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여친이
^ㅡ^ ㅡ
1. 학생에게
'18.11.12 9:25 PM (223.38.xxx.45)엄마가 동거하라니 놀랍네요
차라리 결혼을 시키세요2. ㅡㅡ
'18.11.12 9:27 PM (182.221.xxx.13)아들 졸업하고 취직 완료한다음 가정을 이루는게 맞아보여요
3. ㅡㅡ
'18.11.12 9:27 PM (116.36.xxx.14)헐..그러다 애라도 생기면;;;;;;;
4. ㅎㅎㅎ
'18.11.12 9:27 PM (14.32.xxx.147)여친이 아드님 식사며 세탁 챙겨줄 거 기대하시게 될거고 벌써 시댁 며느리 모드 되어서 오히려 불화생길 수 있을듯요 왜 시부모 안챙겨주나 불만 쌓이실 거구요 생일 명절 안챙기고 안부전화 안해도 된다고 강하게 말씀하시며 그 부분 포기하면 또 모를까요
5. ...
'18.11.12 9:29 PM (59.15.xxx.61)나쁘지 않게 보이는데요.
원글님 따뜻하신 분 같아요.6. ..
'18.11.12 9:29 PM (222.237.xxx.88)그러지마세요.
이년 사귀었고 결혼할것 같은 20대 중반이니
어머니가 동거 생각하나본데요.
제 아들 서른에 2년 넘게 사귄 아가씨와 주말에 헤어지고 왔어요. 저도 둘의 결혼까지 생각했는데 남녀 일 모르는거에요.7. 헐
'18.11.12 9:30 PM (221.162.xxx.92) - 삭제된댓글엄마가 동거하라니...본인들 선택해도 신중하라 할판에...
8. 원글님
'18.11.12 9:31 PM (223.38.xxx.249)딸이더라도 동거시키실건가요?
9. ...
'18.11.12 9:32 PM (39.115.xxx.147) - 삭제된댓글파닥파닥 잘도 낚이시네 여기 아줌마들이 좋아라할 소재 다 모아서 버무려놓은거잖아요 빨리들 미끼를 물라고.
10. 동거가
'18.11.12 9:33 PM (182.227.xxx.142)문제는 아니죠.
원글님 어떤맘이신지 알거 같은데요~
동거한다고 애가 더 잘 생기는것도 아니고;;;;;
일단 아드님 생각이 중요하겠지만 조언정도는 할수 있겠네요~11. ㅋ
'18.11.12 9:35 PM (122.36.xxx.122) - 삭제된댓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점둘님 댓글
'18.11.12 10:05 PM (110.70.xxx.238)맞아요 제가 가장 우려하는게 그거네요
지금봐서는 마음 달라질 기미가 전혀
없을것 같아서 하는 생각이지만
남녀사이라는게....그렇죠
남편도 똑같은 말을 하더라구요
차라리 여자애 마음이 달라진다면 몰라도
우리애가 달라지면 어쩔거냐구요-..-13. 이제껏
'18.11.12 10:09 PM (221.166.xxx.92)6년사귀고 헤어지는 커플 3팀봤어요
둘은 다른사람과 결혼했고
하나느 아직 미혼 다른 사람 사귀네요.14. ᆢ
'18.11.12 10:11 PM (175.223.xxx.87) - 삭제된댓글가족없는 여친 원글님이 배려 하는걸로 보이는데 뾰촉한 댓글 많네요
저도 동거하는거 싫어하지만 원글님이 어떤마음인지 알겠구만15. 사실은
'18.11.12 10:16 PM (110.70.xxx.238)제 아들녀석도 마음은 굴뚝인데
아직 지가 학생이다보니 차마 말이
떨어지지 않아서 눈치만 보는게 느껴져서
차라리 먼저 그러고 싶으면 그래라 할까
싶은 마음에서 남편에게 말했더니
펄쩍 뛰더라구요 위에 댓글로 쓴 이유로요..
딸이라도 그런생각 하겠냐는 댓글님 말씀도 맞네요
근데 딸 남친이 홀홀단신이라 혼자 산다면
여자아이가 혼자 살아야하는것처럼
불안하진 않겠죠16. 125684
'18.11.12 10:17 PM (175.209.xxx.47)진짜 엄마면 이런글 안쓸텐데
17. 헐
'18.11.12 10:20 PM (1.239.xxx.196) - 삭제된댓글입장바꿔놓고 님 딸이라면 어떠실 거 같아요? 아들가진 엄마들 이런가요? 대학생 아들 동거부터 시킨다구요? 여친이 살림이라도 하길 원하시는 건가요? 진짜 쇼킹하네요.
