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목동역 홍*병원 간호사들 엉망

... 조회수 : 3,549
작성일 : 2018-11-12 21:23:33
남편수술로 입원했어요 1인실에 있었는데 아내인 제가 나가서 부탁하니 간호사하나 고압적이고 무례한 말투로 말하는데 다른 간호사가 저분 특살 보호자라고 하니 그다음부터 정말 재수없게 친절의 극치를 보여줌 진짜 역겨웠어요
IP : 112.187.xxx.17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12 9:32 PM (112.220.xxx.204) - 삭제된댓글

    중형급 병원들이 이상하게 되게 불친절하더라고요. 저도 느꼈어요.

  • 2. 이상하게
    '18.11.12 9:34 PM (218.158.xxx.21) - 삭제된댓글

    중형급 병원들이 하나같이 불친절하더라고요. 저도 느꼈어요.

  • 3. 허허
    '18.11.12 9:51 PM (222.110.xxx.251) - 삭제된댓글

    의외내요
    홍*병원 과잉진료안해서
    나름 좋아하는 병원인데...

  • 4. 저희 아버지는
    '18.11.12 9:55 PM (1.241.xxx.126) - 삭제된댓글

    불친절한 간호사도 있죠. 아버지께서 홍익병원에서 폐렴이었다 패혈증까지와서 거의 돌아가실 뻔 했는데, 홍익병원에서 나았어요. 간호사들 대부분은 정말 친절하고 의사분들도 너무나 친절해요.
    안 친절한 간호사 있긴 있어요. 울어머니 왈 홍익병원 "와이리 친절할꼬 ' 이러셨어요.
    언니가 아버지 쓰러지셨을 때 세브란스 갈까 홍익병원갈까 고민했는데, 홍익병원가길 잘 한거 같아요.
    세브란스는 더 불친절해요. 그리고 더 심각한 환자들 위주로 돌아갈 수 밖에 없으니까요.
    홍익병원 뭐 완벽하진 않아도 괜찮아요. 홍익병원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 5. ..
    '18.11.12 9:55 PM (218.237.xxx.210)

    아들 독감때문에 갔었는데 진짜 불친절하더라구요

  • 6. 아버지
    '18.11.12 9:58 PM (1.241.xxx.126) - 삭제된댓글

    아버지도 거기서 나았는데, 간호사 한분 맘에 안든다고 퇴원하겠다고 막 그러셔가지고..
    그래도 모두들 여유를 가져야 할 것 같아요. 그런 사람들은 어디나 있자나요.
    그래도 홍익병원 간호사들 대부분은 친절하셨어요.

  • 7. 저희 아버지
    '18.11.12 10:04 PM (1.241.xxx.126) - 삭제된댓글

    아버지는 홍*병원에서 나았으면서, 막 간호사 한분 못됬다고.. 퇴원하겠다고 해서
    퇴원했었요. ㅋㅋ 진짜 아무것도 아닌데. 대부분은 친절했구요. 여유를 가져야죠. 어디나
    조금 무뚝뚝하고 까칠한 사람들 있자나요. 암튼 기분은 좋지 않지만 대부분은 친절했어요.
    우리가 아버지보고 뭐라하죠, 사람살려놓으니까 딴 소리한다고. ..암튼 그 간호사분 친절불친절 보다
    사실 링거를 넘 아프게 놓아가지고 좀 힘들게 하셨어요. 계속 보호자가 이야기하고 요구하면 잘 놓아주는 분이 놓고 그러더라고요.. 아무튼 의사소통도 잘 되는 편이었어요.

  • 8. 저희 아버지
    '18.11.12 10:08 PM (1.241.xxx.126) - 삭제된댓글

    불친절한 간호사도 있죠. 아버지께서 폐렴이었다 패혈증까지와서 거의 돌아가실 뻔 했는데, 홍*병원에서 나았어요. 간호사들 대부분은 정말 친절하고 의사분들도 너무나 친절해요.
    안 친절한 간호사 있긴 있어요. 울어머니 왈 홍익병원 "와이리 친절할꼬 ' 이러셨어요.
    언니가 아버지 쓰러지셨을 때 세브란스 갈까 홍*병원갈까 고민했는데, 홍*병원가길 잘 한거 같아요.. 그리고 더 심각한 환자들 위주로 돌아갈 수 밖에 없으니까 더 불친절해요. 넘.
    홍*병원 뭐 완벽하진 않아도 괜찮아요. 홍*병원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 9. 저희아버지
    '18.11.12 10:09 PM (1.241.xxx.126)

