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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 와보니

스키니 조회수 : 4,272
작성일 : 2018-11-13 06:25:16
맨 스키니만 입네요.
우리나라와 차별화된 옷차림에 눈여겨 보고 있는데
상의는 짧아서 엉덩이가 크던 작던 다 드러나고
하의는 젊거나 늙거나 모두 스키니바지.
우리나라 중년들은 적당히 통이 있는바지 입지 않나요?
그리고 젊은 층은 부츠컷도 입는데 여긴 부츠컷은
보기 힘들고 레깅스 아님 스키니가 대세네요
IP : 84.78.xxx.24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13 6:27 AM (223.38.xxx.226)

    스키니는 유럽뿐 아니라 미주쪽도 그래요.

  • 2. 그 사람들은
    '18.11.13 6:41 AM (99.55.xxx.153)

    레깅스에 쪼리, 운동화만 신어도 다리가 길어서 멋있어요.
    거기에 근육까지 올라붙은 사람들 보면 여자들이라도 같은 여자로서 감탄이...
    물론 안 그런 사람들도 있지요.
    그리고 날씬하지 않아도 남의 눈 의식하지 않고 입는 모습도 보기 좋고요.

  • 3. ...
    '18.11.13 6:43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유럽에 살아봤지만 다리 길고 몸매 좋은 사람은 거기도 드물어요
    평범한 사람들은 한국이나 유럽이나 거기서 거기...
    다른 사람 의식 않고 본인 느낌대로 입는 건 보기 좋아요
    한국에서 그러고 다니면 욕 먹지만 ㅋ

  • 4. 서양인
    '18.11.13 6:54 AM (119.70.xxx.238)

    다리가 길고 늘씬하니까요 동양인은 스키니 안어울리는거같애요

  • 5. 유럽에 사셨으면
    '18.11.13 7:01 AM (99.55.xxx.153)

    독일, 스웨덴 같은 북유럽도 유럽인줄 아실텐데요.
    거긴 기본 뼈대에서 다리 길이가 차지하는 부분이 얼마인데요.
    저는 주로 미국에 살았는데 한국 기준 뚱뚱한 사람들도 많지만 젊은 사람들 보면 그냥 쓰레바에 후드티, 싸구려 반바지 입어도 알 없는 긴 다리, 작은 얼굴 덕분에 그 자체로 모델 같아요.

  • 6. ...
    '18.11.13 7:58 A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요즘은 모르겠구 몇년전만 해도 젊은 여자들은 다 크롭티 입었어요.
    처음에는 손들면 가슴보일까 걱정했는데 익숙해지니 아무렇지도 않았죠.
    미국애들은 다 쪼리에 반바지 겨울에는 그위에 두꺼운 후드티입고 패딩

  • 7. 통넓은건 위험
    '18.11.13 1:01 PM (175.200.xxx.230)

    거긴 자전거 타야하니까요
    통넓은 바지는 체인에 끼어 위험
    레깅스가 젤 좋죠 자전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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