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당근마켓..물건 일주일 홀드후 안산다는데..

hipftdxg 조회수 : 2,864
작성일 : 2018-11-12 19:22:50
당근마켓거래에요.
꼭사고싶다고 주말뿐이 시간이 안된다고
일주일 홀드하는조건으로 미리 만원을받았는데
와서 보더니 자기가 생각한거랑 다르다네요.
사진도 있고 설명도 다있는데..
그냥 저러는게 불쌍하고 없어보여서
그냥 만원 가져가시라고
주고 보냈는데..
원래는 돌려줄필요없는거 아닌가요?
일주일동안 예약중이라고 올려서
제가 팔수있는 기회를 놓친거잖아요..
이런경우는 첨이라 그냥 가져가시라고했는데
뭐가맞는건가요?
IP : 116.127.xxx.22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1.12 7:29 PM (49.142.xxx.181)

    원래는 안돌려주는게 맞긴 맞지만, 그냥 줘버리고 끝내죠.. 만원 정도면...

  • 2. ㄱㅈ
    '18.11.12 7:30 PM (182.227.xxx.59)

    적선했다 치세요..
    니 형편이 그 정도구나~하구요.

  • 3. 나무안녕
    '18.11.12 7:35 PM (211.243.xxx.214)

    유도리있게 하세요
    저같은 경우는 와서 보고 가져가실때까지
    예약중 안걸고요
    다른사람 문의도 받고
    오신다는분 있는데 안하시면 연락드린다고
    줄세운뒤

    첫분 안하시면 다른분 넘겨요
    차례로요


    그리고 일주일 홀드했다고 맘에 안드는데
    무조건 가져가시라고 하는건
    아닌거같아요

    그분 예의없는건맞지만 이해돼요
    제꺼 맘에 안드는데 억지로 가져가서
    천덕꾸러기 되는것도 싫구오ㅡ

    쿨하게 알겠다고 바로 환불드립니다

  • 4. 건전당근거래
    '18.11.12 8:05 PM (39.118.xxx.223)

    저도 예약 안받고, 와서 보고 맘에 들면 사라고 해요.

    예전에 그지같은 옷 구매했다 두고두고 기분 상했던 것 생각하면
    내옷도 그사람이 억지로 가져갔다 두고두고 저를 욕하는 거 찜찜해서
    맘에 안들어하면 제가 먼저 안팔겠다고 해요.

    그거 몇푼한다고 내뒤에서 욕하는 거 듣고싶지 않고
    또 당근거래 건전하게 하려면 정말 그지같은 것들은 그냥 버리고 안팔았으면 좋겠어요.
    정말 버려야할 것도 비싸게 받는 사람들 보면 이해가 안가요.그거 팔아 얼마나 부자된다고 저러나 싶고...

  • 5.
    '18.11.13 8:22 AM (39.7.xxx.4) - 삭제된댓글

    안 줘도 되지만 주셨으면 잊어 버리세요.
    원글님 스스로 주신 거잖아요.
    입장 바꿔 생각하면 왔다갔다 다리품 팔면서 물건도 맘에 안들어 못 사고 돈도 날리는 거잖아요.
    그리고 상대방이 달라고 했었는지 모르겠지만 스스로 주고 나서 거기 대고 불쌍해서 어쩌구 하는 건 보기 안 좋네요.
    그러니 캔슬나지 않기 위해선 미리 물건에 대해 솔직하게 충분히 설명하고 문제 될 것은 분명하게 해 두는 게 좋아요. 피차 시간낭비 안하도록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3309 보헤미안 랩소디 영화자체는 별로죠 22 ........ 2018/11/13 4,674
873308 복지카드에 500만원이 모였네요....그런데 24 .... 2018/11/13 7,544
873307 그림대회끝나고, 그림액자와 기념패중에서 하나만 고른다면요? 2 미술대전 2018/11/13 635
873306 옴브레 투톤염색 하고싶어요~~ 2 .... 2018/11/13 715
873305 숙명전교장딸 60 .. 2018/11/13 26,750
873304 동해바다가 보이는 성당이 있나요? 4 천주교신자 2018/11/13 1,338
873303 마포구에 살기 괜찮은 빌라 없을까요? 7 .... 2018/11/13 2,066
873302 부동산 수수료 조정 좀 했으면... 7 진짜 2018/11/13 1,527
873301 남편 성품에 반하는거 같아요 14 ㅇㅇ 2018/11/13 5,764
873300 오늘 패딩을 샀는데요 7 156 2018/11/13 3,313
873299 대리석 기름얼룩은 어떻게 지울까요? 2 질문 2018/11/13 1,140
873298 세입자의 이사관련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6 미미 2018/11/13 1,357
873297 동네 병원 서비스 어떤걸 받을 때 가장 만족도가 높은가요? 9 .... 2018/11/13 1,119
873296 법대생들은 어떤 움직임없나요? 3 사법농단 2018/11/13 1,553
873295 남편이 친구 같다는 분들이 젤 부럽네요 6 2018/11/13 3,257
873294 아랫배 오른쪽이 아픈건 산부인과로 가야하나요? 13 무서움 2018/11/13 3,282
873293 제가 먹은거 칼로리가 어찌될까요? 14 낼모레 50.. 2018/11/13 1,767
873292 통미역으로 미역국어떻게 끓이나요? 3 .. 2018/11/13 1,188
873291 매일울고싸우는윗집 8 이사가고싶다.. 2018/11/13 3,970
873290 가난했던 남편의 어린시절 트라우마 13 과거 2018/11/13 8,730
873289 일회용컵 써도 되는 건가요? 4 ㅣㅣ 2018/11/13 1,128
873288 50 넘어도 남편하고 데이트하고 싶을까요? ㅋㅋ 34 ㅎㅎ 2018/11/13 7,574
873287 살찌고 싶으신분들 9 깨알팁 2018/11/13 2,202
873286 공황장애 병원 의사 추천 부탁드립니다. 2 ... 2018/11/13 1,753
873285 에어브릿지 아시는 분 .... 2018/11/13 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