    불친절한 간호사도 있죠. 아버지께서 폐렴이었다 패혈증까지와서 거의 돌아가실 뻔 했는데, 홍*병원에서 나았어요. 간호사들 대부분은 정말 친절하고 의사분들도 너무나 친절해요.
    안 친절한 간호사 있긴 있어요. 울어머니 왈 홍익병원 "와이리 친절할꼬 ' 이러셨어요.
    언니가 아버지 쓰러지셨을 때 세브란스 갈까 홍*병원갈까 고민했는데, 홍*병원가길 잘 한거 같아요.. 그리고 세브란스는 더 심각한 환자들 위주로 돌아갈 수 밖에 없으니까 더 안 친절해요.
    홍*병원 뭐 완벽하진 않아도 괜찮아요. 홍*병원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아버지는 홍*병원에서 나았으면서, 막 간호사 한분 못됬다고.. 퇴원하겠다고 해서
    퇴원했었요. ㅋㅋ 진짜 아무것도 아닌데. 대부분은 친절했구요. 여유를 가져야죠. 어디나
    조금 무뚝뚝하고 까칠한 사람들 있자나요. 암튼 기분은 좋지 않지만 대부분은 친절했어요.
    우리가 아버지보고 뭐라하죠, 사람살려놓으니까 딴 소리한다고. ..암튼 그 간호사분 친절불친절 보다
    사실 링거를 넘 아프게 놓아가지고 좀 힘들게 하셨어요. 계속 보호자가 이야기하고 요구하면 잘 놓아주는 분이 놓고 그러더라고요.. 아무튼 의사소통도 잘 되는 편이었어요

  • 10. 압구정역
    '18.11.12 10:26 PM (211.36.xxx.113) - 삭제된댓글

    4번출구 JJ모성형외과도 무슨 일진들 집합소인줄
    남자 원장도 방송에서는 사람좋게 나오는데 겪어보니 인성이 양아치
    책임감없이 무조건 수술하고 보네요
    원장이 저러니 직원들의 존경을 못받는구나 했어요

  • 11. 집근처 병윈
    '18.11.12 10:51 PM (117.111.xxx.138)

    홍*병원에서 지방종 수술했는데 친절했어요. 담당의사,간호사, 특히 마취선생님 좋았어요

  • 12. 환자 태움
    '18.11.12 11:13 PM (218.159.xxx.241)

    정말 좋은분들도 있던데
    꽝인 간호사들도 많아요.

    간호사들 '태움'문화라는 것
    정말 저질 이던데

    환자도 태워요~

  • 13. 거기
    '18.11.13 1:29 AM (39.7.xxx.178)

    유명해요

  • 14. 저도
    '18.11.13 1:51 AM (210.221.xxx.20)

    동생때매 가본적이 있는데
    그래도 세브란스가 낫지않나요.. 뭐 저도 세브란스 싫어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2536 프레디 머큐리는 정말 못말리겠네요. 25 .. 2018/11/13 13,663
872535 예비소집 궁금한 점이 있어요 1 수능 2018/11/13 1,074
872534 경동나비엔 온수매트 모델명 추천해주세요 2018/11/13 889
872533 강남, 분당 다 살아보신 분 13 학부모 2018/11/13 5,098
872532 마크롱 부인은 피부색이 ... 15 ... 2018/11/13 8,019
872531 둥지탈출3 보는데.. 8 ... 2018/11/13 3,796
872530 선스틱 끝까지 쓰는법 아시나요? 2 선스틱 2018/11/13 9,311
872529 영화 보헤미만 랩소디보는데 5 ㅎㅎ 2018/11/13 2,469
872528 고구마 삶은거 냉동하면 4 ㅇㅂ 2018/11/13 2,314
872527 실종 대학생 수사촉구하는 청원 꼭 부탁드립니다 4 안타까운일 2018/11/13 1,876
872526 ㅡㅡ 21 LE 2018/11/13 5,863
872525 김장때 냉동실의마늘 넣어도 될까요? 6 2018/11/13 1,972
872524 이만원짜리 환불하러왔다가.. 6 .. 2018/11/13 4,495
872523 자유한국당이였으면 한유총 숙명여고파헤쳤을까요? 9 그나마 2018/11/13 1,426
872522 40대 후반 분들 치매보험 가입하셨나요 15 보험 2018/11/13 5,042
872521 제가 직접 쓴 청와대 청원글이에요. 16 ... 2018/11/13 2,418
872520 방탄 콘 1 .. 2018/11/13 1,500
872519 "눈빛" 때문에 헤어지래요 1 ㅋㅋ 2018/11/13 3,260
872518 수험생 숙면 하는방법 9 재수생 2018/11/13 2,299
872517 데여서 화상연고를 발랐는데 ㅎㄷㄷ 32 오마니나 2018/11/13 6,351
872516 외국인이 서울에서 꼭 봐야할 곳은 어디일까요? 26 어디 2018/11/13 2,887
872515 사물셀때 털실은 타래고 사인펜은 몇 으로 세나요? 3 ㅇㅇㅇㅇ 2018/11/13 1,327
872514 삭센다 1회차 후기 9 음.. 2018/11/13 6,533
872513 일본 극우들은 5 ㅇㅇㅇ 2018/11/13 951
872512 프리랜서 일을 하려고 하는데요 3 000 2018/11/13 1,4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