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개인 매장에서 이러는거 실례인가요?

... 조회수 : 5,269
작성일 : 2018-11-13 10:17:12

동네 옷가게나 소품샵에서

 눈으로 보는거 좋아해요.

보다가 맘에 들면 예정에 없던 구매도 하구요.


주로 아이쇼핑 좋아해서

작은 개인샵 들어가서 간단하게 대충 보고만

나오는거 잘 하거든요.


대신 주인 귀찮게 안살거면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그러진 않아요.


이렇게 자주 안살거면서 간단하게 보고만 나오는거

주인들이 별로 안좋아하나요?


그렇다면 아이쇼핑 웬만하면 줄이려구요

IP : 121.179.xxx.15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왜요??
    '18.11.13 10:19 AM (182.227.xxx.142)

    근데 저도 쫌 눈치보이긴해요~
    그래서 온라인쇼핑이 편하다는...
    구래도 가고싶을땐 가서 그냥 구경좀 하겠다고 미리 말씀드려요~

  • 2.
    '18.11.13 10:22 AM (222.118.xxx.71)

    이런것까지 눈치를 보나요? 좀 심하네요

  • 3. 안들어가요
    '18.11.13 10:22 AM (211.192.xxx.148)

    밖에서만 봐요.
    주인들이 기억할 것 같아서요.

  • 4. .......
    '18.11.13 10:24 AM (121.179.xxx.151)

    222님
    동네 매장(특히나 손님도 없고 장사도 잘 안되보일 것 같은 분위기)
    자주 아이쇼핑 자주하고 그냥 나오면
    눈치 보이죠..

    그게 백화점과 큰 쇼핑몰의 차이구요

  • 5. ㅂㅈㄱ
    '18.11.13 10:25 AM (49.164.xxx.207) - 삭제된댓글

    안들어가요 험한꼴 당할까봐 무서워서요ㅠㅠ

  • 6. ,,,
    '18.11.13 10:27 AM (115.95.xxx.100) - 삭제된댓글

    그런데서 일하는 사람들 성질 이상한 사람들 많아서
    봉변 당할까봐 저도 안하는 편이에요
    전 그래서 아예 개인샵 같은데 자체를 안가요.

  • 7. 근데
    '18.11.13 10:29 AM (117.53.xxx.134) - 삭제된댓글

    어찌 보면 주인입장에선 나쁘지 않을 수도 있어요.
    휑한 것보다 매장 안에 사람이 좀 있으면 밖에서 봤을 때 저 매장에 손님들이 좀 있는 걸 보니 괜챦은 곳인가 생각할 수도 있어 오히려 고맙게 여기는 분들도 있어요.

  • 8.
    '18.11.13 10:44 AM (121.148.xxx.118)

    개인샵은 무서워서 못들어가요 맘에 든게 있으면 다행인데
    없어서 그냥 나오면 뒷통수 따갑잖아요.

  • 9. ㅇㅇㅇ
    '18.11.13 10:47 AM (110.70.xxx.7) - 삭제된댓글

    아무 반응 없어도 속으로 안좋은 생각을 할까바
    뭐라도 사요
    정말 살게 없으면 미안하다고 하고 나와요
    인간사 모든일이 기운이 움직이는건데
    좋게좋게 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 10.
    '18.11.13 10:54 A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

    자주 가는 곳이 정해져있는거라면 자제할듯
    주인 눈도장 찍혀 싫은티 내겠죠 한두번이 아니면요

  • 11. ...
    '18.11.13 11:01 AM (218.153.xxx.171) - 삭제된댓글

    안좋아 한다면 그 사람들이 뭐 어쩔껀데요

    어차피 그 사람들은 손님들 씹는게 하루 일과이라

    미안하다고 말하고 나와도 욕할려면 욕해요

    구색때문에 싼거라도 하나 사고 나오면 그렇게 구경하고도 싼거 샀다고 욕할꺼구요

    그 사람들이 욕한다고 욕이 내 배 뚫고 들어오는것도 아니고

    뭘 눈치를 보시나요?

    그 사람들도 딱 보면 기가 약한사람들을 타켓으로 삼아요

    그냥 가면 눈치보일까봐 조마조마 하는 사람들 기가 막히게 알아보고

    그런사람들한테 더 눈치주고 그렇죠

    당당하게 기쎄게 행동하세요. 내 삶에 하나도 영향 없는 사람들이에요.

