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이 보통 밤 12시 1시에요 당연 주말 없고 짬내서 하루 쉬어요
이직하고 싶어도 나이도 많고 연봉 맞춰주는곳도 없어서 울며 겨자먹기로
나가요
저도 일을하고 있고 애들은 4살6살 제가 다 돌보고 집안일도 모두 제가 해요
부부사이는 당연 좋지도 않고 몇년 리스고요 애들은 아빠를 따르지 않고
가끔 없으면 좋겠다 말하곤 합니다
다들 이런가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쁜 남편.. 어떻게 사시나요
땡돌이 조회수 : 2,034
작성일 : 2018-11-13 11:18:03
IP : 223.62.xxx.11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지나가리
'18.11.13 11:22 AM (183.96.xxx.106)그냥 이직하세요
포기못하면 이대루 사시면됩니다
저도 벌지만 저는 아이들 어릴때 주말부부였네요
저희는 신랑이 회사포기하고 다시시작했어요2. ...
'18.11.13 11:29 AM (211.36.xxx.139)애들이 아빠 없으면 좋겠다 표현은 엄마영향이 커요 아빠에대한 감정이 부정적이면 애들 정서에 안좋습니다
3. ...
'18.11.13 11:30 A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제 남편도 매일 밤중에 퇴근하는데
다행히 주말은 안가지만 (밤에는 가네요)
유치원생 아이들은 아빠 많이 좋아해요
있는 동안 만큼은 놀아주고 이뻐해주고 하니까요
저런 남편에 대해 안쓰러운 마음 고마운 마음이 커서
부부 사이도 나쁘지 않구요
그래도 남편에 바쁘게 일하는 덕분에
경제적으로 더 나은거잖아요
많은거는 돈으로 해결하시고
부부 사이 나빠지지 않게 하는게 낫지 않나요4. 땡돌이
'18.11.13 11:43 AM (223.62.xxx.117)아침에 아빠는 기분이 나쁘고 대체로 큰소리 내고 나가는 일이 많아요
6살4살 애들이 다 그런데..
밤에는 애들이 아빠를 못 보고 자요5. 00
'18.11.13 11:55 AM (121.162.xxx.45)힘드시겠어요 두분 다
6. 다들
'18.11.13 2:13 PM (103.252.xxx.184)결혼후 가정이 생기면 서로의 책임감때문에 힘든 것같아요. 이리 힘들 걸 뭐하러 결혼은 해가지고 . 저에게 한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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