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시폐지 국민청원 글.

ㄱㅇㅅ 조회수 : 1,375
작성일 : 2018-11-13 05:49:57
청와대 국민청원에 수시폐지가 여러건 청원으로 올라왔는데

가장 건수가 많은게 고작 200건.1주일 된건데두..

일단 너무 복잡,어렵다고들 합니다.

뭐가 문제인지? 숙명여고와 수시와 뭔 상관인지 ?묻기도

결국 어렵게 꼬아놓아야 기득권이 유지되는거죠.
언어는 기호.

의사들이 라틴어나 외래어를 쓰고
처방전에 갈겨쓰는게 암묵적인 그들의 권익유지 수단이듯

어려운 수시. 꼬아놓은 수시
그 수시폐지로 여론이 모아지기가 쉽지가 않네요.

류은혜 일당은
멍청하게 명품구입 영수증 자발적으로 내놓은 유치원원장들만 까대는 척하기 바쁘고...
교묘한 교육부공무원ㅡ선생 ㅡ자유당ᆞ민주당ᆞ정의당
대동단결체가 보위하는 기득권유지수단 수시 폐지는 요원하네요..
IP : 210.97.xxx.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1.13 6:01 AM (223.62.xxx.85) - 삭제된댓글

    수시 문제많은 입시인데
    내아이가 겪어봐야 알거든요.
    3-4년전에 수시의 문제점과 정시의 공정함에 이야기하면 듣고있던 초등증등 엄마들은 그래도 내아이는 수시로 잘 갈수있어~~ 이렇게 생각하다가
    막상 자기 자녀가 대입을 앞두게 되면 수시 욕 엄청하고 있어요 

    왜냐.. 내아이가 논것도 아니고 나름 열심히 공부하고 사교육비 남들 못지않게 썼는데 수시 학종은 원서 내볼까말까 하는 상황이 되거든요.

    사실 대입은 지금 초등학부모들이 관심갖고 바꿔야하는데 전혀 관심이 없죠 코앞에 닥친일이 아니니.
    입시 끝난 학부모들은 입시가 어떻게 바뀌든 쳐다보기도 싫고..
    문제가 많아요

  • 2. kiji
    '18.11.13 6:08 AM (175.223.xxx.201) - 삭제된댓글

    ㅅㅈ트ㅡㅌㅉ

  • 3. ㅇㄱ
    '18.11.13 6:15 AM (210.97.xxx.4) - 삭제된댓글

    그렇군요..

    대입을 치뤄낸 첫째가 있고, 두째가 중학생인 경우.
    즉 수시문제도 경험해서 비로소 알고, 또 두째가 있기에 나의 문제기도 한..

    이런 경우나 되야 관심이 갈텐데
    얼마나 있을까 싶네요.

    또 그런 가족들이 있다손
    개중에는 선생자녀들, 지방에는 지방유지자녀들, 도의원 자녀들 등 수시땡큐인 사람도 많아 갈라지고,
    체념해서 의사표시 안하기도 하고..

    구조적으로 의견수렴이 모아지기 힘들어 보이네요..

  • 4. ㅇㄱ
    '18.11.13 6:16 AM (210.97.xxx.4) - 삭제된댓글

    맞습니다.

    대입을 치뤄낸 첫째가 있고, 두째가 중학생인 경우.
    즉 수시문제도 경험해서 비로소 알고, 또 두째가 있기에 나의 문제기도 한..

    이런 경우나 되야 관심이 갈텐데
    얼마나 있을까 싶네요.

    또 그런 가족들이 있다손
    개중에는 선생자녀들, 지방에는 지방유지자녀들, 도의원 자녀들 등 수시땡큐인 사람도 많아 갈라지고,
    체념해서 의사표시 안하기도 하고..

    구조적으로 의견수렴이 모아지기 힘들어 보이네요..

  • 5. ㅇㄱ
    '18.11.13 6:18 AM (210.97.xxx.4)

    그렇군요..

    대입을 치뤄낸 첫째가 있고, 두째가 초등학생인 경우.
    즉 수시문제도 경험해서 비로소 알고, 또 두째가 있기에 나의 문제기도 한..

    이런 경우나 되야 관심이 갈텐데
    얼마나 있을까 싶네요.