18. 헐
'18.11.12 10:23 PM (1.239.xxx.196)정말 그 여친 생각해서 그러는 거면 취업도 확실하다면 정식으로 혼인신고하고 결혼시키시는 게 맞죠. 가족없는 여친아이가안되고 그런 마음이라면 가족으로 맞겠다 여야지. 동거는 헤어지면 그만인데 여친만 낙동강 오리알될 수 있죠.
19. 연
'18.11.12 10:39 PM (1.239.xxx.185)어휴 꼰대들..결혼하고 헤어지는것보다 100배 낫지..저는 찬성 단. 규칙이 있어야 함. 결혼전엔 반드시 피임할것 생활비 명확하게하고 등등
20. 그런가요?
'18.11.12 10:41 PM (110.70.xxx.238)전 당연히 결혼할거란 전제로 생각한거고
둘도 결혼할 마음으로 진지하게 사귀는 중인건 맞거든요
제가 좀 이상한건진 몰라도
딸이 있어도 혼인신고는 결혼하고
일년정도 후에 하는게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고 저도 큰아이 생기고서 혼인신고
했었어요
어쨌든 제 남편 의견이 상식적인가보네요
아이한테는 내색하지말고 모른척 해야겠어요
그냥 안전한 곳 잘 고르도록 도와주라고나
해야겠네요21. 솔까
'18.11.12 10:44 PM (68.106.xxx.129)동거해서 남자가 손해보는 건 없죠. 예비 시모가 고단수 인 듯.
22. 그냥
'18.11.12 11:02 PM (121.172.xxx.29)두고 보세요.
너무 깊이 관여하시는 것 같아요.23. 그죠?
'18.11.12 11:12 PM (110.70.xxx.238)그냥 둘이 알아서하게 두고 볼게요
제가 너무 앞서 갔나봐요^^24. ㅇㅇ
'18.11.12 11:12 PM (211.104.xxx.17)아들을 빨리 치워??또는 떠넘기는 느낌이에요
아직 학생이라면 좀더 챙겨주세요25. ㅇㅇ님
'18.11.12 11:14 PM (110.70.xxx.238)에고 그거절대 아니예요
오히려 녀석들 같이 살게하면
제가 오히려 둘을 떠맡는게 될거예요 ㅎㅎ26. ...
'18.11.13 12:18 AM (223.62.xxx.192)저도 원글님 마음이 오히려따뜻한거같은데 다들 이상하심
27. ...
'18.11.13 12:18 AM (211.172.xxx.154)희한한 원글일세.... 손주를 빨리 보고 싶은건지...헐....
28. 그러게요
'18.11.13 3:09 AM (221.140.xxx.157)마음 따뜻한 분이신 거 같은데.. 여자애 불쌍히 여기는 마음도 느껴지고요.. 아직 아드님이 어려서 헤어지고 이런 과정 생각지 못하셨을 뿐인건데 댓글 무섭네요.
원글님 마음은 좋으시지만 그래도 남편분 의견대로 하셔요~~29. 딸엄마
'18.11.13 7:35 AM (175.117.xxx.21)대학생딸 엄마예요 원글님맘 이해합니다 측은지심.
그런데 아들 취업하고 또 어떻게 될 지 몰라요 둘이 알아서 하게 놔두시고 가끔 반찬이나 보내주세요30. ....
'18.11.13 8:15 AM (112.220.xxx.102)이상한 엄마....;;;
31. 차라리
'18.11.13 8:20 AM (183.96.xxx.21)둘의 결혼의지가 확고하다면
저는 결혼시킬거예요
스몰웨딩으로요
단 아들 졸업때까지는 피임하라 할거구요
연애하면서 자주 외박까지 한다면
결혼시키는 게 낫다고 봐요32. 암튼
'18.11.13 11:31 AM (58.239.xxx.122) - 삭제된댓글암튼 여기 꼬인 아줌마 할줌마들 많네요
혼자사는 여친이 걱정되는 마음에서 그리하면 어떨까 고민하는걸로 보이는데
꼬인 생각들만 하는 사람들이 왜 이미 많죠
이런 아줌마들이 오프에서 보면 또 인상 확 꾸기고 지하철에서 사람밀치고..이런 사람들일듯33. 그러게요
'18.11.13 12:26 PM (183.98.xxx.142)무서운 댓글들 많아서
겁나서 못읽겠네요 ㅎ
좋은 의견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남편의견도 그렇고, 제가 너무
간단하게 생각한듯하네요
만의 하나 헤어지게 될 경우를
좀 더 신중하고 냉정하게
생각해야겠어요34. 종종봐요
'18.11.13 3:50 P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동거와 임신을 혼전에 본인이 넘어봐서인지, 자녀한테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고 실행에 옮겨주는 거요.
