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스터션샤인 질문요.

.. 조회수 : 2,262
작성일 : 2018-11-13 14:29:48
몰아보기 중 인데 마지막은 유료지만 궁금해 두회는 결재해서 보고있음다. 마지막회에 함안댁이 빈가마 운반하다 총맞아 죽는데 의병중 할아버지 귀머거리 라든..그 사람이 일부러 일러준건가요? 아님 아기씨 구하려고 모두 죽을 각오 하고 빈가마로 일본놈들 유인 한건가요? 그럼 귀머거리 인줄안 할아버지는 나쁜사람이 아닌건가유?
IP : 118.223.xxx.20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1.13 2:32 PM (49.142.xxx.181)

    애기씨 구하려고 죽을거 알면서도 일본놈들을 유인한거죠. 귀머거리 할아버지도 의병이에요.

  • 2. 원글
    '18.11.13 2:34 PM (118.223.xxx.202)

    빠른 답글 감사요..인제부터 집중해서 봐야겠어요.

  • 3. ..
    '18.11.13 2:58 PM (125.132.xxx.167)

    그 할아버지 이완익 다리 침놓던뷴이에요
    이완익 죽이러왔을때 보고도 내려가죠

  • 4. 젊은이들
    '18.11.13 3:01 PM (110.9.xxx.89)

    아이들 피할 시간 벌어줄려고 노인분들이 목숨 내놓고 거짓말 한거에요.
    그 귀머거리 침 놓는 노인분(이완익 다리에 침 놓던 분이에요. 애신보고도 못 본척 그냥 나간..)도 다 계획하에 혼자 남아 있다가 일병들 가마 쫓아가게 만든거고....
    행랑아범이랑 함안댁은 둘이 가마 옆에 있어야 가마에 애기씨가 있다고 믿을 거기 때문에 가마꾼들이랑 동행한거고...

  • 5. 이구
    '18.11.13 3:14 PM (116.49.xxx.28)

    의병들 본거지가 탄로 난 판에 시선돌려 시간 끌기한거죠.
    애기씨 살리려고가 아니라.

  • 6. ...
    '18.11.13 3:17 PM (118.33.xxx.166)

    그 침술사 할아버지도 조선의 미래(애기씨와 젊은이 어린이들)를 위해
    자진해서 희생하신 거죠.
    함안댁 행랑아범 가마꾼들 모두 숭고한 분들이구요.
    함안댁의 죽음에 오열하는 애기씨를 지키기 위해
    수많은 백성들이 손에 손잡고 일본군 앞에 설때
    정말 뜨거운 눈물이 났어요.

    동학농민군 의병 독립군 등 이름도 없이 죽어간
    수많은 분들의 희생에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할 것 같아요.

    요즘 철원 화살고지에서 남북 공동으로
    유해 발굴하는 뉴스도 자주 나오던데
    6.25와 그밖의 민간인 학살 등도 꼭 기억해야 하구요.

  • 7. 원글
    '18.11.13 4:22 PM (118.223.xxx.202)

    이제 다봤어요.ㅠㅠ.눙물이.. 좀전에는 딴일하다 띄엄띄엄 봤는데 집중해 막방보고는 감동이..답글 쓰신분들 모두 복받으실거에유...조국도 조국이지만 유진초이 같은 사랑 내인생에는 엄나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9939 요즘 햄스터 기르는 분들이 많은거 같아요 1 ... 2018/12/09 1,003
879938 밥값을 먼저 내야할거 같은 중압감은.. 21 질문 2018/12/09 7,094
879937 같은 모양의 반지를 한손에 3 2018/12/09 1,953
879936 나가서는 침묵 수행..집에선 따따다 남편 ^^; 2 귀가 앵앵 2018/12/09 1,446
879935 사람들은 저랑 경쟁붙고싶나봐요ㅠㅠ 56 ........ 2018/12/09 20,611
879934 핵심만 말하라는 글 읽고서 5 원글 2018/12/09 1,104
879933 길냥이 물 안얼게 어떻게해요? 4 오늘하루 2018/12/09 1,413
879932 bsw 에어프라이어 어떤가요? 써보신 분 계시는지... 3 ㅇㅇ 2018/12/09 2,045
879931 근력 운동 하시는 분들 7 운동 2018/12/09 2,728
879930 주차되고 럭셔리한 스벅이나 커피빈 어디일까요? 26 서울 2018/12/09 6,824
879929 몽클패딩 있으신분께 질문이요 12 ㅇㅇ 2018/12/09 4,657
879928 시댁 김장 갈 생각에 가슴이 답답해지네요 32 ... 2018/12/09 7,929
879927 요즘 신축 아파트에는 스타일러가 기본으로 있나요? 2 2018/12/09 3,750
879926 아파트 서향집 12 서향 2018/12/09 4,747
879925 청소년 자녀들 중에 설거지 한 번도 안해본 자녀들 많은가요? 27 설거지 2018/12/09 4,573
879924 히트텍처럼 얇은티 추천해주세요~ 2 선물 2018/12/09 1,362
879923 롱코트에 가장 잘 어울리는 신발은 뭔가요? 3 2018/12/09 3,607
879922 불펜 정치글들이 이상해요. 29 .. 2018/12/09 2,013
879921 맞춤법. 좇는다? 3 토담이 2018/12/09 1,496
879920 건물이나 아파트 토지등을 82cook.. 2018/12/09 763
879919 온수가 안나와요 ㅜㅜ 7 온수가 안나.. 2018/12/09 2,854
879918 치과 가는게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13 qq 2018/12/09 4,733
879917 파이낸셜타임스, 한국 국민 재벌 개혁 공약 이행 촉구 light7.. 2018/12/09 549
879916 왜이러는걸까요 뻔한걸까요 10 싫대도 2018/12/09 3,982
879915 운이 바뀔때 인간관계가 정리된다는 말이 뭘까요 31 가을 2018/12/09 29,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