    또 그런 가족들이 있다손
    개중에는 선생자녀들, 지방에는 지방유지자녀들, 도의원 자녀들 등 수시땡큐인 사람도 많아 갈라지고,
    체념해서 의사표시 안하기도 하고..

    구조적으로 의견수렴이 모아지기 힘들어 보이네요..

  • 6. ㅇㄱ
    '18.11.13 6:26 AM (210.97.xxx.4) - 삭제된댓글

    혹여 나의 이해관계 문제가 아니어도 관심이 갖기에
    이번 숙명여고 같은 이슈화된 경우가 딱인데
    그러기엔 또 수시가 너무 어렵고..

    일단 세팅완료라... 강고하네요.

  • 7. ㅇㄱ
    '18.11.13 6:30 AM (210.97.xxx.4)

    혹여 나의 이해관계 문제가 아니어도 관심이 갖기에
    이번 숙명여고 같은 이슈화된 경우가 딱인데
    그러기엔 또 수시가 너무 어렵고..

    일단 교육기득권 시스템 세팅완료라...
    강고하네요.

  • 8. 카톡으로 지인들
    '18.11.13 10:32 AM (180.69.xxx.93) - 삭제된댓글

    카톡으로 지인들에게 청원을 요청해야.
    단 교사들이나 교사들 가족은 피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3073 파김치에 마늘을 넣으시나요? 6 하수 2018/11/15 2,698
873072 수의사 며느리 정도가 불편한가요? 35 나도며늘 2018/11/15 9,228
873071 남편하고 남남으로 살면서 잘 지내시는 분 계시면 조언 좀 주세요.. 20 삼돌이삼순이.. 2018/11/15 5,239
873070 수능 도시락 메뉴 어떤 거 하셨어요? 24 .. 2018/11/15 2,797
873069 서초 리더스원 분양가 40억..만점 당첨 나왔네요. 5 ㄷㄷㄷ 2018/11/15 3,820
873068 지거국 위상은 높게 변할까요? 아니면 더 낮아질까요? 7 Mosukr.. 2018/11/15 1,632
873067 이수역 사건 당사자 글...쯧쯧 43 ㅇㅇ 2018/11/15 7,302
873066 이수역보다 짧은머리 화장안했다고 짤린 사건이 더큰문제 28 ..... 2018/11/15 3,914
873065 강제 퇴거 명령 집행 관련하여 아시는 분 문의 좀 드립니다. 1 jini 2018/11/15 738
873064 1~3월동안 한국인이 일본에서쓴돈 1조4600억원 3 ㅇㅇ 2018/11/15 903
873063 산부인과에서 초음파 검사기구가.. 3 가을여자 2018/11/15 2,841
873062 페미들 거제도 할머니 폭행사건은 왜 8 ㅇㅇ 2018/11/15 1,470
873061 영화제목 찾아 주세요. 1 2018/11/15 559
873060 문재인 대통령이 구미에 오셔야 할 이유 1 ... 2018/11/15 709
873059 간단 동치미 질문-요리초보 2 열매 2018/11/15 1,360
873058 고딩 두아이다 학교쉬는데... 18 fff 2018/11/15 4,132
873057 세상에... 파김치가 이렇게나 쉬운건지 몰랐네요. 32 .... 2018/11/15 7,254
873056 낙지사 밥사진 도시락이라고 하네요 13 ㅋㅋㅋ 2018/11/15 4,046
873055 생선말릴때 그늘에서 말려야하나요? 4 .. 2018/11/15 2,005
873054 자유당에는 어쩌면 저렇게 쓰레기만 모아놨는지.... 9 조선폐간 2018/11/15 881
873053 폴리 영어유치원 보내신 선배님들의 이야기 듣고 싶어요. 18 ... 2018/11/15 12,983
873052 숙명여고 진짜 1등 모의고사성적 궁금하네요 9 ... 2018/11/15 3,413
873051 이수역 목격자들 나오나 보네요. 45 ,, 2018/11/15 7,903
873050 울 아이들 모두 실수 안하길! 대한민국 어머니 화이팅! 4 수능대박 2018/11/15 526
873049 인하 vs 명지 13 고민엄마 2018/11/15 2,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