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0000짜리 휴대폰 케이스가 두달도 안되서 너덜거리는데 환불해야 할까요?

rhals 조회수 : 1,308
작성일 : 2018-11-12 14:26:44


정말 고민이 되어 여쭤봅니다. 
이만원을 주고 휴대폰 케이스를 큰맘먹고 주문했어요. 
그런데 한달도 안되서 가장자리가 까지더니
이제 두달 되었는데 가장자리가 다 떨어져 너덜거려요. 
휴대폰 케이스가 소모품인거야 당연히 알지만
이런 경우에 그냥 버리는게 정답인가요?

큰맘 먹고 산 (제눈에는) 예쁜 케이스인데
너무 내구성이 적은 것 같아 속상합니다. 
테두리가 약간 고무나 실리콘처럼 되어 있는데 그 부분 이음새가 다 떨어져 너덜거려요. 
첨엔 읭? --> 속상 --> 버려야지(체념) --> 그래도 이건 너무해(분노)의 단계라서
한번 여쭈어 봅니다. 
IP : 61.32.xxx.20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1.12 2:29 PM (106.102.xxx.200)

    혹시라도 이게 환불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

  • 2. ....
    '18.11.12 2:31 PM (110.47.xxx.227)

    환불 불가입니다.

  • 3. ...
    '18.11.12 2:32 PM (1.227.xxx.189)

    두달쓰셨는데.... 환불....
    요즘 케이스 가격 다 그 정도하지 않나요?

  • 4. ㅇㅇ
    '18.11.12 2:34 PM (49.142.xxx.181)

    헐... 잘 생각해보세요. 이게 여기에 여쭈어볼일인지..........

  • 5. ..
    '18.11.12 2:40 PM (115.178.xxx.214)

    잘 기억해뒀다가 같은 제품을 사지 말아야죠. 근데 대부분 같은 실수를 반복합니다.

  • 6. ...
    '18.11.12 2:44 PM (112.220.xxx.102)

    남친이랑 똑같은 케이스샀는데
    한달 지났을까
    내껀 여전히 새것처럼 깔끔한데
    남친껀 너들너들.....
    그렇다구요....ㅋ

  • 7.
    '18.11.12 2:49 PM (1.232.xxx.220)

    저도 그랬어요....너덜너덜한 상태로 다니다 떨어뜨렸는데 케이스가 보호를 못해줘서 액정이 깨졌습니다 ㅜㅜ(17만원) 저처럼 후회마시고 얼른 새케이스 사셔요...

  • 8. ㅌㅌ
    '18.11.12 3:11 PM (42.82.xxx.142)

    케이스가 이십만원 정도면 생각해보겠어요

  • 9.
    '18.11.12 3:41 PM (59.5.xxx.79)

    저는 강화유리 붙였는대 오는 도중 쩍 갈라지든데요?
    진짜 아무것도 안 했는데요.
    일주일정도 쓰니 여기저기 쩍쩍 갈라져서 떼어서 버렸어요.
    돈 받고 파는 거 좀 잘 만들었으면 합니다.
    원글님~ 걍 버리세요, 어쩌겠어요.

  • 10. 강화유리
    '18.11.12 11:59 PM (168.126.xxx.50)

    저도 강화유리 2 만원 짜리 한 달도 악쓰고 무릎높이에서 마루 바닥으로 떨어 때렸는데
    그대로 분리되고 투명하다보니 모르고 밟아서 아작났어요
    가장자리만 붙인다고 ㅠ
    점원도 몇 번을 교체했다고 ,한 번 떨어질때마다 2만원이라고 당당하게 말하대요
    나름 브랜드였는데
    그러더니 며칠 후,그 가게 앞 지나가는데
    강화유리 세일한다고...
    불량품 판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3240 일선 판사들 “사법농단 판사 탄핵하라” 첫 집단 행동 8 이것이정상 2018/11/13 936
873239 네이버 검색 짜증나게 바뀌었네요? 4 .... 2018/11/13 1,580
873238 당대에 망한 재벌 ... 2018/11/13 1,225
873237 유쾌한 하녀마리사도 술술 읽히나요? 1 땅지맘 2018/11/13 761
873236 숙명여고 교장과 중대부고 교장의 관계 26 진짜일까요 2018/11/13 8,766
873235 헤이즐넛향 싫어하는 분 있나요 39 커피 2018/11/13 4,079
873234 제가 이상한 여자랍니다. 80 모래바람 2018/11/13 22,176
873233 어린 남학생에게 어떤 느낌을 가졌길래. 6 무지개 2018/11/13 3,388
873232 수능도시락 죽통에 반찬 싸도 상하지 않을까요? 6 고삼엄마 2018/11/13 1,969
873231 서비스직이 천직 같은데 어떻게 하죠? 8 ㅇ후 2018/11/13 3,242
873230 시댁이랑 해외여행. 잘 가시나요?? 22 2018/11/13 4,716
873229 건강검진 아래 내용읽다 궁금해서요 1 만 40 인.. 2018/11/13 1,176
873228 박용진 “유치원총연합회, 전대협·한총련 이후 이런 조직은 처음”.. 9 쫄지마! 2018/11/13 1,608
873227 30대중반)발음이자꾸안되고. 건망증. 치매검사해봐야할까요 4 기기사사 2018/11/13 2,028
873226 유투버 장추자 아시는분 딱티 2018/11/13 2,258
873225 수험생 죽 만드실 분 참고 하세요(수험생 주의사항 포함) 9 엄마 2018/11/13 2,058
873224 더 리더 책읽어주는 남자~ 보신분만 오세요ㅠ 15 2018/11/13 2,840
873223 말안듣는아이 잡아야하나요 맞춰줘야하나요.... 3 지프 2018/11/13 1,772
873222 위에 아이들 어릴때 뭐시키면좋냐는 글에.. 음대나오신 분들께 여.. 6 아들엄마 2018/11/13 1,783
873221 방금 02-모르는 번호로 전화왔는데 사기라고 떴어요 ㅋㅋㅋ 4 ... 2018/11/13 1,696
873220 경남도, 올해 국공립 어린이집 40개소 확충 목표 달성 6 ㄱㄴㄷ 2018/11/13 929
873219 이거 뭐죠? 2 난감~ 2018/11/13 810
873218 5년전에 산 구호코트 진짜 좋네요 15 옛날꺼 2018/11/13 8,080
873217 내면이 허한여자들이 외모에 신경쓴다는 글 참 피곤하네요 28 .... 2018/11/13 6,190
873216 강제징용해결 전까지 일본여행 금지청원이 올라왔어요 7 ㅇㅇ 2018/11/13 947