대물림하는 거 보고, 그 가치관에 기겁하겠던데 원글님처럼 제가 좀 쉽게 여겼나 봐요.
이러고 말더라고요.35. ...
'18.11.13 4:10 PM (1.237.xxx.153) - 삭제된댓글지방에서 올라와 혼자 자취하는 20대도 많은데 혼자 산다고 아들과 동거를 권하는건 좀 이상하게 보여요.
아직 사회적 통념이 여자에게 불리한거 충분히 아실 나이시잖아요.
챙겨주고 싶으시면 밑반찬이든 뭐든 얼마든지 챙겨주실수 있구요.
굳이 같이 살게 하고 싶으신데 식 올릴 처지 아니라면, 혼인신고 후 같이 살게 하시고 아들 졸업 후 식 올리는게 좋아 보입니다.36. ..
'18.11.13 4:17 PM (58.140.xxx.82)나중에 아들이 다른 남자하고 동거했던 여자 며느리로 데려와도 오케이 하실거면 하게 내비두세요.
사회적 통념은 우리부터 깨야지 아래로 쭈욱 깨지는거 아니겠어요?37. . .
'18.11.13 4:19 PM (1.246.xxx.210)아들 여친이 남친 엄 마가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다 하고 자기 바램을 쓴거 같아요
38. 요즘
'18.11.13 4:27 PM (125.177.xxx.106) - 삭제된댓글은 결혼 전에 동거해보는게 결혼하는게
결혼하고 이혼하는 거보다 낫다다는 사람들 꽤 되지 않나요?
근데 막상 그런다면 다 말리는 분위기.
뭔가 앞뒤가 안맞는 듯.39. 요즘
'18.11.13 4:28 PM (125.177.xxx.106)은 결혼 전에 동거해보고 결혼하는게
결혼하고 이혼하는 거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꽤 되지 않나요?
근데 막상 그런다면 다 말리는 분위기.
뭔가 이중적인 듯.40. 희한하시네
'18.11.13 4:29 PM (110.13.xxx.164) - 삭제된댓글은근히 남의 딸 업신여기네요.
내가 이렇게 해주면 걔한테도 좋겠지?하는 오만함..
우리 시어머니도 시동생 여자친구 사귈 때 저런 식이던데
전 인간적으로 정나미가 뚝 떨어지더라고요.
기본적으로 내 자식만 중하고 남의 자식은 다 내새끼 악세사리취급하는건데, 본인은 자기가 굉장히 쿨하고 개방적이며 남의 자식 편의까지 봐주는 열린 사람이라고 착각해요. 아닌거 옆에서 보면 뻔히 다 읽히지만 너무 노골적이라 입에 올리기 싫어 가만히 있는건데..41. 무슨
'18.11.13 4:34 PM (49.1.xxx.109)시댁이 먼저 혼인신고도 안하고 동거 얘기를 먼저 꺼내요??
누구 인생 망칠일 있나
아주 이기적인 시어머니네요.
간보다가 별루면 헤어지고 괜찮으면 혼인신고하라는건데42. 맙소사
'18.11.13 4:34 PM (183.98.xxx.142)이게 왜 대문에...ㅋ
벼라별 소설쓰는 댓글들도 많네요
부담스러워서 내용은 없앨게요
좋은 의견 주신분들 감사합니다^^43. ㅇㅇㅇ
'18.11.13 8:16 PM (120.142.xxx.80) - 삭제된댓글본문은 못봤지만 댓글로 미루어 원글 내용 짐작한다면 그게 요즘 아들가진 엄마들 마음이 맞아요.
결혼식 가보면 늦게 가는 여자일수록 여자보다 더 나은 남자 보기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제주변의 누구 얘기론 자긴 한 명도 못봤대요. 학벌이든 직업이든... 그래서 딸 나이 어릴 때 괜찮은 남자애 생기면 이왕 결혼 할 것 빨리 시키는 것.. 현실 빨리 파악하는 엄마드은 그렇게 움직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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