  • 12. 개인매장 운영자
    '18.11.13 11:12 AM (223.38.xxx.244)

    저는 좋아요
    구경만 하고 안사고 나가도
    내 물건들 예뻐요 하면서 구경해주면 저도 같이 기뻐요
    맘껏 구경하세요^^

  • 13. 건강
    '18.11.13 11:44 AM (115.91.xxx.98)

    웃으면서 저 구경좀 할께요~~해요
    구경하다 맘에 드는거 있음 사고

  • 14. 00
    '18.11.13 11:47 AM (121.162.xxx.45)

    저도 좋을 거 같은데
    저도 안들어갖니다 부담스러워서
    요즘 모든 가게가 좀 커야되나봐요
    커피숍도 그렇고

  • 15. ...
    '18.11.13 12:11 PM (14.52.xxx.71)

    엄청 싫어하는 주인본적 있어 동네매장 잘 안가요
    들어왔으면 사가야지 왜 그냥나가냐고 제 뒤통수어 대고 한참뭐라 하더라구요
    카피제품 같은거 이쁜거 많은집이고 가격은 고가인데 살사람만 오라 이거에요 괜히 보기만하고 여기저기 말하고 다닐까 찔려서 그런거 같았어요

  • 16. ㅇㅇㅇ
    '18.11.13 12:39 PM (175.223.xxx.162) - 삭제된댓글

    판매자 눈치를 봐서가 아니라
    내마음 좋자고 좋게하고 나오는거죠
    매사 전투적으로 싸울태세로 살고싶지 않아요
    세상이 좋게 보이려면 나부터 좋게하자주의 입니다

  • 17.
    '18.11.13 1:41 PM (1.232.xxx.236) - 삭제된댓글

    개인샵아니고 쇼핑센터 등도
    물건 좀 둘러보다 안 사고 나올 때
    잘 봤습니다 다음에 들를게요 이러고 나오는데
    인사도 안 받는 경우 있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3295 법대생들은 어떤 움직임없나요? 3 사법농단 2018/11/13 1,553
873294 남편이 친구 같다는 분들이 젤 부럽네요 6 2018/11/13 3,257
873293 아랫배 오른쪽이 아픈건 산부인과로 가야하나요? 13 무서움 2018/11/13 3,282
873292 제가 먹은거 칼로리가 어찌될까요? 14 낼모레 50.. 2018/11/13 1,767
873291 통미역으로 미역국어떻게 끓이나요? 3 .. 2018/11/13 1,188
873290 매일울고싸우는윗집 8 이사가고싶다.. 2018/11/13 3,969
873289 가난했던 남편의 어린시절 트라우마 13 과거 2018/11/13 8,730
873288 일회용컵 써도 되는 건가요? 4 ㅣㅣ 2018/11/13 1,128
873287 50 넘어도 남편하고 데이트하고 싶을까요? ㅋㅋ 34 ㅎㅎ 2018/11/13 7,574
873286 살찌고 싶으신분들 9 깨알팁 2018/11/13 2,202
873285 공황장애 병원 의사 추천 부탁드립니다. 2 ... 2018/11/13 1,753
873284 에어브릿지 아시는 분 .... 2018/11/13 527
873283 펜스-아베 '매파 동맹' "안보리 대북제재 이행해야&q.. 평화파괴자 2018/11/13 493
873282 모시의원 수능 응원 플랜카드에 적힌 자음, 뭘까요? 5 뭘까요? 2018/11/13 1,264
873281 미스터션샤인 질문요. 7 .. 2018/11/13 2,208
873280 30대 사귀면 결혼얘기는 언제 꺼내나요? 10 뭐니 2018/11/13 6,695
873279 너무 냄새나는 만두 ㅠㅜㅠㅜ 15 백땡김치손만.. 2018/11/13 4,893
873278 아파트 시스템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께 여쭤요~ 2 apt 2018/11/13 1,183
873277 여행지선택 질문합니다. 3 ... 2018/11/13 756
873276 일자핏 바지에 앵클 신으면 4 어려워 2018/11/13 2,388
873275 친구를 마음에서 정리했어요 4 관계가 2018/11/13 3,776
873274 커피로 끼니 떼우시는 분 있으세요? 11 .. 2018/11/13 4,664
873273 몇 년만에 옷장 다 비웠어요. 옷 버리니까 속이 다 시원하네요... 15 정리하자 2018/11/13 6,947
873272 의욕 없는 아이들 어쩌죠?ㅠㅠ 10 .... 2018/11/13 2,975
873271 고객님 명의로 전화기가 개통되었습니다 1 ,, 2018/11/13 1,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