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81112202333427
12일 국회 교육위원회 법안심사소위 소속 의원들은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개정안 3개를 심사했지만 답을 내지 못하고, 다음주에 다시 법안심사소위를 열기로 했다. 회의는 시작부터 심사 여부를 두고 삐걱거리다가 오후가 돼서야 실질적인 법안 심사를 시작했다. 오후에도 한국당이 사유재산을 침해할 우려가 있다는 점 등을 들어 이견을 제기하면서 전체회의 상정으로 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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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자유당이 발목을 잡고 있네요.
썩을 것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