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옷가게나 소품샵에서
눈으로 보는거 좋아해요.
보다가 맘에 들면 예정에 없던 구매도 하구요.
주로 아이쇼핑 좋아해서
작은 개인샵 들어가서 간단하게 대충 보고만
나오는거 잘 하거든요.
대신 주인 귀찮게 안살거면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그러진 않아요.
이렇게 자주 안살거면서 간단하게 보고만 나오는거
주인들이 별로 안좋아하나요?
그렇다면 아이쇼핑 웬만하면 줄이려구요
동네 옷가게나 소품샵에서
눈으로 보는거 좋아해요.
보다가 맘에 들면 예정에 없던 구매도 하구요.
주로 아이쇼핑 좋아해서
작은 개인샵 들어가서 간단하게 대충 보고만
나오는거 잘 하거든요.
대신 주인 귀찮게 안살거면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그러진 않아요.
이렇게 자주 안살거면서 간단하게 보고만 나오는거
주인들이 별로 안좋아하나요?
그렇다면 아이쇼핑 웬만하면 줄이려구요
근데 저도 쫌 눈치보이긴해요~
그래서 온라인쇼핑이 편하다는...
구래도 가고싶을땐 가서 그냥 구경좀 하겠다고 미리 말씀드려요~
이런것까지 눈치를 보나요? 좀 심하네요
밖에서만 봐요.
주인들이 기억할 것 같아서요.
222님
동네 매장(특히나 손님도 없고 장사도 잘 안되보일 것 같은 분위기)
자주 아이쇼핑 자주하고 그냥 나오면
눈치 보이죠..
그게 백화점과 큰 쇼핑몰의 차이구요
안들어가요 험한꼴 당할까봐 무서워서요ㅠㅠ
그런데서 일하는 사람들 성질 이상한 사람들 많아서
봉변 당할까봐 저도 안하는 편이에요
전 그래서 아예 개인샵 같은데 자체를 안가요.
어찌 보면 주인입장에선 나쁘지 않을 수도 있어요.
휑한 것보다 매장 안에 사람이 좀 있으면 밖에서 봤을 때 저 매장에 손님들이 좀 있는 걸 보니 괜챦은 곳인가 생각할 수도 있어 오히려 고맙게 여기는 분들도 있어요.
개인샵은 무서워서 못들어가요 맘에 든게 있으면 다행인데
없어서 그냥 나오면 뒷통수 따갑잖아요.
아무 반응 없어도 속으로 안좋은 생각을 할까바
뭐라도 사요
정말 살게 없으면 미안하다고 하고 나와요
인간사 모든일이 기운이 움직이는건데
좋게좋게 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자주 가는 곳이 정해져있는거라면 자제할듯
주인 눈도장 찍혀 싫은티 내겠죠 한두번이 아니면요
안좋아 한다면 그 사람들이 뭐 어쩔껀데요
어차피 그 사람들은 손님들 씹는게 하루 일과이라
미안하다고 말하고 나와도 욕할려면 욕해요
구색때문에 싼거라도 하나 사고 나오면 그렇게 구경하고도 싼거 샀다고 욕할꺼구요
그 사람들이 욕한다고 욕이 내 배 뚫고 들어오는것도 아니고
뭘 눈치를 보시나요?
그 사람들도 딱 보면 기가 약한사람들을 타켓으로 삼아요
그냥 가면 눈치보일까봐 조마조마 하는 사람들 기가 막히게 알아보고
그런사람들한테 더 눈치주고 그렇죠
당당하게 기쎄게 행동하세요. 내 삶에 하나도 영향 없는 사람들이에요.
저는 좋아요
구경만 하고 안사고 나가도
내 물건들 예뻐요 하면서 구경해주면 저도 같이 기뻐요
맘껏 구경하세요^^
웃으면서 저 구경좀 할께요~~해요
구경하다 맘에 드는거 있음 사고
저도 좋을 거 같은데
저도 안들어갖니다 부담스러워서
요즘 모든 가게가 좀 커야되나봐요
커피숍도 그렇고
엄청 싫어하는 주인본적 있어 동네매장 잘 안가요
들어왔으면 사가야지 왜 그냥나가냐고 제 뒤통수어 대고 한참뭐라 하더라구요
카피제품 같은거 이쁜거 많은집이고 가격은 고가인데 살사람만 오라 이거에요 괜히 보기만하고 여기저기 말하고 다닐까 찔려서 그런거 같았어요
판매자 눈치를 봐서가 아니라
내마음 좋자고 좋게하고 나오는거죠
매사 전투적으로 싸울태세로 살고싶지 않아요
세상이 좋게 보이려면 나부터 좋게하자주의 입니다
개인샵아니고 쇼핑센터 등도
물건 좀 둘러보다 안 사고 나올 때
잘 봤습니다 다음에 들를게요 이러고 나오는데
인사도 안 받는 경우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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