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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역 홍*병원 간호사들 엉망

... 조회수 : 3,535
작성일 : 2018-11-12 21:23:33
남편수술로 입원했어요 1인실에 있었는데 아내인 제가 나가서 부탁하니 간호사하나 고압적이고 무례한 말투로 말하는데 다른 간호사가 저분 특살 보호자라고 하니 그다음부터 정말 재수없게 친절의 극치를 보여줌 진짜 역겨웠어요
IP : 112.187.xxx.17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12 9:32 PM (112.220.xxx.204) - 삭제된댓글

    중형급 병원들이 이상하게 되게 불친절하더라고요. 저도 느꼈어요.

  • 2. 이상하게
    '18.11.12 9:34 PM (218.158.xxx.21) - 삭제된댓글

    중형급 병원들이 하나같이 불친절하더라고요. 저도 느꼈어요.

  • 3. 허허
    '18.11.12 9:51 PM (222.110.xxx.251) - 삭제된댓글

    의외내요
    홍*병원 과잉진료안해서
    나름 좋아하는 병원인데...

  • 4. 저희 아버지는
    '18.11.12 9:55 PM (1.241.xxx.126) - 삭제된댓글

    불친절한 간호사도 있죠. 아버지께서 홍익병원에서 폐렴이었다 패혈증까지와서 거의 돌아가실 뻔 했는데, 홍익병원에서 나았어요. 간호사들 대부분은 정말 친절하고 의사분들도 너무나 친절해요.
    안 친절한 간호사 있긴 있어요. 울어머니 왈 홍익병원 "와이리 친절할꼬 ' 이러셨어요.
    언니가 아버지 쓰러지셨을 때 세브란스 갈까 홍익병원갈까 고민했는데, 홍익병원가길 잘 한거 같아요.
    세브란스는 더 불친절해요. 그리고 더 심각한 환자들 위주로 돌아갈 수 밖에 없으니까요.
    홍익병원 뭐 완벽하진 않아도 괜찮아요. 홍익병원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 5. ..
    '18.11.12 9:55 PM (218.237.xxx.210)

    아들 독감때문에 갔었는데 진짜 불친절하더라구요

  • 6. 아버지
    '18.11.12 9:58 PM (1.241.xxx.126) - 삭제된댓글

    아버지도 거기서 나았는데, 간호사 한분 맘에 안든다고 퇴원하겠다고 막 그러셔가지고..
    그래도 모두들 여유를 가져야 할 것 같아요. 그런 사람들은 어디나 있자나요.
    그래도 홍익병원 간호사들 대부분은 친절하셨어요.

  • 7. 저희 아버지
    '18.11.12 10:04 PM (1.241.xxx.126) - 삭제된댓글

    아버지는 홍*병원에서 나았으면서, 막 간호사 한분 못됬다고.. 퇴원하겠다고 해서
    퇴원했었요. ㅋㅋ 진짜 아무것도 아닌데. 대부분은 친절했구요. 여유를 가져야죠. 어디나
    조금 무뚝뚝하고 까칠한 사람들 있자나요. 암튼 기분은 좋지 않지만 대부분은 친절했어요.
    우리가 아버지보고 뭐라하죠, 사람살려놓으니까 딴 소리한다고. ..암튼 그 간호사분 친절불친절 보다
    사실 링거를 넘 아프게 놓아가지고 좀 힘들게 하셨어요. 계속 보호자가 이야기하고 요구하면 잘 놓아주는 분이 놓고 그러더라고요.. 아무튼 의사소통도 잘 되는 편이었어요.

  • 8. 저희 아버지
    '18.11.12 10:08 PM (1.241.xxx.126) - 삭제된댓글

    불친절한 간호사도 있죠. 아버지께서 폐렴이었다 패혈증까지와서 거의 돌아가실 뻔 했는데, 홍*병원에서 나았어요. 간호사들 대부분은 정말 친절하고 의사분들도 너무나 친절해요.
    안 친절한 간호사 있긴 있어요. 울어머니 왈 홍익병원 "와이리 친절할꼬 ' 이러셨어요.
    언니가 아버지 쓰러지셨을 때 세브란스 갈까 홍*병원갈까 고민했는데, 홍*병원가길 잘 한거 같아요.. 그리고 더 심각한 환자들 위주로 돌아갈 수 밖에 없으니까 더 불친절해요. 넘.
    홍*병원 뭐 완벽하진 않아도 괜찮아요. 홍*병원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 9. 저희아버지
    '18.11.12 10:09 PM (1.241.xxx.126)

    불친절한 간호사도 있죠. 아버지께서 폐렴이었다 패혈증까지와서 거의 돌아가실 뻔 했는데, 홍*병원에서 나았어요. 간호사들 대부분은 정말 친절하고 의사분들도 너무나 친절해요.
    안 친절한 간호사 있긴 있어요. 울어머니 왈 홍익병원 "와이리 친절할꼬 ' 이러셨어요.
    언니가 아버지 쓰러지셨을 때 세브란스 갈까 홍*병원갈까 고민했는데, 홍*병원가길 잘 한거 같아요.. 그리고 세브란스는 더 심각한 환자들 위주로 돌아갈 수 밖에 없으니까 더 안 친절해요.
    홍*병원 뭐 완벽하진 않아도 괜찮아요. 홍*병원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아버지는 홍*병원에서 나았으면서, 막 간호사 한분 못됬다고.. 퇴원하겠다고 해서
    퇴원했었요. ㅋㅋ 진짜 아무것도 아닌데. 대부분은 친절했구요. 여유를 가져야죠. 어디나
    조금 무뚝뚝하고 까칠한 사람들 있자나요. 암튼 기분은 좋지 않지만 대부분은 친절했어요.
    우리가 아버지보고 뭐라하죠, 사람살려놓으니까 딴 소리한다고. ..암튼 그 간호사분 친절불친절 보다
    사실 링거를 넘 아프게 놓아가지고 좀 힘들게 하셨어요. 계속 보호자가 이야기하고 요구하면 잘 놓아주는 분이 놓고 그러더라고요.. 아무튼 의사소통도 잘 되는 편이었어요

  • 10. 압구정역
    '18.11.12 10:26 PM (211.36.xxx.113) - 삭제된댓글

    4번출구 JJ모성형외과도 무슨 일진들 집합소인줄
    남자 원장도 방송에서는 사람좋게 나오는데 겪어보니 인성이 양아치
    책임감없이 무조건 수술하고 보네요
    원장이 저러니 직원들의 존경을 못받는구나 했어요

  • 11. 집근처 병윈
    '18.11.12 10:51 PM (117.111.xxx.138)

    홍*병원에서 지방종 수술했는데 친절했어요. 담당의사,간호사, 특히 마취선생님 좋았어요

  • 12. 환자 태움
    '18.11.12 11:13 PM (218.159.xxx.241)

    정말 좋은분들도 있던데
    꽝인 간호사들도 많아요.

    간호사들 '태움'문화라는 것
    정말 저질 이던데

    환자도 태워요~

  • 13. 거기
    '18.11.13 1:29 AM (39.7.xxx.178)

    유명해요

  • 14. 저도
    '18.11.13 1:51 AM (210.221.xxx.20)

    동생때매 가본적이 있는데
    그래도 세브란스가 낫지않나요.. 뭐 저도 세브란스 싫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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