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웃집 엄마가 저희집에서 볼일 볼 때 문을 열어놔요 ㅠ

충격 조회수 : 5,941
작성일 : 2018-11-13 01:50:42
이웃집끼리 가끔 소규모로 각집을 돌아가며 정모를 하는데
문을 열고 일을 보는 이웃집 엄마가 있어요.
쉬, 소리가 다 오픈되는 것도 물론 가스 소리도 종종
들리는데 먹던 커피맛이 뚝 떨어지고 그 문화적 충격이란..ㅜㅜ

당췌 이해가 안되네요.
왜 이러는 걸까요?
말하기도 그렇고 듣고 있어도 민망하고 ㅜㅜ
IP : 183.97.xxx.13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8.11.13 1:54 AM (68.106.xxx.129)

    고민하지 마시고 담백하게 팩트만 전달하세요. 남의 집에서 일 보실때 문 닫으시라고요.

  • 2. ..
    '18.11.13 1:55 AM (175.119.xxx.68)

    평소 행실은 어떤가요
    비상식적인 사람과 왜 같이 어울려요

  • 3. ㅜㅜ
    '18.11.13 2:02 AM (183.97.xxx.135)

    평소 행실은 깔끔해보였거든요.
    경우도 있고, 저보다 나이도 있으시고 ㅜㅜ

    근데 집에 초대를 해놓고 1시간뒤 바로 다른 팀을
    호출더라고요.

    그러면서 아무개야, 자리 좀 비켜주라.
    중요한 얘기를 할 게 있어서 지금 ~미안해..하면서요..ㅠ

    이건 제가 사람을 잘못 본 걸까요? ㅡㅡ

  • 4. ..
    '18.11.13 2:07 AM (175.119.xxx.68)

    나이가 있다고 다 예의가 있는건 아니죠
    이중약속을 하고
    많이 잘못 보셨네요

  • 5. ㅜㅜ
    '18.11.13 2:10 AM (183.97.xxx.135)

    그쵸? 이중약속은 이건뭐지, 싶었거든요.
    미안하단 얘긴 들었지만 사실 기분은 좋지않았어요.

  • 6. ...
    '18.11.13 2:11 AM (211.172.xxx.154)

    무개념... 뇌가 텅텅...

  • 7. ...
    '18.11.13 2:17 AM (58.237.xxx.162)

    네 한창 잘못보셨네요.. 깔끔하기는뭐가 깔끔한가요.. 저런 사람 주변에서 한번도 못봤어요..ㅠㅠㅠ 그리고 솔직히 이중약속을 그런식으로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보통 약속이 두건이 있어도 시간타임을 한시간 뒤에 바로 하는 사람이 있긴 한가요..??? 아무리 바빠도 3-4시간 뒤에 잡죠.. 원글님이랑 1시에 만났으면 두번째 약속은 4-5시쯤에 잡지 않나요 보통...

  • 8. dlfjs
    '18.11.13 2:24 AM (125.177.xxx.43)

    내집에 혼자 있을때 빼곤 ... 그러지ㅡ말아야죠
    얘기 해요 문 좀 닫으라고

  • 9. ..
    '18.11.13 2:26 AM (125.177.xxx.43)

    나 만나는 자리에 남 부르고 자리 피해 달라는건
    나를 우습게 보는거에요
    그런 경우 있어서 그 뒤론 그 엄마 상대 안해요 잘해주면 우습게 보더군요

  • 10.
    '18.11.13 4:21 A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역대급

  • 11. marco
    '18.11.13 7:03 AM (112.171.xxx.165)

    폐쇄공포증?

  • 12. ....
    '18.11.13 7:25 AM (223.62.xxx.107)

    말하기 민망한거는 뭔지...
    되려 상대방이 민망하도록 말을 해줘야죠

  • 13. 아이고
    '18.11.13 8:40 AM (118.37.xxx.97)

    뭐하러 모임들을 하는지 할려면 밖에서만 해야지 수십년 모임해봤자 속만 시끄러워요
    가장 영양가없는 짓거리가 그런일들이요 오랜 경험자요 남편때문에 끌려다니는 모임
    수십년해본 아줌마요

  • 14. 매너
    '18.11.13 11:56 AM (103.252.xxx.184)

    아주 무식한 여자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3180 50세 남편인데 우울하네요 4 공복혈당 1.. 2018/11/13 4,474
873179 혈압약 부작용 질문요 5 소피 2018/11/13 1,866
873178 공기 청정기 뭐 쓰세요? 7 뭐살까? 2018/11/13 1,652
873177 독일여행 많이 하신 분께 조언을 구해보아요 5 여행조언 2018/11/13 1,697
873176 퍼옴) 전셋값 폭락..서울 잠실 마포 용산 27 투기꺼져 2018/11/13 6,196
873175 에어프라이어요 수분감이 너무 없어요 5 이상하다 2018/11/13 2,645
873174 남산 단풍 아직 남아있나요? 2 미즈박 2018/11/13 1,095
873173 컴터 자격증 뭘 따야할까오ㅡ 2 .. 2018/11/13 956
873172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Puteri Harbour 또는 Danga .. 4 해피베로니카.. 2018/11/13 1,258
873171 고1 이과. 2 고1 이과... 2018/11/13 874
873170 애들 어릴 때 뭐 안시킨게 후회 되시나요? 45 어머니들 2018/11/13 8,146
873169 한국인이 제일 많이 틀리는 맞춤법들. 22 .. 2018/11/13 4,694
873168 숙명여고 사태가 숙명여고 만의 일이 아닌가봐요. 5 진짜 2018/11/13 1,746
873167 일어나서 만두 한봉지 다 구워먹었네요 9 ... 2018/11/13 2,267
873166 주니어 브라 어디서 사주시나요? 6 6학년 2018/11/13 1,943
873165 투썸에서... 제가 그냥 먹어야 했을까요? 14 베이글 2018/11/13 6,126
873164 워킹맘.엄마표로 꾸준히 해주신거 뭐가있나요? 8 맘맘 2018/11/13 2,085
873163 숙명 쌍둥이 자매측 퇴학 "성급하다" 반발 11 ..... 2018/11/13 3,679
873162 주변에 대학 안가고 바로 취업하는 아이들 많나요 21 2018/11/13 6,865
873161 돌 지나서 냉동만두 쪄서 아기 먹였어요. 28 ,, 2018/11/13 9,792
873160 전세를 더 싸게 얻는 신박한 방법 5 **** 2018/11/13 2,718
873159 주문안한 배추가 택배로 왔는데요... 10 깜놀 2018/11/13 3,615
873158 간이식으로 병보석받곤 수술안함 ㅅㄱ 2018/11/13 916
873157 초3아이가 학교가기싫어합니다.. 8 걱정.. 2018/11/13 2,643
873156 등하원 도우미 하면 한 달에 얼마나 버나요? 5 도우미 2018/11/13 4,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