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친구 같다는 분들이 젤 부럽네요

조회수 : 3,294
작성일 : 2018-11-13 15:02:33
남편이 아들 같거나
남편이 아빠 같다면
뭔가 문제가 심각한 부부인거죠.?
IP : 223.38.xxx.21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요
    '18.11.13 3:04 PM (110.47.xxx.227) - 삭제된댓글

    어떤 형태로든 친밀한 관계가 유지된다는 뜻이지 좋은 겁니다.
    남편이 원수같은 것보다야 한참 나은 거죠.

  • 2. 아니요
    '18.11.13 3:05 PM (110.47.xxx.227)

    어떤 형태로든 친밀한 관계가 유지된다는 뜻이니 좋은 겁니다.
    남편이 원수같은 것보다야 한참 나은 거죠.

  • 3. ㅇㅇ
    '18.11.13 3:07 PM (175.223.xxx.175)

    챙겨줘야 할 땐 아들같고, 날 챙겨줄땐 아빠같고 같이 놀땐 친구같고 그런거지
    친구같기만 한 부부가 있을까요

  • 4.
    '18.11.13 3:12 PM (125.177.xxx.144) - 삭제된댓글

    너무 친밀해서 남편이 2살 많은데도
    가끔 야~ 너~ 소리가 나옴..
    울 남편 네 누나 그러는데 넘 웃겨요.

  • 5.
    '18.11.13 3:25 PM (59.10.xxx.139) - 삭제된댓글

    그죠 남편은 친구죠. 전 남편과 6살 차이나는데도 같이 늙어가니 나이 차를 못 느끼겠더라구요.
    취미 비슷하고 취향 비슷하고 식성 비슷하고 걍 세상에서 제일 나랑 잘 맞는 친구 같아요.

  • 6. ㅎㅎ
    '18.11.13 4:08 PM (58.225.xxx.20)

    친구같을때도, 오빠같을때도 , 동생같을때도,
    얌체같을때도, 나보다 나을때도있고 다양하죠뭐.

  • 7. 궁금함
    '18.11.13 4:53 PM (223.38.xxx.129)

    저는 남편이 원수같은데...아닐 땐 하숙하는 아재 같기도

  • 8. ......
    '18.11.13 5:24 PM (223.33.xxx.214)

    남편이아니라 하숙생이에요.매월 하숙비는 제 날짜에주니 터치안합니다. 오히려 귀찮음이요.
    혼자서 열일하며 바삐댕기니라 집안일엔 무신경이에요. 더군다나 저 얼마전에 암수술하고 방사선치료까지 다 받아 체력이 30% 밖에 안되거든요.밥도 겨우하고 애들건사도 겨우하는데 아는지모르는지 공사다망 돌아다니는걸보니 기가차요.
    너 복을 너가 차는구나!! 서로 애들이야기외엔 하지도않고 묻지도 않습니다.
    꼭 다시 건강해져서 제가 더 오래살꺼에요.
    아플때 잘해줘야 평생은인으로 여기며 잘해줄텐데....

  • 9. 에휴
    '18.11.13 7:59 PM (116.36.xxx.231)

    누구같건 그냥 같이 있는게 불편하지만 않으면 좋을 거 같아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1683 베이스랑 파우더만으로 화장하려는데요 7 파데안한여자.. 2018/12/14 1,511
881682 정부가 택배기사 수수료는 왜 안올려주죠? 3 진정필요 2018/12/14 774
881681 드라마 남자친구 유치한데...재미는 또 있네요 ㅋㅋ 8 뭔가 2018/12/14 1,960
881680 1.5리터 통에 담긴 게 있을까요? 6 2018/12/14 884
881679 털이 북실북실한 후리스 건조기 돌리면 줄어드나요? 6 . . 2018/12/14 4,915
881678 이러면, 안되는데, 전 ,막.장. 드.라.마. 좋아요 3 dnsl;s.. 2018/12/14 1,024
881677 40대 이후 주부 알바 8 2018/12/14 5,914
881676 새벽에 컴 작업하고 아침에 자는 분들 건강 어떠신가요. 5 .. 2018/12/14 1,297
881675 약과가 살찌는 음식 아니었나요? 3 ... 2018/12/14 3,743
881674 남편의 심리 4 알고싶다 2018/12/14 1,819
881673 국회의원 후원금 보내고 후회하시는 분들!!! 16 .... 2018/12/14 1,237
881672 "한국 미중 무역전쟁 충격 영리하게 피해가"-.. 12 뉴스 2018/12/14 1,543
881671 아 이거 넘 웃겨요 ㅎㅎ 미스터션샤인 1인 20역 성대모사 12 ... 2018/12/14 4,329
881670 부동산까페에 내얘기 쓴 친구 7 2018/12/14 6,515
881669 송혜교 이뻐요 16 .. 2018/12/14 3,892
881668 울산 사시는 분들 한번 봐주세요! 3 열정부자 2018/12/14 1,246
881667 어린이집·요양시설 정부 직영..보건의료 일자리 5.5만개 창출 6 좋다 2018/12/14 1,181
881666 옆에아줌마들 반찬냄새나요 78 커피숍 2018/12/14 21,717
881665 70대 모자브랜드 알려주세요 3 이쁜모자 2018/12/14 2,090
881664 민주당 여론조사요.. 그리고 당대표 퇴진 청원 61 적폐아웃 2018/12/14 1,275
881663 이마트 구스이불 어떤가요 7 리마 2018/12/14 2,289
881662 김유정양 새 드라마 (청소) 보다가요. 9 내년이면마흔.. 2018/12/14 2,993
881661 집만두만들때 7 아메리카노 2018/12/14 1,970
881660 택시기사 월급제 되네요 13 ... 2018/12/14 3,427
881659 정관장제품 지마켓 같은데서 사보셨나요? 4 건강하자 2018/12/14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