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통미역으로 미역국어떻게 끓이나요?

.. 조회수 : 1,244
작성일 : 2018-11-13 15:01:53
항상마트서 미역사서 먹었는데
이번에 통미역을 받았어요
저거 잘게부셔서 끓여야하는데
가위로자르나요?
아님 큰비닐에 넣고 뿌셔뿌셔하는건가요?
미역이 엄청 커서 어쩔까싶네요ㅠ
IP : 223.39.xxx.19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13 3:10 PM (106.255.xxx.9)

    불린다음 칼로 잘라서 미역국 끓이시면 되요

  • 2. 일단
    '18.11.13 3:14 PM (211.246.xxx.163) - 삭제된댓글

    손으로 꺽어요
    아니면 가위로 잘라서 조금만 물에 담궜다가
    바락바락 씻은 다음 적당히 잘라서 끓이시면 되지요
    너무 오래 불리지 말고 10분 이내로 불리세요

  • 3. 아트레유
    '18.11.13 3:23 PM (175.121.xxx.11)

    에고 뿌셔뿌셔 하시면 안돼요~~~~~ㅎㅎ
    양푼에 담길정도로만 자르시고(이때도 막 잘게 부서지잖아요. 가루들은 거의 버려야해요.)
    윗분들 말씀대로 불린 미역을 먹기좋게 자르시면 돼요.
    아마 통미역이라 돌이 있을수 있거든요..불린 후 바닥에 가라앉은 돌이 있나 없나 확인하시고,
    있다면 여러번 헹궈주셔야 해요~

  • 4. ...
    '18.11.13 3:25 PM (122.38.xxx.110)

    큰 그릇 없으면 싱크볼에 미지근한 물로 푹불려요.
    머리 감기듯 깨끗하세 빨아줍니다.
    먹기 좋게 잘라서 먹을 만큼씩 소분해서 얼려두세요.

  • 5. 에고
    '18.11.13 6:53 PM (211.193.xxx.228) - 삭제된댓글

    해마다 1년치 통미역 먹는 사람입니다.
    먼저 부서지지 않고 미역을 가위로 자르세요.
    크기는 30센티, 20센티 정도로 하든지요..
    그런후, 그 미역 쌓던 큰 비닐종이에 잘 넣고 밀봉한 후에...
    냉장 보관해야 합니다.
    먹을 때마다, 1-2장씩 꺼내서 불려요.
    이 미역은 생각보다 많이 불어나지 않아요.
    오래 불리면 흐물거린까, 20분 정도 불린 후, 바락바락 씻어요.
    아마도..그런 미역은 자연산이라서, 미역에 잡티, 모래들이 달려 있어요.
    바락바락 씻어서 2-3번 헹군후, 잘라서 미역국 끓이면 됩니다.
    그 불린 미역을 다시 냉동 보관해도 되고요.
    그 미역국....오래 끓여야 맛있어요.
    부수면 안됩니다.

    꼭...적당하게 잘라서 보관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3478 저희집 이사할때 이삿짐센터 분들이 저같은 사람 첨봤다고 했었어요.. 12 ... 2018/11/20 6,890
873477 하루 두 끼 드시는ㅈ분 10 나은 2018/11/20 3,138
873476 리플렛과 팜플렛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5 ㅇㅇ 2018/11/20 3,032
873475 아이에게 직업을 추천해주고 싶어요 추천 2018/11/20 861
873474 건조기 쓰시는 분들, 면바지, 청바지는 어떻게 건조하시나요? 7 건조 2018/11/20 9,850
873473 극도의 차별받으면서 부모와 인연 끊지 못하는 심리는 뭘까요? 10 ddd 2018/11/20 2,561
873472 (속보) 바른미래당 국회 일정 전면 보이콧 선언 23 ... 2018/11/20 2,445
873471 중앙지검이라고 전화가... 19 스팸일까요?.. 2018/11/20 3,555
873470 부산 해운대 온천 추천해 주세요. 6 ... 2018/11/20 1,942
873469 모50 면50 물빨래 되나요? 5 줄어들라 2018/11/20 2,142
873468 ort 10단계면 어느 정도 수준인가요?? 3 아주미 2018/11/20 1,942
873467 현세입자를 대출받아 내보낸다는데ㅠㅠㅠ 9 위험한거죠?.. 2018/11/20 2,472
873466 40대 중반 의지박약 아줌마 공인중개사 9 도전 2018/11/20 4,112
873465 3년마다 이억씩 모았어요.... 앞으로 딱 3번만 더하고 쉬고.. 30 ..... 2018/11/20 19,966
873464 포기김치 담글때 새우젓은 꼭 넣어야 하나요? 3 나름김장 2018/11/20 2,713
873463 재수생 아들내미 패딩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6 화이팅 2018/11/20 1,482
873462 마닷이 어릴때부터 아버지랑 낚시를 했다고 하더니... 9 .. 2018/11/20 4,596
873461 차좀 골라주세요 4 차 구매 2018/11/20 1,157
873460 스피드 테스트로 변질된 수능...ㅡㅡ 6 Mosukr.. 2018/11/20 1,386
873459 한달새 1억 '뚝'…전셋값 하락에 갭투자 실종, 집값 더 끌어내.. 2 .. 2018/11/20 2,156
873458 죽은 인천 중학생, 집요하게 학대받았었네요 20 2018/11/20 5,832
873457 보헤미안 랩소디 떼창 1 나마야 2018/11/20 1,592
873456 특별한 음식 먹고 싶은 날 2 2018/11/20 1,124
873455 유럽 수출용 종가집 김치, 골마지 너무 자주, 쉽게 껴요... 맛없어졌어요.. 2018/11/20 1,192
873454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 근황 18 ... 2018/11/20 9,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