가요? 급해요..도와주세요 1 준비 2018/11/28 712
876025 이혼하자는 말을 밥 먹듯이 하는 남편 왜 이럴까요 14 지겹다 2018/11/28 4,847
876024 국가부도의날 9 혜수 2018/11/28 2,606
876023 뮤지컬 엘리자벳 보신분 7 oo 2018/11/28 1,502
876022 돼지털 곱슬머리가 나이드니 좋은점도 있네요 11 곱슬이 2018/11/28 7,486
876021 내년이면 결혼 이십주년인데... 1 물병자리 2018/11/28 1,441
876020 아이돌 하고싶은아이 연결해주는거 6 이럴때 2018/11/28 1,518
876019 배우 최정원이요 18 .. 2018/11/28 7,824
876018 남편이 제가 시어머님을 닮았다네요. 9 . . 2018/11/28 2,596
876017 백일된 말티즈 여러가지 문의요 7 초보맘 2018/11/28 1,372
876016 '이건 꼭 유기농으로 먹는다' 하는거 있으신가요? 20 2018/11/28 3,197
876015 강경화 왜 文수행 대신 멕시코 갔나···거기 김영남있다 11 외교장관부재.. 2018/11/28 2,478
876014 충주, 조용한 관광지랑 가까운 산 좀 추천해주세요 8 ... 2018/11/28 1,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