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용진 “유치원총연합회, 전대협·한총련 이후 이런 조직은 처음”

쫄지마! 조회수 : 1,608
작성일 : 2018-11-13 12:02:25
박용진 “유치원총연합회, 전대협·한총련 이후 이런 조직은 처음”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11131029001&code=...
IP : 118.218.xxx.19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런
    '18.11.13 12:08 PM (97.70.xxx.230)

    집단들이 우리 아이들의 유아교육을 책임지고 있었다니... 박용진의원 응원합니다

  • 2. 박용진의원님
    '18.11.13 12:18 PM (112.140.xxx.117)

    큰일 하시네요
    파이팅입니다

  • 3. ...
    '18.11.13 12:28 PM (117.111.xxx.188)

    2주 정도 전 쯤 인가...
    기존 문닫는 유치원 학부모들이 교사들과 함께
    사회적 협동조합?인가 설립해서
    원장 채용하는 방식으로 내년 초 출범한다고
    기사 어느 분이 올리셨던데
    폐업 협박하는 유치원 대안으로 그런 방식이 좀 더 알려지면 좋겠네요.
    어떤 식으로 하면 가능한지 궁금하기도 하고
    요즘같은 때 대비 삼아서 혹시 관련 지식이나 경험을 가진 분이 내용을 좀 알려 주시면 좋을것 같고요.

  • 4. 북마크 찾았어요
    '18.11.13 12:45 PM (49.163.xxx.134)

    "폐원 통보에 화난 학부모들, 유치원 직접 만들어요"
    [인터뷰] 사립유치원 비리 고발한 임미화 원장 "부모협동형 유치원이 돌파구"

    http://omn.kr/1chak

  • 5. 부모협동형유치원
    '18.11.13 12:50 PM (49.163.xxx.134)

    설립자 폐원 통보에 부모-교사 손잡고 '부모협동형 유치원' 모색

    ...때마침 교육부는 지난달 30일 학부모로 구성된 사회적 협동조합의 경우 국가, 지자체, 공공기관 시설을 빌려 유치원을 설립할 수 있도록 대통령령(고등학교 이하 각급학교 설립 운영규정)을 바꿨다. 지금까지 사립유치원은 다른 사립학교와 마찬가지로 설립자가 유치원 건물과 대지를 모두 소유해야 설립할 수 있었다.

    "정부 발표로 상황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10월 말부터 기적적으로 시행령이 개정돼서 탈출구가 생겼구나 싶었어요. 6살 아이가 와서 다른 유치원은 가기 싫다고, 선생님들이랑 계속 같이 있고 싶다고 울었어요. 그래서 학부모들과 뜻을 모으기로 한 거예요."

    맞벌이 가족이 많아 유치원이 문을 닫으면 마땅한 대안이 없던 예원유치원 학부모들이 직접 팔을 걷어붙였다. 당장 학부모와 교사들은 이달 초 '부모협동형 유치원' 설립을 결의했고, 현재 정부와 하남시, 경기도 등을 상대로 임대시설 등 지원을 요구하고 있다.
    ...

  • 6. ....
    '18.11.13 12:50 PM (112.161.xxx.159)

    정치하는 엄마들이 오늘 명단 발표하나요?
    코찔찔이 애기들을 담보로 떼돈버는 인간들을 비호하는 의원들의 이름을
    낱낱이 밝혀서 그들이 국회에서 얼마나 무서운 짓을 하고 있는지 다 폭로하면
    법안통과가 좀 쉬워지려나요?

  • 7. ...
    '18.11.13 1:14 PM (211.182.xxx.125) - 삭제된댓글

    저 연합회 장난아닙니다.
    노하우가 어마어마하더라구요. 섣불리 다가가면 절대 안됩니다.
    항상 학원연합회중 젤 쎈 곳이 유치원연합회이거든요.

  • 8. 우리가
    '18.11.13 1:23 PM (115.164.xxx.67)

    박용진의원에게 힘을 실어줘야 할 때 입니다.
    박의원님 힘내세요!

  • 9. ...
    '18.11.13 5:20 PM (218.236.xxx.162)

    박용진의원 힘내세요!

  • 10. 박용진
    '18.11.13 6:52 PM (211.108.xxx.228)

    응원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4010 논술최저 2 ... 2018/11/15 1,736
874009 사파이어 반지 어때요? 9 ㅡㅡ 2018/11/15 2,852
874008 한국 페미니즘이 뭔가 이상하다고 느낀 점 8 ... 2018/11/15 2,590
874007 이수역 사건 남녀 바뀐 버전 11 ... 2018/11/15 3,743
874006 인터넷 쇼핑몰에서 사업자등록번호?? 1 궁금 2018/11/15 960
874005 가채점표 잘못 쓰기도 하나요? 9 gma 2018/11/15 2,621
874004 문재인정부... 몰락의 길로 가는 것인가 28 ㅇ1ㄴ1 2018/11/15 4,008
874003 수능 망친 애 엄마 23 저 좀 위로.. 2018/11/15 20,583
874002 롯데리아에서 한 할아버지.... 2 L 2018/11/15 3,255
874001 목줄 안한 개에게 쫓기다 사고난 아기와 엄마.gif 13 .... 2018/11/15 7,170
874000 냉장고 한가지 더 여쭤볼께요 1 dlfjs 2018/11/15 871
873999 D-27, 이재명 수사 "출구 프레임" 만드는.. 7 ㅇㅇ 2018/11/15 1,354
873998 재촉하는 사람 물건은 안사게되네요 2 2018/11/15 2,686
873997 모임에 빈덕있는 사람 어찌하나요? 8 관계 2018/11/15 3,376
873996 엄마가 허리수술 후 두드러기가 일년동안 나고있어요 8 향기 2018/11/15 3,043
873995 시험장서 사라진 수험생..알고보니 "진학 원치 않아서&.. 18 휴.. 2018/11/15 13,568
873994 문재인과 통일로....^^ 8 개마고원 2018/11/15 1,139
873993 이게 위로가 될지 모르지만 1 ... 2018/11/15 955
873992 임플란트를 세대 하는데 1 임플란트 2018/11/15 1,380
873991 트위터로 콘서트 티켓 사려는데 1 궁금 2018/11/15 604
873990 냉장고 역시 엘지 인가요 .? 37 dlfjs 2018/11/15 4,376
873989 논술 수능최저.. 이내.. 4 베,베 2018/11/15 3,125
873988 난 정말 이럴때 분노가 치민다 7 분노 2018/11/15 2,085
873987 심재철, 배우자 업체에 국회예산 등으로 9천만 원대 인쇄 몰아줘.. 8 역시! 2018/11/15 1,045
873986 아들의 적은 아버지인거 같아요. 24 안녕 2018/11/15 5,5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